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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우크라이나 역사와 전쟁 요약본
포퍼엔마스 추천 7 조회 379 22.03.24 09:4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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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3.24 10:20

    첫댓글 정보 감사합니다. 가짜뉴스의 특징은 100% 구라 뉴스를 가짜뉴스라하지 않고 90%의 진짜 뉴스에 10% 가짜 뉴스를 섞는 방식을 사용하죠.

    그리고 비록 팩트일지언정 그 팩트가 담고있는 주장이나 의견이 '진실'은 아닌 경우도 있죠.

    올려주신 내용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고 새로운 정보도 많아 신선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15번과 58번에 대해 의도적으로 중요성을 낮추어 간략하게 표현게 거슬리네요.


    15. 2차대전이 일어나자 폴란드가 독일에게 패망하고, 독일은 다시 소련에게 패망하니, 폴란드가 먹었던 우크라이나 지역은 자연스럽게 승전국 소련땅이 됨. ​​
    -->2차 세계대전으로 우크라이나 친나치세력이 우크라라이내 유대계 국민 1백만명을 포함해 친러시아계 우크라 국민 3-4백만명 이상을 학살했습니다.

    58. 불안을 조성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음, 이들을 보호하는 평화유지군이라는 이름으로 군대를 들여보내 점령하는 것임.
    --> 실제 돈바스 지역 러시아계 우크라 국민을 친나치 성향의 우크라 정부군(아조프 연대)이 수만명을 학살했다는 주장이 있고 실제 1만명 정도가 학살 당했죠.

    두가지에 약간의 내용을 첨부했습니다. 전체 이해 흐름이 어떤가요? 다르죠?

  • 작성자 22.03.24 10:28

    15. <2차 세계대전으로 우크라이나내 친나치세력이 우크라라이내 유대계 국민 1백만명을 포함해 친러시아계 우크라 국민 3-4백만명 이상을 학살했습니다.>

    상기 이유에 대해서는 5번에서 14번까지의 역사와 독일 나찌즘의 영향이 합쳐진 결과로 빗어진 비극이 아닐까
    안타까운 역사라 할 것입니다.

    58.번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해서는 저로서도 러시아의 입장을 이해하고 해당 지역의 러시아인들의 보호 차원의
    특별 작전에 대해서도 우크라 사태 초기 부터 일정정도 공감하였었다 할 것으로 그런 맥락에서
    개인적으로도 큰 이의가 없다는 점을 밝히는 바입니다.

  • 22.03.24 10:53

    투쟁의 역사란 시각으로 보면 우크라이나 역시 자주세력, 친나치세력, 친러세력, 친서방/친미세력 등 수많은 세력들이 역사의 흐름속에서 투쟁하고 그 투쟁의 결과로 사변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겠죠.

    다만 아직 저는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를 선과 악이란 정의의 관점에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인가요? 제 개인적 의견은 우크라이나에서 부활을 꿈꾼 역사의 패자인 친나치 세력은 이번에도 다시한번 러시아에 의해 산산히 조각날 것입니다.


  • 22.03.24 11:30

    좋은 글 잘보앗읍니다.........친나치 세력은 전멸 시킬 것 같군요.....

  • 22.03.24 11:55

    맨마지막 "전쟁은 나지만 미국이 통제? 작가의 희망사항임. 글쓴이는 나름대로 공부했지만 영ㅇ가는 없어보임.

    아직 천외천의 근처에도 못가고 먼곳에서 떠드는 내용만 알고 쓴글....

  • 22.03.24 17:52

    우크라이나가 DS들의 본거지라는 점과
    생물학무기를 생산하는 가장 위험한 곳이라는 점은 말씀을 안하시네요.
    그리고 러시아가 주민들을 잔혹하게 대한다는 뉴스는 대부분 가짜입니다.

  • 22.03.24 19:43

    한줄요약에서 크게 웃습니다. ㅎㅎㅎ
    😆 😆 😆
    미구기가 통제중이라고
    😀 😀 😀

  • 22.03.24 21:39

    우크라아나에 대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3.24 22:06

  • 22.03.25 17:17

    좋은정보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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