시간이 마니 흘러 후기라고 하긴 머하다눙...
작년에 인란을 사고 몇번 타봣지만
새록새록 전설어빠의 강습을 받으면서
정말 발전이 있을것 같다눙 희망을 줍니다~`~
나도 멋지게 타봐야지`~` 헤헤~~~`
26일날 만난 분덜 모두 방가웟구요~~
다음엔 한 자리에 모여 서로 닉넴이라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졋으면 ~` 좋겟다눙 희망~~` ^^**
일명 나이트 복장으로의 대변신을 꾀하신 바람의전설 오빠~
좀 늦게 오신 내가누구게님~
사실 전설 오라부니가 누구게님을 따돌리려고 장소가 바뀌었다눙
말도 앙대는 고짓부롱을 하셧다눙 소문이...
두분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엄한 나를 자꾸..흑흑...~~~
하나를 갈켜주면 열을 하시는 시범조교 DJ DOC님~
그녀의 친구인줄 알았능데 언니였다눙..플라플라님~
((이거 디제이덕님한테 혼나는건 아닌감..ㅡㅡ;;
아.아니 언니가 어려보이셔서리...))
처음 나오셔가지구 빰 뻘뻘~~ 흘리시며 타시던 west님~
정말 동네 개구쟁이 같은..오빠라고 하긴 멋한 자임님~
((정말 너무 욱겨혀... ㅎㅎㅎㅎ))
오자마자 저한테 먼 감정있으신지..꽈당 하신 즈거비사넌나님~
(관심은 말로 표현해주세혀...~~ --*)
조금 타다가 먼저 가셧던 필립님~~
닉이 헷갈렸는데 말만 하면 아싸아싸 하시던 아싸님~
친구분이랑 먹 먹다가 들킨(?) “미이~ ” 님~ ^^**
타는거보다 그늘에 앉아쉬신 시간이 더 많다눙..사람님~
(다음엔 칼국수랑 게임도 같이 해요~~)
바닥에 내팽겨져있던 마이를 제가 자리로 갖드드린 님..~ 검은마이라눙!!
사람인지 한사람인지 윗분하구 헷갈립니다..ㅡㅡ;; 지송~~
한번 만나지 않았냐고 막 우기다가..결국 사진에서 봤었던 JINILOVE님~
첨 나오셔서 뻘쭘하는척(?) 하셨던 짱대표와 유니님~
(다음엔 게임도 함게해여 정말 잼난다구요..^^**)
혼자 쪼꿈 늦게 참석하셧던 쑤기님~ 왜 먼저 가셨어융~~· ^^**
(국수가 모자를까바 국수가게에서 가셨다눙 소문이..ㅡㅡ;;)
구리고 별로 쓰고싶지 않은 02님~ 켁...#@#%$*^
아아~· 구리고 머든지 할수있다눙.. 할수있잖어님~
(혼자 타러 오신분을 바로 헌팅하여 울 카페에 가입시켰다눙..크크
그분이 주황색 옷 입으신 분인데...크크..화팅화팅~~!!)
이번에눈 구래도 한 십분 타시고 국수 먹으러 가신 보라공주님~~
((다음엔 이십분을 넘겨보자구요~~))
다타고 갈 때 와서 인사만 하고 홀로 외로이 꿋꿋이 타시던 별빛언냐~
((담엔 일찍 오세유·~~))
회사에 인란 두고 와가지구눙 걍 순찰만 하고가신 바람따라님~
새침한 언니를 카페가입시키구 데리구오셧다눙 규니님~
그 새침한 언니 초보쑤지니님...초보맞쑤???? ~~~~ ㅡㅡ;;
((궁대 데리구오신분이 결국 혼자 버려두고 남친 만나러 가셨다눙...))
뭇회원들의 관심집중~ 약간 통통한(?) 서태지라눙 다으메님~
((겜할 때 조용히....발로 때려도 돼요? 하며 긴장감 조성..결국 등에 멍든 사람은 한사람뿐이엇다눙....아드을~아들아들~~))
새침한 아가씨 하루살이님~ 이제 힘들어 마시고요~
어느샌가 자세잡고 타시던 까미님~ 방가방가~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하는 표정의 메리언니~ ^^**
정말 맛나보엿던 아이스크림커플.. ㅡㅡ;; 카이님 태엽푸는새님~
거북이라고 하긴 너무 빨랐다눙 거북낭자님~
작은체구의 파워~· 베스트 드라이버 오리진님~
이제 제 닉넴 외우신..염장을 가라앉히신 모카커피님~
리모콘이랑 자꾸 헷갈린 리코몬님~ 파워 온~~!!~~
이제 물개쑈로 정착한 물개쑈님~ 또 바꾸면 알쥐...ㅡㅡ;;
닮앗네 닮았어~·룰루 랄라님~ 룰루님 랄라님~ 자매엿다눙....
((언니 동상분한테 말씀해주세여 언니죠..라구 한거 미안하다눙
ㅡㅡ;;))
구리구 친구분이랑 노란색 이뿐 가방매신 얼음소리님~
그 친구님~` ^^** 참 아름다우시다눙... --*
((엉덩방아 안아프신가여..?? ))
아~~~
후기가 무엇이간데..주말내내 닉넴 외우느라구..흑흑...
^^**
다음 인란 모임을 기대하면서~·
아... 출근하자마자 후기 정리하느라... 이제 일이 눈에 보이는군요~~
크크~~~
아자자 월요일을 신나게~· 파이팅~~~~!!!
첫댓글 야 왜 내이름은 없어?
우와~...내머리가 빙빙도는구나.....참 대단하다...담에는 1000명 외우기에 도전하기를....^^;;
잘 찾아보면 잇다 바보야 ㅡㅡ;; 으... 악연의 고리야.. ... 찾아내서 읽어도 별로 기분은 안 좋을꼬야...ㅋㅋㅋ
헛.. 02랑 귀녀랑 친구맞네...덤앤더머..귀녀는 엉뚱한곳에 후기 쓰더만...근데 귀~녀!! 정말 대단하네..너 인란 안타고 3시간동안 몰래 아디 외우고 다녔지? ㅋㅋ 담엔 일찍 갈께~~~^^
흠...귀녀님...규니를 내가 라스에 소개하고 델구 나온거야요...규니가 날 델구 나온게 아니라...그리고 내가 새침하다니요?? 태어나서 첨 듣는 글이당...ㅋㅋㅋ
별빛언냐..후기 다른데 쓴건 02에여..내가 그거 놀렷던 거구영..//쑤지니님...앙..그런거군여..어쩐지 끌려나온 사람치고는 끝까정 잘 어울린다구 생각햇쪄..구리구 제가 쓰긴햇는데 새침하다는 말을 왜 썼는지 지금봐도 잘 모르겟네여...ㅡㅡ;; 이해가 앙댐...^^* 담에 또봐영~
대단한 귀녀님...항상 후기때 모든 이들에 대한 느낌과 해프닝을 함께 적으시고...귀녀님 담에 또 봐여~~
이름 없는 줄 알고 울뻔 해떠여~~~^^;;
앗"" 그렇구나..검...넌 '앤'해라...덤->02..앤->귀녀..더머->다시 02...이제 됐네...^^
초보쑤지니언니를 따라 내가 간거라네.... 자꾸 날 버리고 간 사람이라 하지 말게나....피치못할 사정이있어서리....ㅋㅋㅋ 날 너무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실상은 안그렇답니다.....친해지면 알게되겠죠... 친해지자요....
귀녀님......ㅡ,ㅡ 머리가 좋은것인가???......그뇌 저한테 기부하실 의향이????......통통한이라?..........이 쌔끈한 배때기를 통통한이라니.....ㅡ,ㅡ;;;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