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s08
I heard what the fans were singing about me on saturday and it is really disrespectful because i'm still a arsenal player.
나스리 "토요일에 아스날 팬들에 저에 대해서 노래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굉장히 무례한 행동입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저는 아스날 선수이니까요."
나스리가 남긴 트위터네요.
정말 어안이 벙벙하네요.
뻔뻔해도 이렇게 뻔뻔할 수가...
나스리가 이런 선수였나요?
오늘 세스크 이적 오피셜 떠서 뒤숭숭한데 나스리가 한방 더 치네요.
여담인데 세스크가 오늘 입단식에서 앰뷸럼에 키스 했다고, 아스날팬분들이 조금 씁쓸해하시더라고요.(사실 뭐 별로 크게 언급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 아르샤빈의 말을 기억하면 될듯 합니다.)
근데 세스크가 한번도 아스날 앰뷸럼에 키스 한적이 없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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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캐슬 전에서 조이 바튼의 발목을 밟았던 송 빌롱이 3경기 징계가 확정된듯 합니다. 바튼도 징계받는다고 하던데요.
이로서 제르비뉴에 이어서 2번째 징계자가 나왔습니다. 다음 리버풀 전에 못 나올듯 하네요.
현재 윌셔가 부상이고 로시츠키가 부상 의심이라고 하던데요. 윌셔가 정말 교체로 나올 거 같습니다.
첫댓글 나스리 너 그냥 빨리 가 이자식아 ㅠㅠ 그리고 윌셔는 발목부상이던데... 에고... 소년가장 ㅠㅠ 얘밖에 믿을 선수가 없네요... 어쩌다가 거너스가 ㅠㅠㅠㅠ
0910때 엠뷸럼 키스를 했더랬죠. 그때만 해도 아스날을 절대 떠날 것 같지 않았는데 그 시즌 말미 힐 우드와의 갈등을 시발점으로 세스크도 떠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나스리는 진짜 나가야해요. 저 트윗 올린 후 세스크에게 축하한다는 트윗을 날렸던데... 그게 할 짓인지 정말 나스리는 프로의 개념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빨리 떠나서 발목이나 아작났으면 한에ㅛ
와.... 그정도라니..... 솔직히 아스널에 맨 처음 입단했을 때 포스트 지단(뭐 프랑스출신 영계들은 한번 쯤 듣는 소리지만요)이라 해서 정말 기대 많이하고 사냐 다음으로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자기가 계속 나간다 나간다 그래서 아스널 팬들도 계속된 주축들의 이탈로 열받았는데 하도 까불어 대니 열받은 건 생각도 못하나보죠? 작년 어디전이었는진 기억 안나지만 머리에 붕대감고 뛸 때 감동먹었는데 감동이고 나발이고 한순간이네요.
저도 나스리에 대해서 상당히 실망했습니다.
에부에도 지금 나가려고 협상중이라네요.... 하 나 참... 에부에까지....
에부에는 솔직히 좀 많이 참았다고 봅니다. 몇 시즌 전부터 중용되지 못했죠. 실력이 없는것도 아닌데요. 아스날 팬 입장에서 에부에는 참 잘 참는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에부에는 원래 나가려고 했고, 벵거 감독도 대놓고 협상 중이라고 했죠. 갈라사타이로 가는 듯 하네요. 알무니아도 가는 듯 하고요. 벤트너는 안가려나 봅니다.
그렇긴 해도 몇년간 열심히 뛰어준 선수를 보낸다는게 그렇네요... 오른쪽을 부동의 강철체력 사냐가 맡고있으니.... 에부에도 이제 20대 후반되어가는거 생각해 보면 에부에 맘도 이해가 가네요..
그냥 잔말말고 가라....아쉽지도 않다.
아스널 엑소더스... 빅4클럽하나 붕괴되네요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로시츠키는 또 부상 위험??
이젠 정말 지겹네요 지겨워.
아스널 진정 이번시즌은 힘겨운 시즌이 될듯 하네요,,,또 유망주 발굴 능력은 s급인 벵거라서 빅4안에 살아남을꺼 같기도 하고....
정말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실망감이...큽니다 파브레가스, 나스리, 아르샤빈 이렇게 셋을 좋아했는데 아르샤빈만 남겠군요;;
판페르시는 아직 아스날에서 뛰고있나요? 로시츠키랑?
둘다 뛰고는있습니다.
송은 당연히 징계를 받는군요. 생방으로 보면서 '정말 쓰레기네' 라고 생각하게만드는 장면이였습니다. 나스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