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재 길 글 / 松山 차원대 화엄사 고찰 지나 목탁소리 산문에 번지고 산죽을 헤치며 노고단으로 오른다 산꾼들과 웃음도 나누고 무넹기폭포 물소리 쏟아지는 길 숨 고르며 넘는 코재 길 인생도 고갯길이 없을소냐 저만치 노고단의 산빛이 곱다 "Secret Garden (시크릿 가든) Silence Speaks (사일런스 스피크) 침묵이 말한다 (While She Sleeps (와일 쉬 슬립스 원곡) 2026. 6. 19
첫댓글 코재 길우리 인생도 닮았다 느껴지네요한주도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가파른 돌계단이 많은 코재길저도 오래 전 가본 코스로 상당히힘든 길이지요노고단의 운해가 지금도 생생하게 눈에 아롱집니다지리산 국립공원 볼거리가 너무도 많아한 한달쯤 거기서 쉬고 싶기도 하지요인생길 코재길 만큼 힘들때가 많지만우리는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가 보셨군요봄이 좋아요노고단 운해가 아름답지요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내려주신 고운 글 늦은 마중합니다 알차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코재 길
우리 인생도 닮았다
느껴지네요
한주도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가파른 돌계단이 많은 코재길
저도 오래 전 가본 코스로 상당히
힘든 길이지요
노고단의 운해가 지금도
생생하게 눈에 아롱집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볼거리가 너무도 많아
한 한달쯤 거기서 쉬고 싶기도 하지요
인생길 코재길 만큼 힘들때가 많지만
우리는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가 보셨군요
봄이 좋아요
노고단 운해가 아름답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내려주신 고운 글
늦은 마중합니다
알차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