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8월 새벽 경남 김해시 한 야산 속 차량에서 고등학생 딸 B(17)양과 중학생 아들 C(16)군을 잠들게 한 후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자녀들 학교에 현장 학습을 신청한 뒤 경남 남해와 부산 등을 함께 다니다가 부친 산소가 있는 김해로 가 범행을 저질렀다. C군은 여행 직후 A씨에게 “같이 여행 와줘서 고마워요. 나중에 커서 보답할게요”라고 말했으며 범행을 당할 당시 “살려달라”고도 애원했으나 A씨는 끝내 살해했다. 이같은 범행은 A씨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검찰 조사에서 “10여년 전 이혼 후 모친과 함께 지내면서 자녀들을 양육했다”며 “모친 잔소리에 분가를 하려고 했으나 분가도 어려워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A씨가 한 달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A씨가 범행을 계획한 뒤 잔혹하게 자녀들을 살해했다”며 “범행 후 변명으로 일관하는 등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유족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점 등을 고려해달라”
A씨는 최후 진술에서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너무 큰 죄를 저질렀다” “아이들에게 참회하고 뉘우치고 살겠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지는 왜 안죽고 불쌍한 애들만 죽였노 쓰레기같은놈이...
뭘 살아 씹새끼야 뒤져
시발새끼 지는 살았네
아휴...
충격이다 미친새끼야
뒤져시발아 지만죽지시발
아니 미친새끼아니야 이거 지혼자 뒤질것이지 애들을 살해해? 와…
에휴 시발새끼…
개시발놈아 니만 뒤지면 되잖아 시발진짜
ㅅㅂ니도뒤져
ㅅㅂ 지나 뒤지지
혼자뒤지지 애들 왜죽여
아니용 살지 마세용
아이들 엄마는 알고 얼마나 슬퍼하실까......
뭘 살아 지옥가
예수쟁이들 극혐인데 저새끼 갈 지옥은 꼭 믿는다 내가
친부가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진짜.. 피도 눈물도 없다
사람이 아니다.....
살인자
뭘 뉘우쳐;; 걍 디져
와 진쨔 애들은 무슨죄;; 꼭 천벌받길
지나 죽지 왜 애들을 ..
...
진짜 시발이다.. 도대체 왜?
아니 미친거아닌가 …..??????????
아…….
아휴ㅜㅜ 애들 불쌍해..ㅠㅠ
애들이 너무 불쌍하잖아.. 놀러갔다고 얼마나 좋아했겠어..
ㅁㅊ ㅅㅂㅅㄲ
진짜개쓰레기다 뉘우치고 스스로 죽어라걍 애들 인생은 애들이 살게해야지 살인자놈
아이들이 다음 생에선 정말정말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아니다 태어나고 싶지 않으려나 마음이 아파 마지막 순간이 얼마나 무섭고 슬프고 아팠을까
아니 다큰애들을왜??? 니만 나가살던가 살인자새끼야
뭘 살아 죽어 걍
ㅠㅜ
애들 다 컸는데 인격체 살인이잖아 미친새끼야
씨발샠기가
살인자
애기들 불쌍해서 어떡해..
죽어
미친새끼라는 말도 아깝다 악마새끼
그냥 죽어야지 뭘 또 살겠대? 애들 불쌍해서 어떡하냐 진짜..
고통스럽게 사지절단해서 죽을것같은데 절대 안죽이고 차라리 죽는게 나을정도로 고문시켜야해
이게 말이 돼???
뉘우치고 살겠다? 자식 인생은 끝내버렸으면서 지는 살려고 하네
구형만 하지말고 레알 죽이라고...왜살아 시벌것
그렇게 어린 애들 목숨을 앗아가고 지는 살겠다고?
지는 쳐안죽고
미친새끼 뭘 뉘우쳐 자살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이야? 이 기사 한국 맞음? 진짜
뉘우치고 살지말고 걍 자살하세요
애기들 너무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