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탕후룹후룹
첫댓글 와우....
사업병 싹 나음
돈이 남아도나..부럽다..
센스도 없고....
메뉴도 먼가.. 돈주고는 안먹을것듷.
왠지 외동아들일거같아
치즈는 커피안주가 아니라 와인이랑 맥주 안주인데..
....;; 무슨..생각이시지
부모돈믿고 저러는듯
사장이 센스가 매우부족한듯... 누가 커피랑 치즈를 먹어ㅋㅋㅋ 그냥 술집많은쪽에다 와인이랑 같이해서 팔지.... 치즈들어간 파스타 피자 도 같이해서
돈많아서 다행이네
??? 뭔.. 성공도 안햇는데 이전이얔ㅋ
브런치카페를 하던지 와인을곁들여팔던지.. 근데 철원 고령화 도시 아니여? ㅠㅠ
개웃겨 ㅠㅠ
어디가서 본인 사장이라고 거들먹거릴듯... 아닌가 대표라고 하려나 ㅋㅋㅋ
아..
ㅎㅎ ㅠ
치즈쇼...
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ㅎ..저 사람 솔루션 해주는거야? ..진짜 센스 없고 간절하지도 않는것 같은데…
이거 후보 123 중에 미션 해서 제일 간절하고 제일 될 것 같은 사람?? 도와주는 것 같던데 이 사람이 선정됐나? 아닐 것 같은데...
부모님이 벌고 자식이 날리는 구조인가보네 이야
눈빛 흐리멍텅한 사람은 과학이다... 그냥 부모한테 용돈이나 받으셔;
아진짜 내 가족이었으면 진작에 고혈압으로 죽었을듯
사장이 문제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우유를 팔지...매일 갓 나온 신선한 우유 판다고 하고 매장 조그맣게 해서 무인가게처럼 해서 운영하면 인건비도 안들고 좋을것같은데... 부모님한테 원유 받는거면 주변 시세 보고 일반 마트우유랑 비슷하거나 살짝만 비싸게 해서 팔고 소한테서 갓 짠 우유 파는곳이라고 입소문 타면 장사 잘될거같은데...그리고 우유 파는 가게를 하려면 애들많은 동네나 가족단위 가구 많이 사는 곳으로 가서 작게 무인매장 여는게 나을듯
차라리 브런치카페를하지....
그니까 차라리 브런치 카페 해서 샐러드나 샌디치에 들어가는 치즈 넣고 그러지
걍 납품을 해야지 뭐하냐
차라리 그 우유로 전자 상거래 하지... 치즈 팔고 요가트 팔고...
알아서 하쇼..
그럼 브런치카페를 차리지 ㅋ…ㅋㅋㅋ
정체불명 치즈쇼 ㅋㅋㅋ
재밌더라..ㅋ
웃기다 ㅋㅋㅋㅋㅋ
만두쇼ㅋㅋㅋㅋㅋㅋㅋ 아ㅜㅜ
우유아이스크림을 파세요..ㅜㅜ
돈이 많나보네ㅋㅋㅋㅋㅋ
어쩜 저리 감각이없을까…
서울가서 유제품 전문 기업샵이나 개인가게들 몇군데만 돌아도 저런 카페 안차릴건데.. 시장조사 좀 하지
어려운사람들이나 도와줬으면.. 왜도와줘
피자를하든가 요거트를하지
이런거 왜 도와주지 ...? 비빌언덕이 있어서 저런둣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 쇼라고 칭하는게 진짜어이없어서 웃기네ㅋㅋㅋㅋㅋ
부모님이 목장하시는데 그 기프트를 저렇게밖에 못 살리는것도 참...ㅎ..
부모 속 터지겠다
치즈카페 말고 바를 내시지... 음식은 맛있어보이는데
와ㅏㅏㅏ 진자 감이 ㅈㄴ 없다
혹쉬 스그랩안되나효
첫댓글 와우....
사업병 싹 나음
돈이 남아도나..부럽다..
센스도 없고....
메뉴도 먼가.. 돈주고는 안먹을것듷.
왠지 외동아들일거같아
치즈는 커피안주가 아니라 와인이랑 맥주 안주인데..
....;; 무슨..생각이시지
부모돈믿고 저러는듯
사장이 센스가 매우부족한듯... 누가 커피랑 치즈를 먹어ㅋㅋㅋ 그냥 술집많은쪽에다 와인이랑 같이해서 팔지.... 치즈들어간 파스타 피자 도 같이해서
돈많아서 다행이네
??? 뭔.. 성공도 안햇는데 이전이얔ㅋ
브런치카페를 하던지 와인을
곁들여팔던지.. 근데 철원 고령화 도시 아니여? ㅠㅠ
개웃겨 ㅠㅠ
어디가서 본인 사장이라고 거들먹거릴듯... 아닌가 대표라고 하려나 ㅋㅋㅋ
아..
ㅎㅎ ㅠ
치즈쇼...
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ㅎ..저 사람 솔루션 해주는거야? ..진짜 센스 없고 간절하지도 않는것 같은데…
이거 후보 123 중에 미션 해서 제일 간절하고 제일 될 것 같은 사람?? 도와주는 것 같던데 이 사람이 선정됐나? 아닐 것 같은데...
부모님이 벌고 자식이 날리는 구조인가보네 이야
눈빛 흐리멍텅한 사람은 과학이다... 그냥 부모한테 용돈이나 받으셔;
아진짜 내 가족이었으면 진작에 고혈압으로 죽었을듯
사장이 문제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우유를 팔지...매일 갓 나온 신선한 우유 판다고 하고 매장 조그맣게 해서 무인가게처럼 해서 운영하면 인건비도 안들고 좋을것같은데...
부모님한테 원유 받는거면 주변 시세 보고 일반 마트우유랑 비슷하거나 살짝만 비싸게 해서 팔고 소한테서 갓 짠 우유 파는곳이라고 입소문 타면 장사 잘될거같은데...
그리고 우유 파는 가게를 하려면 애들많은 동네나 가족단위 가구 많이 사는 곳으로 가서 작게 무인매장 여는게 나을듯
차라리 브런치카페를하지....
그니까 차라리 브런치 카페 해서 샐러드나 샌디치에 들어가는 치즈 넣고 그러지
걍 납품을 해야지 뭐하냐
차라리 그 우유로 전자 상거래 하지... 치즈 팔고 요가트 팔고...
알아서 하쇼..
그럼 브런치카페를 차리지 ㅋ…ㅋㅋㅋ
정체불명 치즈쇼 ㅋㅋㅋ
재밌더라..ㅋ
웃기다 ㅋㅋㅋㅋㅋ
만두쇼ㅋㅋㅋㅋㅋㅋㅋ 아ㅜㅜ
우유아이스크림을 파세요..ㅜㅜ
돈이 많나보네ㅋㅋㅋㅋㅋ
어쩜 저리 감각이없을까…
서울가서 유제품 전문 기업샵이나 개인가게들 몇군데만 돌아도 저런 카페 안차릴건데..
시장조사 좀 하지
어려운사람들이나 도와줬으면.. 왜도와줘
피자를하든가 요거트를하지
이런거 왜 도와주지 ...? 비빌언덕이 있어서 저런둣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저 쇼라고 칭하는게 진짜어이없어서 웃기네ㅋㅋㅋㅋㅋ
부모님이 목장하시는데 그 기프트를 저렇게밖에 못 살리는것도 참...ㅎ..
부모 속 터지겠다
치즈카페 말고 바를 내시지... 음식은 맛있어보이는데
와ㅏㅏㅏ 진자 감이 ㅈㄴ 없다
혹쉬 스그랩안되나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