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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2.04.17.WEDNESDAY
시간: 19:00
장소: JEON-JU WORLDCUP STADIUM
중계: MBC SPORTS+ 2012.04.18.01:00 , IPSN 2012.04.18.16:00 (녹화중계....ㅠ)
기사회생(起死回生)에서 승승장구(乘勝長驅)를 노리는 전북 현대
이흥실 감독대행 曰 "공격적으로 나서 좋은 결과 얻겠다."
조성환 주장 曰 "16강에 가도록 노력하겠다."
전북 현대의 이흥실 감독대행이 부리람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전북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리람과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H조 4차전을 한다. 이흥실 감독대행은 경기를 하루 앞둔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부리람전은 16강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다. 홈 경기에서 선수들과 좋은 경기 결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부리람은 실력으로 2연승 했고, 특히 광저우 원정에서 역습으로 이겼다. 그 점에서 잘 대비하겠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이홍실 감독대행 인터뷰 전문>
- 부리람전을 앞둔 각오는?
16강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다. 홈경기를 하기 때문에 선수들과 좋은 경기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무조건 승리해야 하는데 부담되지 않은가?
지난 원정경기 때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했다.
- 지난 원정 때 효율적인 축구 했는데,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인가?
지난 원정경기에서 중앙 수비수가 부상 중이었다. 지금은 부상 선수들이 다 복귀했다. 홈경기이고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최대한 공격적으로 나갈 것이다.
- 경고누적으로 빠진 최철순과 정훈의 공백 대비는?
지난 경기에 뛰지 않았던 선수들을 투입 할 것이다. 김상식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복귀한다. 서상민 등 지난 K리그 경기에 뛰지 않은 선수들이 나설 예정이다.
- 부리람의 외국인 선수 아체암퐁, 오한드자에 대한 대비책은?
좋은 스피드와 슈팅력을 가지고 있다. 최철순을 대신해서 나서게 될 전광환에게 DVD를 보여주며 대비하고 있다.
- 부리람이 광저우, 가시와에 승리했다. 부리람의 전력을 평한다면?
실력으로 두 팀을 이겼다고 생각한다. 부리람은 광저우전에서 역습으로 이겼기에 그 점에서 잘 대비하도록 하겠다.
- 전북은 광저우, 가시와에 졌다. 부리람은 광저우, 가시와에 이겼다. 그런데 전북은 부리람에 이겼는데?
내일 경기가 중요하다. 지난 경기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홈에서 어떤 경기를 하느냐가 중요하다.
전북 현대의 캡틴 조성환이 부리람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다짐했다. 전북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리람과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H조 4차전 경기를 한다. 조성환은 경기를 하루 앞둔 16일 이흥실 감독대행과 함께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그는 “16강에 가기 위해 좋은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북은 3월에 중앙 수비수들이 부상을 당하며 수비에 큰 공백을 느껴야 했다. 하지만 8일 경남전을 기점으로 부상당했던 수비수들이 복귀하면서 정상 전력을 찾아가고 있다. 조성환은 “수비수들이 다쳐서 팀이 손해를 많이 봤다. 하지만 임유환까지 복귀하면서 수비도 안정되고 있다”며 부상자 복귀 후 팀이 안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몸상태에 대해 “컨디션이 100%는 아니지만, 최대한 끌어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그의 모습에서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올리려는 의지가 드러났다. 또한 조성환은 “부리람의 아체암퐁, 오한드자가 위협적이다. 선수들과 DVD를 많이 보고 대비하고 있다. 임유환과 함께 잘 대비하면 좋은 경기 할 것”이라며 상대를 면밀히 분석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성환 인터뷰 전문>
- 경기를 앞둔 소감은?
홈경기고 좋은 결과로 16강에 올라갈 수 있도록 선수들 모두 노력하고 있다.
- 꼬리뼈 부상에서 회복해 경기를 나서고 있는데 몸상태는 어떠한가?
수비수들이 다쳐서 팀이 많은 손해를 봤다. 나와 임유환이 복귀하면서 3경기를 치렀다. 3경기를 같이 뛰면서 경기를 했던 성적이 얘기를 해준다. 컨디션은 100%는 아니지만 최대한 더 끌어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 부리람의 특징을 꼽는다면?
부리람은 조 1위팀이다. 잘하는 팀이다. 외국인 선수들이 위협적이다. 원정 갔던 선수들에게 얘기 듣고 DVD도 봤다. 임유환과 함께 준비를 잘하면 대비할 수 있다.
- 부리람 유나이티드 인터뷰 전문
<아타폴 버스파콤 감독>
- 경기를 앞둔 소감은?
전북은 훌륭한 선수가 많다. 우리는 두 선수가 부상으로 없다. 내일 경기는 부담스럽다. 날씨도 춥다. 태국 선수들은 더운 날씨에 익숙하다. 여기 와서 완벽한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있다. 내일 강팀과 경기하지만 승점 3점을 따겠다.
- 지난번 경기와 어떻게 다르게 준비할 것인가?
공격과 수비 모두 강화한 경기를 할 것이다.
- 뛰지 못하는 두 선수는 누구 인가?
티라톤 분마탄은 경고누적으로 못나온다. 아스카 자디게로프는 조금 다쳤다.
- 지난 경기에서 부리람이 홈에서 2실점을 하며 패한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나?
전북의 강점은 역습이다. 수비에서 공격으로 나가는 것이 강하다. 우리 수비는 약하고 준비를 하지 않았다. 우리는 공격만 집중했다. 그래서 수비가 약하게 됐다. 지난 경기는 우리의 실수다. 이번 경기는 우리가 더 잘하도록 준비하고 왔다. 승점 3점도 얻겠다.
- 전북에서 경계하는 선수는 누구인가?
경계하는 선수는 없다. 팀 전체를 보고 있다. 지난 경기 때 에닝요를 주목했지만 이번에는 11명을 하나로 보고 있다.
- 장거리 이동을 했는데 시차, 컨디션의 문제는 없는가?
비행기를 오래 타서 문제있다. 태국은 현재 32도 정도인데 한국에 오니 10도 정도 낮다. 그래서 춥고 옷도 따뜻하게 준비했다.
<아피쳇 푸탄 주장>
- 경기를 앞둔 소감은?
감독님 말씀대로 다친 선수가 두 명 있고, 날씨도 추워서 부담스럽다. 그러나 우리는 승점 3점을 얻어야 한 다. 지난 경기 영상을 보고 공부했다. 준비했다.
- 예전 태국 축구는 유명하지 않고 ACL에 나서지도 못했다. 부리람이 ACL까지 올라온 비결은?
우리가 열심히 뛰고 아침, 저녁으로 연습도 했다.
- 부리람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팬들이 자신감이 있으면 팀은 더 멀리, 더 높게 갈 수 있다.
이흥실 감독대행, “공격적으로 나서 좋은 결과 얻겠다” |
일시 : 2012. 4. 16(월) 오전11시
장소 : 전주월드컵경기장 인터뷰룸
사진출처: 프로축구연맹 공식홈페이지
출처: 프로축구연맹 공식 홈페이지, 전북현대 공식홈페이지(인터풋볼 한재현 에디터)
2O12 AFC CHAMPIONS LEAGUE는 전북에게 시작부터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조별 추첨에서부터 한.중.일 그리고 태국의 리그 챔피언이 한 조가 되었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지난 시즌 유럽 3대리그의 우승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 AC밀란...그리고 포르투갈 수페르리가 챔피언 FC포르투가 한 조에 배정받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지난 시즌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클럽들이 참가하는 '아챔'에서도 유독 주목을 많이 받은 조이기도 했습니다. 거기에 시즌 초반 수비진의 줄부상과 선수단의 미흡한 조직력으로 연달아 일명 '홍실스코어'인 1:5 대패를 두 번이나 당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아챔' 생존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 부리람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전북현대는 말그대로 '기사회생'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연달아 이어지는 4라운드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이번 경기는 전북현대가 이번 시즌 AFC CHAMPIONS LEAGUE에서의 생존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남은 3경기에 탄력을 붙기위해서는 이번 경기는 승리를 통해 이번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높은 우승 배당률을 받았던 전북현대의 능력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사진 출처: MK스포츠>
전북은 지난 4월 4일에 열린 AFC CHAMPIONS LEAGUE 3라운드에서 2연승으로 H조 1위를 달리던 '돌풍의 팀' 부리람 유나이티드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이 승리로 조별예선 통과를 위한 희망의 불씨를 살리게 되었다. 같은 날 열린 같은 조 경기에서 광저우 헝다와 가시와 레이솔이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별예선 통과에도 가능성을 보이게 되었다. 전북은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날 경기에서 승리하며, 리그에서 당한 2경기 연속 역전패와 AFC 2경기 연속 대패로 최악의 팀 분위기를 어느 정도 수습하는데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던 이승현과 서상민의 골은 부진한 팀 분위기를 살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전북은 이 날 승리 이 후, 4월에 열린 4경기에서 3승 1무에 4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초반 부진한 분위기를 수습하고 있다. 올 시즌 K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라는 두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는 전북현대에게 이 경기는 올시즌 전체의 터닝포인트와 같은 경기라고도 할 수 있겠다.
일시: 2012.04.04
시간: 20:30 (한국시간)
장소: 태국 부리람 스타디움
중계: 그딴거 없었음....ㅠㅠ
스코어: 2:0 전북 승 (9' 11.이승현 33' 21.서상민)
출전선수: (전북현대) 1.김민식 33.박원재 4.김상식 23.김재환 25.최철순 13.정훈 18.황보원(26' 21.
서상민 <-> 85' 39.홍주빈) 11.이승현 10.루이스 (46' 24.박세직) 8.에닝요
20.이동국 / 벤치대기: 41.이범수 29.김우철 9.정성훈 30.김현
<사진출처: MK스포츠, 김영구 기자느님!!>
예상 선발 라인업 : 1.김민식 33.박원재 16.조성한 17.임유환 2.전광환 21.서상민 4.김상식 11.이승
현 15.김동찬 8.에닝요 20.이동국 / SUB: 41.이범수 6.진경선 7.이강진 23.김재
환 24.박세직 19.드로겟 9.정성훈
4월은 전북에게 잔인한 지옥 일정이라고 볼 수 있지만 다가오는 이번 경기야말로 전북의 4월 일정중 가장 중요한 경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 7경기를 치뤄야 살인적인 일정에서 로테이션은 필수과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현재 전북이 가용할 수 있는 자원중에 가장 좋은 자원이 투입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쉽게도 최철순과 정훈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하고, 김정우,정훈,황보원,루이스,심우연 등이 부상이나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의 문제로 이번 경기에서 결장 혹은 서브명단에서 출발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홍실 감독님의 인터뷰에서도 김상식을 수비형 미드필드로 기용하고, 지난 부리람 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서상민등을 활용해 공격적인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부리람전에서 역습을 통한 좋은 경기를 펼쳤던 점을 미루어 볼 때, 그리고 홈에서 공격적인 포메이션을 가용한다고 말한 이홍실 감독의 의중을 통해 예상 명단을 작성했습니다. 일단 공격진은 이동국을 중심으로 발빠른 공격에 이승현과 에닝요가 앞장 설 것으로 보이며, 지난 경기 어깨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루이스 대신에 최근 출전 기회가 적었던 김동찬 선수에게 기회가 부여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원은 김상식을 축으로 최근 중앙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는 서상민이 출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철순이 빠진 오른쪽에는 전광환 선수의 출전이 거의 확실시 되며, 나머지 포백과 골키퍼는 박원재, 조성환, 임유환 그리고 김민식 선수가 출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변칙 선수기용을 즐기는 이홍실 감독대행의 특성과 다음 포항 원정을 고려한다면 이강진의 전북 데뷔나 박세직, 홍주빈, 김현등의 출전 가능성은 열려 있을 것입니다.
<사진 출처: AFC 공식 홈페이지>
전북현대는 지난 경기 마수걸이 승리에도 불구하고 3경기가 진행된 조별예선에서 3전 1승 2패 4득 10실로 여전히 H조 최하위를 기록중입니다. 따라서 이번 4라운드 부리람 홈경기는 전북현대가 조별예선을 통과하는데, 그리고 앞서가는 3팀과의 승점 차이를 좁히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경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열리는 광저우헝다와 가시와레이솔의 경기 결과에 따라 H조 2위내로까지 진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광저우 홈이라는 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가시와가 지난 경기에서 광저우헝다의 강력한 외국인 공격진에 맞서 무실점 경기를 펼쳐 줬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무재배(?) 경기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점은 전북현대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다른 팀과의 경기도 나중에 승점이나 승자승, 그리고 득실까지 따져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겠지만 가장 좋은 것은 남은 세팀과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고 조별예선을 1위로 통과해 16강전을 홈에서 치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미 광저우와 가시와에게 큰 점수차로 대패하였기 때문에 16강 진출을 위해 득실까지 따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전북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제가 주목할만한 선수로 지목한 선수는 바로 이승현 선수와 서상민 선수 입니다. 그 이유는 일단 지난 부리람전에서 두 선수가 올시즌 첫 골을 신고하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기도 하기 때문이며 부리람이 원정경기에 맞서 외국인 선수에 의한 역습과 두터운 수비에 주력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발 빠른 이 두 선수의 공간 창출과 돌파력이 다가오는 경기에서 전북현대의 승리에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올시즌 전북의 문제점으로 지적 되는 점 중의 하나가 공수라인과 미드필더 라인의 스피드가 현저히 떨어졌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측면 윙어들이 상대 측면을 흔들어주지 못하니 전북의 장점 중에 하나인 풀백부터 조여오는(?) 강력한 오버래핑의 빈도가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이홍실 감독대행은 최강희 감독님에 비해 모험적인 공격 시도를 통한 경기 지배보다는 좀 더 확실한 볼 소유를 통한 경기 운영을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빠른 두 선수의 움직임은 전북의 경기 지배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최철순의 결장으로 오버래핑은 왼쪽 박원재 선수(만약 진로벤이 출전한다면 좀 더 수비적인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농후하므로...)에게 집중 될 것이고, 그렇다면 왼쪽 측면에 위치하게 될 이승현의 역할은 중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 예상과는 다르게 이번 시즌 전북은 윙어 간의 다소 일차적인 스위칭 플레이만을 강조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난 부산 전에서 왼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왼발잡이 드로겟을 전반20분 이후에는 오른쪽으로 위치하게 하는...) 만약 서상민이 제 예상대로 중앙에서 출전하게 된다면 좌-우 윙어 간의 스위칭 뿐만 아니라, 중앙에 위치한 서상민과 공격 2선에 있는 이승현-김동찬(루이스)-에닝요까지 좀 더 혼합적이고 자유분방한 스위칭 공격이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전북현대의 공격은 좀 더 다채로워 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올시즌 볼 소유에 집중한채 전개 스피드를 낮추면서 좌우 공격의 스피드가 떨어지고 크로스에 의한 단순공격이나 중앙에 의한 다소 심심한(?) 공격 방법에 대한 개인적인 불만(?)과 개인적으로 과거 전북의 포메이션을 무시한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보고 싶어하는,,,, 개인적인 바람으로 인해...) 각설하고.... 제가 지목한 이승현과 서상민 선수가 꼭 공격포인트가 아니더라도 홈에서 화끈한 경기를 보고 싶어하는 홈팬들에게 그들의 장기인 스피드로 즐거운 경기를 선사하길 바랍니다.
저의 예상 스코어는.....다섯경기 무실점에 도전하는 수비진을 믿지만^^ 공격적인 경기에서 다소간 실점이 많았던 전북의 수비진과 몸상태가 좋지않은 두 중앙수비수의 컨디션을 고려할 떄 1-2실점은 깔고(?) 들어간다고 봅니다. 하지만, 홈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공격진을 기대하며...2:1 혹은 3:2 승리를 예상 해 봅니다.
지난 부산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글을 올리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좀 더 부지런하게 그리고 건강 챙겨서...단디(?)해서 프리뷰 올릴 수 있게 몸관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챔...에 대한 정보 부족과.....ㅠㅠ 특히나 상대팀인 부리람에 정보가 아주 많이 부족해서..전북현대에만 초점을 맞춰서 프리뷰를 작성하다 보니...내용이 많이 부족하고 개인적인 의견에 의한 프리뷰가 된 거 같아서 아쉽네요. 하지만, 조금씩 공부(?)하고 노력해서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 사진은 지난 8일 강원 원정 갔다가 건진 나름 괜찮은....사진들입니다.
내일도 직관 갈 예정인데... 좋은 사진 건져서 ㅋㅋ 프리뷰 때마다 몇 장씩 올려드릴게요 ㅋ
언제든 사용 환영하지만 출처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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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최은성선수는 라인업 끼지못할꺼에요. 아마 예선끝나고부터 아챔명단에 낄수있을꺼에요~~아챔예선에 등록된선수가 아니라서
수정할게요^^ 감사합니다.
내일 내 생일날 내가 좋아하는팀이 경기를하네 이겨라ㅋㅋ
알레! 전북!
서상민이 중미로? 경남시절에 간간히 중미로 뛰는걸 보긴했으나.. 그땐 쓰리백 이었으니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 근근히 중앙에서 뛰기도 하더라구요. 중간중강스위칭을 자주하긴 했지만...
아시아 최고의 팀의 명성의 걸맞게 꼭 대승하시길 바랍니다!
좋아요 ㅋ 누르고 싶은 글이네여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승리하도록 함께 응원해요 ㅋ 저도 오늘 역시 직관 달립니다.전북 화이팅
저도 알바마치고 전주로 달려갑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중요한 경기이니만큼 부상으로 몇 경기를 결장한 황보원보다 최근 몸상태가 좋은 서상민의 출전을 예상해본거예요 ㅋ 이 감독대행님의 의중은 다를 수도 있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