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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3조 4,203억원 → 3조 8,203억원
자본: 5,767억원(변동 없음)
부채비율: 662.4%
즉, 기존 593.1%에서 약 69.3%p 상승입니다.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2) 이번 공시 문구대로 해석한 “중립 시나리오”
공시 취지가 기존 차입금 상환 전 임시 브릿지라면, 실제로는 새로 4,000억원을 빌려서 기존 차입을 갚는 구조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에는 총부채가 크게 늘지 않고 만기구조만 바뀌는 것이라서, 부채비율은 대체로 593% 안팎에 머물 가능성이 큽니다.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3) 신종자본증권 6,000억원이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되는 경우
기사에 따르면 이번 브릿지는 신종자본증권 6,000억원 발행 전 임시 조달입니다. 이 6,000억원이 회계상 자본으로 들어오고, 그중 4,000억원으로 브릿지를 상환한다고 단순 가정하면,
부채: 3조 4,203억원 → 3조 203억원
자본: 5,767억원 → 1조 1,767억원
부채비율: 256.7%
즉, 이 경우에는 오히려 부채비율이 **593.1% → 256.7%**로 크게 낮아집니다.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4) 보수적으로 보면
핵심은 신종자본증권이 얼마만큼 자본으로 인정되느냐, 그리고 조달한 6,000억원 중 실제로 얼마를 차입 상환에 쓰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브릿지 4,000억원을 상환한 뒤, 자본 인정 효과가 일부만 반영된다고 보면:
자본 3,000억원만 인정 가정 시 부채비율: 344.5%
자본 4,000억원 인정 가정 시 부채비율: 309.2%
한 줄 결론
단기적으로는 차입 의존도가 올라가 보이지만, 이번 건을 브릿지론으로 보면 부채비율이 구조적으로 악화된다고 보긴 어렵고, 6,000억원 신종자본증권이 자본 인정되면 오히려 부채비율은 큰 폭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큽니다.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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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3차 유증 가능합니까?
조심합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