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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시문학
 
 
 
카페 게시글
▷014…―가나다라방 초가 삼간
한국몽 추천 0 조회 14 26.01.29 13:4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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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9 16:12

    첫댓글 군고구마 먹으며
    눈이 오던 그 밤에
    둔탁하게 짖던 개

    룬인가 했던 개가
    문 밖에서 짖을 때
    분명 춘자로구나
    순간 생각했었지

    운동삼은 밤마실
    준비할 것도 없이
    춘 겨울 물방앗간

    쿤이였나 개 이름
    툰이였나 싶기도
    푼수처럼 따라와
    훈수하듯 옆에서

  • 26.01.29 19:43

    하하하..
    한국몽님 재미 있는 글 읽으면서
    어릴 적 추억에 잠시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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