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날 (30일) 방장님 만난후 저녁20시 06분
신도안
용남교 두계천 트래킹 나선다.
대전시 3대 하천을 걸어볼 생각이다.
걷다보니
야간에 운동 하시는분들이
여러사람을 볼수가 있었다.
낮에 방장님이 계룡에 와서
신도안 두계천과 갑천 합수점
까지 걸었고 나또한 지금 야간
트래킹 홀로 걷는중~~
흑석동을 지나고~~
괴곡동 하천 지나~~
가수원 오작교
가수원교
여기서 엑스포 다리 갑천길을
걷는다.
도솔 대교 지나~~
계룡대교와 만년교을
지나고~
카이스토교 갑천길 따라
걷다보면 엑스포 다리도 보이고
엑스포 다리와 둔산대교
여기까지 걷다보니 졸음이
오기시작한다.(02시45분)
둔산대교와 한밭대교지나
유등천 갈림길에서 대전천길로
접어든다.
현암교 지나면~
대전역 목척교을
통과한다.
대흥교. 보문교 지나보니
두루미가 반겨주고
천석교. 가오교 대전천을
지나고~~
옥계교 지나다보니
간이 화장실이 있다.
상소동 대전천이다.
상소동 오토캠핑장
캠핑장 을 지나
추부 방향 으로 조금가면
버스 정거장에서 오늘 하천길 마무리한다.(501번)상소동 마을
산길과 하천길을 걸으라면
난 산길을 택할것 같다.
산길만 걷다가 장거리 하천길
걸어보니 국토종주 해안길 걸은 분들은 정말 존경스럽다.
첫댓글 하천길에 만나는 시멘트길은 적응이 안되는 길이며 한여름 그늘없는 하천길은 거의 죽음이라 할수 있습니딘
그나마 야간이라 좀 시원했을듯 합니다.
계룡에서 만나서 반가웠구요
이제부터 운동 열심히 하셔서 멋진 장거리 산꾼이 되시기 기원드립니다
실행력 하나는 국보급으로 스피드하십니다.
야밤 산책길 시원하니 얼마나 좋았을지...
어제 계룡에서의 즐거웠던 만남 뒤 수고하셨습니다.
맥가이님 화이팅~~
왠지 조만간 큰 일 한번 내실것 같은 분!! ㅋㅋ
가슴 속 작은 불씨가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ㅎㅎ
어떤 걸음하시던 부디부디 무탈하시고
롱~ 롱~ 롱런 하시길 바랍니다!!^^
산길보다
어려운 하천길 ~~~~
밤새도록 그열정에
한표을 던지고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