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서 청양으로 내려온지 2일째
1편에 이어 2편 야기가 되겠슴당
많이 내리던 눈이 낮부터는 안개비로 바뀌어 전방으로 보이는 시야가 많이 뿌였다,
장곡사 있는곳이 칠갑산 자락이라 더욱 그러하리라 ----
장곡사가 있는 근처로 장승공원과 백제문화체험 박물관등이 있어
이곳을 돌아보고 알프스마을 얼음축제장으로향해 봅니다요,
음마~ 날씨두 참으로 거시기헌디 바쁘고마잉~~ㅎ
지가 성격이 급허구 궁딩이가 가벼워서리 한곳에 오래 머므르지를 못허는편
긍께 작성허는 글중에 다소 철자법이 틀리드라도 이해혀 주삼----
백제문화 체험박물관
날씨 때문인가 매표 발급 허시는분이 오늘 방문객은 지가 처음이라 하더이다,
나 혼자만을 위한 전시장
옛추억에 빠져본다, 이때는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라 불렸었는데...
잠시 그때의 모습을 그려본 시간이 되겠습니다요,
요즘 얼라들은 이모습을 이해헐까?
귀여운 녀석들~~ㅋㅋ
추억의 삼양라면
겨울의 매력을 한것 느낄수 있는 청양 알프스마을
매년겨울 청양주민들이 직접 얼음분수와 얼음조각을 만드는 축제, 올 2/16일 까지이다,
아그들을 델꼬 오면은 좋아할곳
저녁으로 먹은 차돌육개장 양이 많어서리 쪼께 남겼 쓰므니이다,
음마~~ 배부른것~~ㅎㅎ
운동삼아 시내도 구경두 허구 청양시장도 돌아보고..
자방은 점점 인구가 소멸되어 가다보니 재래시장두
장날이 아니면은 별반 기웃거리는 사람들이 음따,
오늘은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 주차장에 둥지를 틀었습니다요,
주차장 옆으로 규모가 큰 마트가 있어서 오징어와 거시기,
소화제로 벌컥~~ㅎ 2일째의 밤도 요로큼 흘러 흘러----
첫댓글 사람들이 적어 몹시 허전하네요.
시골 장터는 사람들이 불쩍거려야 제맛이지요.
맛난것 자알 드시고 여행하시와요~~~
지방의 재래시장들은 장날이 아니면은
장보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인구가 소멸되다보니 앞으로는 더욱
그러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고 오 급 진 하이네켄으로 ㅋㅋㅋㅋㅋ 아주 좋습니다
하이네구 거시기구 그늠이 그늠이어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