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적인 초반 진행
1. 덴마크를 공격합니다.
2. 동맹국인 독일 소국들을 속국화합니다.
3. 튜튼을 공격합니다.
4. 노브고르드를 공격합니다.
5. 공격하고 또 공격합니다. 계속 공격합니다.
... 그리하여 위와 같은 판도를 완성. 폴란드는 동맹국으로 한자와 동맹을 맺자마자 기고만장해져서 보헤미아를 공격.
신롬황제인 오구리가 보헤미아를 보호하기 위해 참전.
한자는 정예병력을 이용해 오스트리아군을 격퇴. 한 개 부대 전멸시키고 무조건 평화 맺음.
그 후 한자를 적대시하는 이웃국가가 파문을 날림. 폴란드가 갑자기 동맹 파기하더니 경고 날림. 오구리와의 싸움에서 그렇게 도와줬는데 (사실 수도가 공격당해서 마지못해 싸운거지만...) 은혜도 모르고 배신이나 때림.
그러자 보헤미아가 기회랍시고 바로 동맹신청 함. 수락했더니 정전 끝나자마자 폴란드에 선전포고 함. 폴란드가 괘씸했던 (사실 폴란드 땅이 탐나던...) 한자는 흔쾌히 참전.
보헤미아 + 한자 + 똘마니들에게 포풍발리고 땅 하나 할양. 근데 프랑스가 동맹리더여서 전쟁은 지속됨. 대충 시간 지나면 무조건 평화 맺어주겠지 하고 기다림.
프랑스가 홀란드와 아일랜드의 소국 하나를 격파하고 '감히' 한자의 충실한 똘마니인 메켈렌부르그의 갤리함대를 공격함. 분노한 한자 연맹은 북해 함대를 동원해 프랑스 함대를 격파함. (사실은 본토 상륙을 우려.)
막 9에 도달한 해군기술을 이용해 항구봉쇄를 실시. 지구전에 돌입함.

마땅한 해군이 없는 프랑스는 항구 봉쇄로 인해 서서히 피로도가 증가. 마침내 최고조에 도달함.
그래도 똥배장으로 항복 못하겠다고 마구 우김. 프랑스가 더 강해지기 전에 공중분해 하기로 함.

마냑 항복문서에 서명하지 않으면 자네눈 정통성을 잃게 되겠찌 논 자유의 모미 아냐

멍청한 폴란드가 정전 끝났다고 프랑스의 참전 요청에 응하여 다시 덤빔.

개털어줌.

아 망했어요

슬슬 막장으로 치닫는 프랑스. 최고조의 전쟁피로도와 -2 안정도와 정통성 0에 파산까지!
폴란드도 무너져서 평화협정을 하면 50% 정도까지 OK 하겠다는 프랑스였지만 가볍게 무시.
난 네놈들이 반란군에 의해 찢겨질 때 까지 봉쇄를 할거다!

반란군에 의해 무너지는 재미를 보기 위해 스파이 파견.

관대한 한자연맹.

폴란드는 신롬멤버가 아니죠. 그러니 신롬멤버인 한자 연맹이 신롬프로빈스를 되찾으면서 코어를 얻습니다.

슬슬 반란이 막 일어나기 시작.

응...? 뭔가 바뀐거 같은데?

망. 폴란드에게 곡물 상품의 프로빈스가 없어서 디시전 하나 날아감.

가엾고 딱한 자로다

배드보이도 줄이고 문화 전통도 올릴겸... (웨스턴 그룹은 좋은 디시전이 많군요)
스샷은 없지만 배드보이 하락을 위해 대사관도 지어둠

꾸준히 상륙도 시도해보지만 도무지가 망할 생각을 안함...

깨알 같은 세계판도. 다 망해가던 토만이가 프로빈스를 나름 회복하고, 호구는 헝가리 냠냠에 성공.

... 새 국왕 등극. 무려 989의 사기적 능력치. 파산효과도 어느 새 사라지고, 안정도도 0까지 회복함.
벌써 20년 가까이 전쟁을 지속 중인데 끝나긴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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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프랑스 왕이 로한 가문인가..
삭제된 댓글 입니다.
카스티야는 뭐 심심하면 하는일이 북아프리카 정벌이지요
티무르 짱새~!!! 그리고 프랑스 망하게 할려면 사방에서 다굴 당해야..
프랑스 국왕들은 능력치가 너무 좋단 말이야...
우왓! 까메님 연대기 떴다! 게다가 DW 연대기 떴다! 이야아아아아 씐난다 >ㅂ<
으어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슼 ㅋㅋㅋㅋㅋㅋㅋ
하나 질문이 있는데요, 중간에 프랑스 항구봉쇄하는 샷에서, 전쟁진행상황표 있잖아요? 전쟁피로도같은거 표시된... 그 창은 어떻게 여는건가요? 단축키라던가 이런거.
응? 오른쪽 하단에 보시면 프랑스 문양 아이콘이 보이시죠? 그거 누르시면 떠요.
허허~ 그렇군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