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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 한글을 쓰고 한글사전도 만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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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세기에는
아시아 대제국, 단군조선시대에 몽골은 이미 우리와 한 뿌리를 이루고 살았다는 문헌상의 기록이다. 이 후 몽골은 부여조선과 고려(고구려)로 이어지면서 끝임없는 정치 사회 문화 군사적 관계를 맺고 우리와 한 핏줄로 이어져 왔고, 후고려시대에는 비록 정권간의 이견으로 전쟁을 하기도 하였지만, 결국 몽골과 우리는 사돈지간으로 다시 하나가 된다. 몽골의 여인이 20여만명이나 고려로 시집을 오고 우리의 여인들이 몽골로 시집을 갔다. 몽골과 우리는 그 뿌리문화부터 같다. 한국과 몽골을 이간질 시키려는 중공과 일제 그리고 국내 중공화한 세력들은 갖은 그럴듯한 근거를 대며 몽골과 우리는 혈연적으로 별 상관 없는 사이라고 공작을 하고 있으나 이 엄연한 역사적 문화적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몽골은 지금도 몽골족이 한반도에 가장 많이 살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고, 농촌으로 시집가려하지 않는 현대 한국여인들 때문에 농촌총각이 몽골여인과 결혼하게 되면 몽골의 식구어르신들은 남의 나라로 시집가는 것이 아니라, 친척집으로 시집가는 것이라고 자녀들에게 가르친다고 한다. 그리고 스스로 "한글을 쓰고 한글사전을 만들겠다고" 한다. 이러한 역사적 문화적인 강력한 응집요인으로 몽골과 우리는 서로 상생하는 강력한 통합국가로 거듭날 수 있다.
지난 김대중정권과 노무현 정권시절에는 몽골의 적극적인 한.몽 연합국가제안을 중공의 눈치를 보느라 소극적으로 일관하였다고 한다. 동북아시아 균형론자를 자처하였지만 공허한 소리로 끝나고 말았다.
이제, 소강상태인 한.몽 연합국가론을 다시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북한과 함께 가야한다. 그런데 지금 이명박정권의 대북강경기조로 남북관계는 파탄나고 있고, 전쟁의 먹구름마져 드리워져 있는 실정이다. 이명박정권이 말하는 선진국진입과 '747' 공약, 생민이 성공하는 성공시대를 열어가려면 먼저 이 남북관계부터 정상화 시켜야 한다.
매국노세력의 눈치를 보느라 마지 못해 그들의 대북강경책을 고수해 왔다면 이제 결단을 내려야 한다. 이명박씨는 개인의 최고의 영달이라는 대통령(단군)이 되었다. 이제 무슨 야망이 더 필요하겠는가,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조국과 민족의 번영과 세계일류국가, 하나님의 나라로 시작하는 이 위대한 조국을 위해 남은 임기를 쏟아 붙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우리의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몽골에 대대적으로 지원하여 한반도의 두배가 넘는 동몽골의 비옥한 땅을 개발하여 남북한 모두의 도약을 이루고 몽골도 우리의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 먼저 남북한이 진정으로 화해하여야 하는바 남북한 수뇌는 조건없이 만나, 미국을 설득하여 남북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북한 상호불가침조약을 체결하고, 휴전선에 집중되어 있는 병력을 철수 하고 남북한 합쳐 100만이 넘는 정예정규군 병력을 동몽골개발에 투입하면 성과는 피부로 와 닿을 정도로 빠르게 다가올 것이다.
이는 중공의 한겨레 말살공작, 동북공정을 깨부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과업이다.
남북한 통일이 양 체제의 반목과 앙금으로 당장 쉽게 이루어질 수 없다면, 일단 몽골을 매개로하여 남북한이 서로 신뢰를 쌓고 상호 이익되는 한.몽연합국가론부터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기서 주변4강의 협조도 반드시 필요하다. 미국과 러시아는 별 무리없이 설득할 수 있다. 러시아는 지금 중공의 연해주 진출로 중공 차이나족이 급격히 증가하여 사실상 차이나땅이 되어 가고 있고 러시아인들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어, 한국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때에 한몽연합국가론은 러시아에게도 반가운 일이다.
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중공이 경제발전으로 국부가 늘어나자 '팍스 아메리카'를 대체하는 세력으로 스스로 향후 세계질서를 이끌어갈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고 공공연하게 미국에 도전을 하고 있다. 이는 미국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이며 결코 양보할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한.몽연합은 중공을 견제하는데 최적이라고 아니 할 수 없는 것이다. 일본의 경우 미국이 하라면 따라하는 나라여서 미국의 협조만 얻어내면 일본의 동조는 어렵지 않게 이끌어 낼 수 있다. 특히 한.일 해저굴 연결사업을 무기로 쥐고 흔들면 어렵지 않게 일본으로 부터 물적 지원을 받을 수 가 있을 것이다. 중공의 경우, 북한과 혈맹관계이므로 북한으로 하여금 중공을 1차로 설득케 하고 남북한은 공동으로 중공이 한반도의 평화를 지지하니까,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도 지지해야 한다는 논리로 설득하면 중공도 노골적으로 훼방을 놓지는 못할 것이다.
결국, 한.몽연합국가와 조국통일을 앞당기는 이 위대한 과업은 실용주의, 국익우선주의를 내세우고 출범한 이명박정권의 결단에 달려 있다. 매국노세력에게 계속 끌려가면서 민족대결을 고조시키고 결국 민족 공멸의 길로 갈것이냐, 아니면 반도한겨레의 위대한 도약과 범 한겨레권통합을 이루어 우리 한겨레가 세계의 중심세력으로 부상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이 좁은 한반도에 갖혀 대운하 운운하며 대규모 토목공사로 반짝 경제에 골몰하는 이명박정권의 결단을 촉구한다.
깨어있는 푸른역사 삼태극 http://cafe.daum.net/mookto
참고: 연합뉴스-작가 황석영씨의 기사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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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득과실을 따져야 할까요? 무조건 찬성해야 할까요? 몽골 사람들은 실제로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의 지도층들도 그렇게 생각을 할까요? 연합뉴스는 무엇을 말하려 하는걸까요? ~~ 이젠 당최 믿음이 안가지요!!!
몽골인들은 저런 생각이 절절합니다...물론 현재는 그곳에서 설치는 일부 불량한국인들 때문에 많이 회의적이 되어 갑니다만...
또 나오는 노예근성, 홍진영씨.
무조건저긴 찬성이 좋지 안을까요! 몽골사람들이야 남한사람들을 좋아라하니까 요즘은 인식이 조금 나쁜쪽으로 보고 있다고 하내요 지도층이야 어떤정부가 들어서도 똑같이 싶어요 아묵리가와 동맹관계에 있는한 psi인가 이것도 적극검토하고 있다고 하내요... 지금구라파와 동맹을 끊고 중동이 유전원조와 옛우리 제후국?들이 국가전략 천원자원의 원조가 있으면 만약 일어설볼이죠... 옛땅을 찾을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핵무기기술을 중동으로 하고 천축국을 하여금 일본땅을 치고 중동으로 하여금 아묵리가랑 영국과 프랑스,네덜란드,스페인을 치고 독일을 포함하여 동유럽국이 마지막정리를 하면 러시아연방이 자체적으로 무너지면 좋은데...
어디가 어딜 처서 이긴다기 보단...그들의 역학관계상...우리를 필요로 할 때 적극적으로 응해 상호 도움을 창출한다면...경제 문화적인 통일을 이뤄가는 셈이니...뭔 제도같은건 부수적이라 하겠습니다.
이기든 지구가 멸망하든 복불복 두서없는 글이내요^^;; 지나족이 와해되는 쪽으로 하구 구라파들이 했는것처럼 선교사(스파이)들이 지나땅에 설치고 옛날 구라파들이 했던거처럼 마약으로 정리하면 와해되지 않을까요3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습니다...중국 공산당이 가장 적극적으로 몽골지원을 합니다...몽골인들은 이를 꺼려...같은 민족인 한국이 투자하길 내내 요청하고 있으나...한국이 들은척 만 척이라...몽골 지배층들은 점점 지나인들의 자본을 흡수하기에...몽골인들은...이러다 몽골은 없어 지겠다 걱정이 태산입니다...한국의 투자찬스인데...인구가 적어 당장 주고 받을게 없단 단세포적인 생각에...광대한 영토와 그 지하자원 농경자원을 한국 스스로 차 버리고 있는 격입니다.
제 생각엔...현재의 한국 지도층들이 그걸 몰라서 소극적이진 않은듯 싶습니다...아직 미국이나 일본애들이 허락(?)을 않 해줘서일 겁니다...니기미...
작년 북경 올림픽 때 한국선수의 승리장면을 중계하던 몽골 아나운서의 맨트가 생각납니다...마네(우리) 설렁거스(한국)가 이겼습니다~!...자구 으시대며 튕기고 있는 동안...지나와 미국애들과 왜족들은 뒷꾸녕으로 엄청난 지원을 퍼 붓고 있습니다...저들의 일편단심도 한계가 있을 겁니다.
다 맞는애기죠... 예전부터 그랬지만 시간이 풀어주겠내요^^
시간도 그러려니와...일단 그 대자연의 꿰적이 원시반번의 그 방향을 가르치고 있는데...현 한반도인들이 잠시 역행하고있는 형국입니다.
눈치 보아야 하는 정부 보다 민간이 앞서 조용히 가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도 주변에 자극을 주는 만큼이나 조용히 추진해야 합니다.
눈치 봐 보았자...저늠덜은 이미 다 알고 하는 짓이니...재들 눈치를 봄은...재들 계획대로 휘말린단 결과 같기도 합니다...어짜피 재들이 다 파악하고 견제하긴 마찬가지니...정공법으로 더 환한 대낯에 공개적으로 움직임이 더 안전할까 합니다...비밀리에 움직이면 비밀리에 제거하기 아주 손숩거든여...항시 비밀이란건 음모자들의 홈 그라운드이기 때문입니다.
진영님, 혹시 블루투스가 흑치상지와 비슷한 가문이거나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블루투스라는 명칭은 10세기 덴마크와 노르웨이를 통일한 바이킹 헤럴드 블루투스(Harald Bluetooth; 910∼985)의 이름에서 따왔다. 그는 블루베리를 즐겨 먹어 치아가 항상 푸른빛을 띠고 있어 '푸른 이빨'로 불렸다고 한다. 블루투스가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통일한 것처럼 PC와 휴대폰 및 각종 디지털기기 등을 하나의 무선통신 규격으로 통일한다는 상징적 의미가 담겨 있다. 처음에는 프로젝트명으로 사용했으나 브랜드 이름으로 발전했다.
댓글 길게 쓰다 날라같습니다...다시 쓰려니 좀 쑥스럽습니다...대개 지도 모르는 말 할 땐 말이 길어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서선생님...저도 처음듣는 블루투스의 얘깁니다...단지, 흑(黑)자는...완전한 검은색이라기 보단..어두운색을 가리키는 단어일까 싶습니다...칠흑이라 하면 옷칠같이 검은색...몽골어로 허흐"는...검푸른 색...카라말(가라말)도 사실은 아주 검푸른 말...타스허흐"라 해야 퍼팩트 블랙임을 보건데...양이들의 블랙은...블루의 극대칭일지 싶은 어설은 추정을 해 드립니다.
동서양 공히...하늘은 "푸르다(불루=해+나라(바다))"고 인식했고...얘가 해(불,화이트)가 떨어진 수수한 본질로 돌아가면...검푸러 지니...검푸르다의 "블랙(불落)"일지 싶습니다...그래, 천자문 첫귀절도...하늘은 현(玄)하고...즉,검푸르고...따(땅은)누렇다 명기했나 봅니다.
어거지로 분류하자면..동서양 공히 하얀(화이트),푸른(불루),불 없음(검푸른,블랙)을 한통속으로 보고...황(누런,노랑,옐로우)과 홍(紅)을 반대의 한 통속으로 인식했지 싶습니다...크게 참고는 마십시오...미친 사람 취급 받습니다.
몽골 사정이 한국만큼이나 안 좋은 것 같더군요. 개인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을 읽어보니 물가는 장난 아니게 올랐는데, 임금은 그대로라서 서민들이 죽기 직전이랍니다. 중앙아시아 쪽은 그나마 엄격한 이슬람 율법이 있기 때문에 통제가 되고 있지만, 몽골 쪽은 구심점이 되는 게 없어서 사람들이 미치기 직전인 듯 합니다. 저들이 한국에 구애를 보내는 게 사실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평범한 사람들이 고생하는 건 안타까운 노릇입니다. 사실이 아니었으면 좋은텐데.
몽골도 남조선처럼 집권당이 나라를 팔아먹으니 큰일입니다. 우리가 살 길은 동쪽 바다가 아니라 북서쪽 육지인데, 왜나라당 어르신들은 왜국과 쌀나라 덕분에 살아남아서인지 죽어도 동쪽으로 가려고 하십니다. 누가 강제로라도 육지로 끌고 오지 않는 한, 그 분들의 무한한 바다 사랑은 그치지 않을 듯 합니다.
네.그래 요즘 반정부 감정이 팽배하답니다.
몽골이 금융위기 때문에 아이슬란드와 함께 망한 대표적인 케이스로 꼽히고 있더군요ㅡ_ㅡ 중국쪽에서 노골적으로 몽골자산을 요구한다면 우리쪽엔 기회가 될 수도 있는 데....
그래서 몽골이 중궈(짱께)에 다 넘어가니...차라리 한국과 통일하잔 말이 나오니...위기는 기회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