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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22.7%
2024년: 593.0%
2025년: 533.9%
계산 기준은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100입니다.
사업보고서 연결 기준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부채총계 3,472,282백만원, 자본총계 650,340백만원 → 533.9%
2024년: 부채총계 3,420,270백만원, 자본총계 576,744백만원 → 593.0%
2023년: 자산총계 3,194,215백만원, 부채총계 2,932,974백만원으로 확인되며, 이에 따른 자본총계는 261,241백만원이므로 → **1,122.7%**입니다.
해석하면,
2023 → 2024: 부채비율이 **1,122.7% → 593.0%**로 크게 하락
→ 자본 확충 효과로 재무구조가 큰 폭 개선된 구간입니다.
2024 → 2025: **593.0% → 533.9%**로 추가 하락
→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전년 대비로는 추가 개선입니다. 2025년 MD&A에서도 자산 +3.1%, 부채 +1.5%, 자본 +12.8%로 자본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
즉, 2023년은 매우 높은 레버리지 상태, 2024년에 급격히 개선, 2025년에 추가 개선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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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차입금 공시 관련으로 2026년 예상 되는 부채비율
가능합니다. 다만 이번 건은 영업이익만으로 추정하면 오차가 크고, 실제 2026년 말 부채비율은 3월 9일 단기차입 4,000억원이 연말까지 남는지, 그리고 공시에 적힌 신종자본증권 6,000억원 발행이 실제로 집행되고 회계상 자본으로 잡히는지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3월 9일 공시에 따르면 단기차입금은 4,000억원 증가, 단기차입금 합계는 4,172억원 → 8,172억원으로 늘었고, 목적은 기존 차입금 상환용 브릿지론이며 “신종자본증권(6,000억원) 발행 전 차입금 상환을 위한 일시적 자금조달”이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기준점부터 잡으면, 2025년 말 연결 기준 **부채총계 3조 4,723억원, 자본총계 6,503억원, 부채비율 534.0%**였습니다. 같은 자료에서 총차입금 1조 1,364억원, 당기순손실 1,428억원, 영업이익 962억원도 확인됩니다. 즉 2025년은 영업흑자였지만 금융비용과 기타손익 부담 때문에 순손실이 커서 자본이 충분히 쌓이지 못한 구조였습니다. (AlphaSquare)
사용자님이 요청하신 방식대로 2026년 영업을 부문별로 보면, 2025 실적은 대략 국내 극장 -495억원, 해외 극장(중국 117 + 베트남 374 + 인도네시아 159 - 튀르키예 40) = 약 610억원, 4DPLEX 113억원, 올리브네트웍스 845억원입니다. 다만 이 단순합계는 내부거래 제거 전 수치라 연결 영업이익 962억원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CGI HOLDINGS는 보고서상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해외 극장 지배회사로 확인되므로, 여기서는 CGI HOLDINGS 실질 이익기여를 해외 극장 합산 영업이익 약 610억원의 프록시로 보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AlphaSquare)
2026년 영업 가정은 이렇게 두는 게 무난합니다. 국내는 CGV IR이 2026 라인업으로 호프, 휴민트, 국제시장2와 어벤져스: 둠스데이, 스파이더맨4, 오디세이, 듄: 파트3 등을 제시했고, 실제 KOFIC 연간 박스오피스 페이지에서도 현재 The King’s Warden 1,444만명, HUMINT 198만명 등 초반 흥행이 확인됩니다. 그래서 국내는 2025년 -495억원에서 2026년 -150억~-250억원 수준으로 적자 축소를 가정할 수 있습니다. (AlphaSquare)
해외 극장은 중국이 2025년에 흑자전환(117억원) 했고, 베트남은 역대 최대 영업이익 374억원, 인도네시아도 159억원으로 개선됐습니다. 2026년 회사 가이던스도 중국 수익성 강화, 베트남/인니 수익 극대화를 제시하고 있어, 해외 극장 합산은 610억원 → 700억~780억원 정도가 현실적인 범위입니다. 4DPLEX는 2025년 영업이익이 113억원이었지만, 회사가 2026년 백로그 205개관과 헐리웃 대작 라인업 효과를 제시했으므로 160억~190억원, 올리브네트웍스는 2025년 845억원에서 2026년 AX/DX 수요 확대를 근거로 900억~980억원 정도를 가정할 수 있습니다. (AlphaSquare)
이 가정을 연결 기준으로 환산하면, 2025 연결 영업이익 962억원에서 2026년은 대략 1,450억~1,600억원 수준으로 추정하는 게 적절합니다. 다만 2025년에 영업이익 962억원에도 당기순손실이 1,428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2026년 영업이익이 500억~600억원 늘더라도 순이익은 아직 적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융비용과 기타손익이 2025년에도 매우 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2026년 연결 순손익을 -900억 ~ -600억원 정도로 보는 것이 가장 보수적이면서도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AlphaSquare)
이제 부채비율을 계산하면, 가장 현실적인 영업가정만 반영했을 때 2025년 자본 6,503억원에서 2026년 순손실 -900억~-600억원을 반영하면 자본은 5,603억~5,903억원 정도가 됩니다. 여기서 최근 공시한 단기차입 4,000억원이 연말까지 남아 있다면, 부채는 3조 8,723억원 수준이 되어 예상 부채비율은 **약 656%~691%**입니다. 계산식은 38,723 ÷ 5,903 = 656%, 38,723 ÷ 5,603 = 691%입니다. 즉 영업개선이 있더라도 차입이 잔존하면 2025년 말 534%보다 오히려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공시 문구대로 이 차입이 브릿지론이고 이후 신종자본증권 6,000억원으로 대체되며, 그 증권이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된다고 가정하면 그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 경우 2026년 말 자본은 대략 1조 1,603억~1조 1,903억원, 부채는 브릿지 상환 후 대략 3조 4,723억원 수준으로 볼 수 있어, 부채비율은 **약 292%~299%**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영업개선보다도 자본성 조달 효과가 훨씬 크게 작용하는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영업만 놓고 보면 2026년 CGV는 국내 흥행 회복, 해외 극장 개선, 올리브네트웍스 성장, 4DPLEX 확대로 연결 영업이익 1,500억원 안팎까지는 노려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채비율은 영업보다 자금조달 구조가 더 중요해서,
브릿지 차입이 남으면 650%~690%,
브릿지 상환 + 6,000억원 자본성 인정이면 290%대,
이 두 시나리오 사이 어디에 실제 착지할지가 핵심입니다. 현재 공시 취지대로 보면 저는 연말 실질 관측치는 “브릿지 잔존”보다는 “대체 조달 완료”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지만, 회계 분류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단정하면 안 됩니다. (Alpha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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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부채 감소가 부채비율에 미치는 영향
총 리스부채(유동+비유동)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연결 재무상태표상 리스부채는 2025년 유동 150,357백만원 / 비유동 1,272,291백만원, 2024년 유동 136,829백만원 / 비유동 1,426,786백만원, 2023년 유동 133,358백만원 / 비유동 1,490,580백만원입니다. 또한 주석의 금융부채 범주표에서도 2025년 리스부채 1,422,648,509천원, 2024년 1,563,614,982천원으로 일치합니다.
그래서 총 리스부채는
2023년: 1,623,938백만원
2024년: 1,563,615백만원
2025년: 1,422,649백만원 입니다.
증감으로 보면,
2023 → 2024: 60,323백만원 감소
2024 → 2025: 140,966백만원 감소
2023 → 2025: 201,290백만원 감소 입니다.
이걸 부채비율 개선 효과로 환산하면, 앞서 본 자본총계는 2024년 576,745백만원, 2025년 650,340백만원이고, 실제 부채비율은 **2023년 1,122.7% → 2024년 593.0% → 2025년 533.9%**였습니다.
1) 2023 → 2024 총 리스부채 감소 효과
감소액: 60,323백만원
부채비율 개선 효과:
60,323 ÷ 576,745 × 100 = 약 10.5%p
실제 개선폭은 529.7%p였으므로, 총 리스부채 감소가 설명하는 비중은 약 2.0% 수준입니다.
2) 2024 → 2025 총 리스부채 감소 효과
감소액: 140,966백만원
부채비율 개선 효과:
140,966 ÷ 650,340 × 100 = 약 21.7%p
실제 개선폭은 59.1%p였으므로, 총 리스부채 감소가 설명하는 비중은 **약 36.7%**입니다.
3) 2023 → 2025 누적 효과
누적 감소액: 201,290백만원
부채비율 개선 효과:
201,290 ÷ 650,340 × 100 = 약 31.0%p
실제 개선폭은 588.8%p였으므로, 누적 기준 설명 비중은 **약 5.3%**입니다.
정리하면,
총 리스부채 감소는 2025년 부채비율 개선에는 꽤 의미 있게 기여했지만,
3개년 전체 추세를 바꾼 핵심 요인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2023→2024의 급격한 개선은 리스부채 축소보다 자본총계 증가 효과가 훨씬 더 컸고, 2024→2025는 리스부채 감소가 보조가 아니라 꽤 중요한 개선 요인 중 하나였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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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TDA 추이
다시 정리하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EBITDA는 아래처럼 보는 게 맞습니다.
EBITDA는 보통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및 상각비
로 계산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리면, 업로드하신 2025 사업보고서 안에서는 2025·2024 연결 상각비 세부는 확인되지만, 2023년은 같은 주석 형식으로 세부가 직접 다 보이지 않아 2023년 감가상각·상각 총액은 외부 연간 재무데이터를 보조로 썼습니다. 그래서 2024·2025는 사업보고서 직접 계산, 2023은 연간 연결 재무데이터 보완치입니다. (Forecaster.biz)
3개년 EBITDA
2023년: 약 3,456억원
= 영업이익 491억원 + 감가상각·상각 2,966억원 (Forecaster.biz)
2024년: 약 3,550억원
= 영업이익 759억원 + 감가상각·상각 2,791억원 (Forecaster.biz)
2025년: 약 3,809억원
= 영업이익 962억원 + 감가상각·상각 2,847억원
즉 추이는
2023년 3,456억 → 2024년 3,550억 → 2025년 3,809억입니다.
3년 연속 개선이고, 특히 2025년에 개선폭이 가장 컸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Forecaster.biz)
2026년 예상 EBITDA
제 추정치는 약 4,100억~4,400억원, 기준값으로는 약 4,250억원입니다.
근거는 이렇습니다.
첫째, 회사가 2026 아웃룩에서 SCREEN X/4DX 글로벌 확산, 올리브네트웍스 AX/DX 수요 확대, 국내 구조개선 및 해외사업 수익성 강화를 공식적으로 제시했습니다. (AlphaSquare)
둘째, 2025년 4분기 IR에서도 2026년 4DPLEX·올리브네트웍스 성장 및 극장 수익성 강화로 손익 개선세 지속 전망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AlphaSquare)
셋째, 2026년 초 국내 박스오피스도 이미 일부 흥행작이 나오고 있어 극장 업황이 2025년보다 아주 나쁘게 갈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KOBIS 기준으로 3월 중순 현재 The King’s Warden 약 1,360만명, HUMINT 약 197만명 수준이 확인됩니다. (Korean Film Council)
그래서 연결 기준으로는
2026E 영업이익: 대략 1,450억~1,600억원
2026E 감가상각·상각: 대략 2,650억~2,850억원
로 두는 게 무난하고,
이를 더하면 EBITDA 4,100억~4,400억원, 중간값 약 4,250억원이 됩니다. (AlphaSquare)
정리하면,
2023: 3,456억원
2024: 3,550억원
2025: 3,809억원
2026E: 4,250억원 내외
(보수적 범위 4,100억~4,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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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리
네. 지금까지 나온 내용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부채비율 추이
2023년: 1,122.7%
2024년: 593.0%
2025년: 533.9%
즉,
2023 → 2024에 급격히 개선,
2024 → 2025에도 추가 개선입니다.
2025년 연결 기준 자산 4,122,622백만원, 부채 3,472,282백만원, 자본 650,340백만원으로 확인됩니다.
2) 장기리스부채 추이
2023년: 1,490,580백만원
2024년: 1,426,786백만원
2025년: 1,272,291백만원
3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특히 2024 → 2025 감소폭이 더 컸습니다.
3) 총 리스부채(유동+비유동) 추이
2023년: 1,623,938백만원
2024년: 1,563,615백만원
2025년: 1,422,649백만원
이 역시 감소 추세입니다.
4) 리스부채 감소가 부채비율 개선에 미친 영향
핵심만 말하면,
2023 → 2024 부채비율 개선의 주원인은 리스부채 감소가 아니라 자본 확충입니다.
2024 → 2025 부채비율 개선에는 리스부채 감소도 꽤 의미 있게 기여했습니다.
다만 3개년 전체 흐름을 바꾼 결정적 요인은 여전히 자본총계 증가입니다. 2024년 연결편입 및 자본성 조달 영향으로 자본이 늘어난 점이 컸습니다.
5) EBITDA 추이
정리 기준은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상각비입니다.
제가 앞서 정리한 값은 다음이었습니다.
2023년: 약 3,456억원
2024년: 약 3,550억원
2025년: 약 3,809억원
흐름상으로는 3년 연속 개선입니다.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962억원, 2024년은 759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2024·2025는 사업보고서 기반으로 비교적 직접 계산이 가능했지만,
2023 EBITDA는 업로드본에서 상각비 세부가 한 번에 완전하게 잡히지 않아 일부 보완 추정이 들어간 값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방향성 판단에는 유효하지만, 2023 EBITDA를 완전 확정치처럼 쓰는 건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6) 2026년 추정
이 부분은 사업보고서 확정 수치가 아니라 추정치입니다.
제가 앞서 잡은 기준 시나리오는 다음이었습니다.
2026E EBITDA: 약 4,100억 ~ 4,400억원
중심값: 약 4,250억원
전제는
국내 극장 손익 개선
해외 극장 수익성 유지/개선
CJ 4DPLEX 성장
올리브네트웍스 이익 기여 확대
입니다. 보고서에도 2025년 올리브네트웍스 연간 실적과 EBITDA가 제시되어 있고, 2024년 연결편입 후 실적 기여도 별도로 적혀 있습니다.
7) 전체 결론
한 줄로 정리하면,
CGV는 2023년 매우 높은 레버리지 상태였고, 2024년에 자본 확충과 연결구조 변화로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으며, 2025년에도 추가 개선됐다.
동시에 리스부채는 3년 연속 줄었고, EBITDA도 완만하지만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입니다.
즉, 부채비율은 개선 중이고, EBITDA도 개선 중이지만, 여전히 절대 부채 수준은 높아서 자본정책과 차입구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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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투자는 정말 어렵네요ㆍ자료 감사합니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