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주를 넣기전 일단 그동안 저에게 있던일을 말씀드릴께요.
언니와살다가 사정상 일년반쯤 전에 고향에와 엄마,조카 (언니아들을 키워주시거든요5살) 와 같이살게 되었습니다.
오기전에는 이런저런 일도해보고 어린나이에 돈도 원없이 써봤습니다. 그러나 정작 고향집에와서보니 아무것도 없더군요.. 우울하고 몸도아프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어 누워있던 시간들이 몇달지나고 저희언니 에게는 수양엄마 한분이 계신데요 보살이십니다. 첨에는 잡신이껴서 제가 아픈거라고 달라진거라고 하시더군요. 부정쳐냈다 하신후 없던 병들도 생겼습니다. 희귀알러지 공황장애 알수없는두통 일반적인 생활이 안되던중 이제는 신이와서그렇다더군요.10월부터 3윌까지 가족들한테 저도 모르게 뱉는말이 다맞았습니다. 믿기싫어 용하다는 점집 네군데를 갔는데 다신내림 받아야 한다는말뿐.답답한맘 가지고 있다가 언니수양엄마라는분이 누름굿 하자는말에 언니.엄마 다너무원하셔서 뭣모르고 싫은데 했습니다. 제신을받아가고 안오는신은 모신다는데 저그날 아무느낌 없었습니다.잘못된것인줄 알면서도 언니무서워. 한게 너무후회됩니다. 저희집이 점보러가면 다신줄이고 제가 안받음 언니가아님동생이 받는다는데 무섭습니다. 제가 어떤길로 가야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그리고누름굿할때제부처님이라고 거기법당에 올렸습니다 그건어찌해야할지.
전83년 음력 7월 27일 오후8시 30분돼지띠
언니는 76음력 8월 9일 오후8 시30분용띠
엄마올해 56 닭띠 음력 12월 29 일닭띠
집이 다 신줄이라기에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
카페 게시글
☞ ▣무료사주▣
죄송합니다. 법사님 부탁드려요.
매화꽃
추천 0
조회 55
12.05.18 20:30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금더 생각할시간을 갖게해주신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