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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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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끝말 잇기 아름방 방방곡곡 떨친 이름, 몰라주는 용기~ / 기
별고을 추천 0 조회 50 24.11.30 09:5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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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30 12:11

    첫댓글 역사적자료
    올리시느라 고생많았습니다

  • 작성자 24.11.30 13:19


    구석 구석 뒤지고 들춰내어
    연결고리도 찾아본들......

    얼키고 설키고 사연이 복잡하더군요.

    그 난중에 스러져간
    인물들이나 인재들...

    흘러간 역사의 강물
    누구를 원망해야 되는지를 모르겠네요.

  • 24.11.30 13:41

    역사적으로
    참 멋지십니다
    희미한 등불 아래서도 하하하
    명석하게도
    멋진 글들이 나열되니
    덕분에 멋진 공간에서 머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1.30 17:31


    뭐 그렇게나
    멋 까지나요 ㅎ

    일제 시대에
    우리의 처지를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씁쓸한 일면도 있지만
    우리 역사에 스며든 오염같은 그 무엇일 수도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 24.12.01 04:52

    가수1호
    채규엽은
    아는바가 없지만
    구석구석 찾아서 올려주시니
    좋은 정보가 됩니다
    역시나
    음악의 역사는 산 증인이십니다
    하나 둘 숨겨진 비밀이 벗어지는 듯합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4.12.01 08:30


    가로 늦게 뭘 좀 줏어 섬기는 것도
    어쩌면 해로울지도 몰라요.

    지나간 것은 흘러가게 두는 게
    건강에도 좋을 듯...

    모르던 것을 꺼집어 내면
    생채기 날 수도 있겟지요 ㅎ

    아무튼 끝말 잇다 보면
    별 짓을 다 하니까요.

    늘 행복하세요.
    귀하신 까마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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