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좋아했는데 (같이 갈 수는 있음) 애기한테 부담될까봐 국내여행으로 감 한달에 1-2번 그리고 해외여행 주기마다 갔는데 지금은 안가고 그 돈 다 애기한테 쓰는중 유치원보내는거도 좀 부담되긴하는데 너무 좋아하고 하니까 내꺼 덜 사고 애기 유치원 보내고 병원비도 많이 나가고 돈덩이야 아주 ~!~! 난 후회는 안하지만 그냥 내가 부자였음 좋겠음 해주고싶은거 남들이 해주는거 다 해주고싶은데 그정도가 아니라 미안해
귀엽고 편한시기는 없고... 2살까지는 미치광이 퍼피시절과 그 잔류퍼피의 기운으로 살아가고.. 어 이제 리스닝이 좀 되나? 싶어지면 4살.. 이제 좀 평화롭다 싶으면 6살.. 눈깜빡하면 10살에 건강 생각해야지.. 아픈개 놔두고 출근해야할수도 있고 언제 어디서 문제가 생길지 아무도 모르고. 그런데도 너무나도 이 생명이 사랑스러워서 어쩔줄도모르겠고! 많은 사람들은 이해해해주지도 않는 일인데다가.. 떠나고 나서도 병원비 갚는일도 흔하고. 정말 인고와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같은 생이지만 그래도 와줘서 고마운 존재야ㅋㅋㅋ 하지만 쉬는날이 없을거라는거...
진짜 행복한데 대신 본가에서 가족끼리 다같이 키우는거 아녔으면 중요한 시기에 힘들었을거같음.. 그래서 나중에 독립하고나서는 돈 많이 모으고 재택하거나 자리잡혔을때 데려오려고 자식키우는거처럼 준비해여한다고 봄.. 평소엔 돈 안들었는데 노견되고 갑자기 며찰만에 아파서 입원에 몇백쓰고 이랬거든 그때 나혼자 돈내야했으면 진짜 아찔함 돈도 돈이고 아프면 그냥 일상생활전혀없음
10명 중 1명만 끝까지 키운단 소리 듣고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 다 잠재적 유기범으로 보여… 90%면 일부가 아니라 절대다수인데 싸잡혀도 할말 없다고 봄 그나마 여시같은 커뮤에선 끝까지 책임지려는 사람 비율이 밖보다 높지만ㅠㅠ.. 커뮤 밖은 그냥 귀여워서 데려왔다가 버리는 사람이 태반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에 대한 시선이 나빠야 반려동물 시장이 작아지고 책임감있는 10%만 키우는 세상이 올 거라고 생각해서 난 반려견 키우는 사람 나쁘게 보기로 함 커뮤 밖은 여전히 펫샵충이 절대다수인걸 반려견 다 품종견이잖아 반려동물 키우면 잠재적 유기범 잠재적 범죄자 취급해야함 실제로 90%면 그래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동물 사랑하는 10%는 기분 안 나빠하고 공감할걸 나도 반려동물 키움
맞아 키우는 16년동안 가족해외여행 한번도 못갔어 맡기기도 여의치않아서 떠나보낸뒤에나 갔지 애가 늘 건강하고 이쁜것도 절대 아냐 아프면 지옥시작되는거야 너무맘아프고 힘들고 돈도 많이들어 그리고 이별의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웠어 하지만.. 그럼에도 버리는사람들은 절대 이해할수없음 아파도 사고쳐도 불편해도 내새낀데 어떻게버려 뭐 인형인줄알아?
나도 가족이랑 같이키우다가 사정상 지금은 혼자키우는중인데 강쥐 혼자둘수가 없어서 파트타이머로 일하고있어;;; 내가 일하는 직종이 근무시간은 엄청 긴데 박봉이라 유치원 보낼바엔 내가 나머지 시간 케어하는게 낫겠더라고… 또 울 강쥐는 위장이 약해서 영양제, 화식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않음
나도 가족이 다같이 좋아하고 케어해줘서 총 네 아이가 같이 살고 덕분에 받는 행복이 더 크지만 혼자선 한마리도 벅찬 것이 당연.. 물론 많은 애들이 버려지고 상처받은 채 살아가는 것보단 따뜻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맘이 커서 책임감있게 키우는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지만! 모든 걸 감당할 수 있다는 확신이 양심적으로 없다면 키우지 말았으면..
난 고양이 키우지만... 정말 자라지 않는 아이를 키우는 기분이야...ㅠㅠㅠ 사랑스럽고 행복한 감정은 감정이고 몸, 돈 축나는 건 사실이고.... 함께 하는 시간이 긴 시간도 아니지만 짧은 시간도 아닌데 정말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후회는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난 끝까지 데리고 있을거고 그렇게 끝까지 함께 해서 보낸 아이도 있지만 쉽게 할 선택은 아니라는 거 공감해
정말 귀엽고 행복한데 감정이 힘들다는거 진짜 공감,,, 15년 키운 고양이 마지막에 신부전으로 많이 아팠는데 병원갔다와서 힘들어하는게 더 힘들었고… (아파서 병원엔 가야하는데 갔다오면 스트레수 받아서 밥을 안먹으니까 또 애타고..) 3개웡 시한부 선고 받고 애가 잘 버텨줘서 1년 더 살았어 매일 잠들 때 내일 눈떴을 땐 얘가 살아있을까? 하면서 작은 숨소리에도 새벽마다 깻음 혿시 고양이 쥭었을까봐 어차피 완치가 안되니까 내 욕심에 걍.. 하루 더 생명 엱장..? 하는 누낌이라 최선을 다했는데도, 그럼에도 내 능력이 부족해서 더 건강할 수 있는 애를 이렇데 만든건 아닐까 죄책감들고… ㅜㅜ 그냥 사람이랑 똑같아… 사랑하는 사람이 나중에 나이먹어서, 아파서 하루하루 연명하며 죽기 직전이어도 비슷한 느낌일 것 같음 걍 사람이랑 똑같아
강아지는 주인이랑 보내눈 시간에 더 많고 디폴트가 품종견이 먾아서 나이먹으면 유전병 장난 아닐텐데…ㅜㅜ.. 쉽지 않을 듯 확실히 믹스견, 코숏 이런애들보다 품종있는 친구들이 더 빨리, 자주, 많이 아푸더라… 울집 고양이 개쌉강한 대장냥이 출신이라 키우면서 아픈적 거의 없는데도 막판에 아프니까 심장 찢기는 기분이었어…
첫댓글 애 키우는거랑 똑같은데 나라에서 지원은 커녕 구박받으며 키우는 느낌 책임감없는 사람들 절대 키우지 말길
ㄹㅇ임 뭐 교육문제이런건뺀다쳐도..돈먹는하마야 20대가키운다고데려오는거 솔직히 무모함 자기도경제적자립안된상태가 일반적인데
해외여행 좋아했는데 (같이 갈 수는 있음) 애기한테 부담될까봐 국내여행으로 감 한달에 1-2번 그리고 해외여행 주기마다 갔는데 지금은 안가고 그 돈 다 애기한테 쓰는중
유치원보내는거도 좀 부담되긴하는데 너무 좋아하고 하니까 내꺼 덜 사고 애기 유치원 보내고 병원비도 많이 나가고 돈덩이야 아주 ~!~!
난 후회는 안하지만 그냥 내가 부자였음 좋겠음 해주고싶은거 남들이 해주는거 다 해주고싶은데 그정도가 아니라 미안해
제발 오백 오천만번 생각하고 자격 안되면 키울 생각조차 하지마라 ㅡㅡ 결국 유기할꺼임 그런인간들은 동물은 악세사리가 아님 한 생명이고 가족임
강아지 아파서 밤새고 이글보는데 너무 공감 늙어서 아프면 돈 많이 들고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
너무너무 사랑해서 더 힘들어ㅠㅠ
일단 데려왔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지만 우리애들 보내고 나면 다시는 강아지 못키울듯
주변 친구들 보면 강아지 나이들고 아프면 사람이랑 똑같이 시간 돈 마음 다 들더라ㅠㅠ 그거보면 키우기 겁나..
주 2일이라도 유치원 보내주고싶은데 40만원이래...개 하나 밥먹이는데 한달에 30만원 이거저거 하면 매달 50씩은 나가고..
지금은 멍별간 첫째가 입원하면 하루에 백만원씩 나왔어
돈도 돈인데 내가 힘들어도 아파도 할일은 해야하고 영화관 노래방 못간지 근 10년째 ㅋㅋㅋ
같이 출퇴근하려고 전공버리고 직업도 애견미용으로 바꿨어 근데 이것도 좋은 선택이 아니었고... ㅠㅠ 그냥 시작을 안하는게 젤 베스트인듯.. 20년간 매달 100만원 들어가도 내 일상이 없어져도 괜찮다면 그때 고심해보길..
귀엽고 편한시기는 없고... 2살까지는 미치광이 퍼피시절과 그 잔류퍼피의 기운으로 살아가고.. 어 이제 리스닝이 좀 되나? 싶어지면 4살.. 이제 좀 평화롭다 싶으면 6살.. 눈깜빡하면 10살에 건강 생각해야지..
아픈개 놔두고 출근해야할수도 있고 언제 어디서 문제가 생길지 아무도 모르고. 그런데도 너무나도 이 생명이 사랑스러워서 어쩔줄도모르겠고! 많은 사람들은 이해해해주지도 않는 일인데다가.. 떠나고 나서도 병원비 갚는일도 흔하고. 정말 인고와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같은 생이지만 그래도 와줘서 고마운 존재야ㅋㅋㅋ 하지만 쉬는날이 없을거라는거...
병원비도 병원비인데
애기가 나이먹어가면서 느끼는게 감정적으로 정말 힘듬 정말 너무 사랑해서 너무 힘들어.
222
난 고양이 키으는데 일단 돈 진짜 너무 많이 들어 무엇보다도 그게 문제임 진짜 돈 많이 들어 정말 많이 들어 돈없으면 키우면 안됨
너(나 포함)만 댕냥이가 없는 이유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돈, 게으름,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닌지 스스로 돌아보면 답 나옴. 난 동물 키울 수 없는 사람이란거 인지하고 랜선에서만 예뻐하기고 했다고
나도 반려동물 키우는데 진짜 주변에다가 어지간하면 키우지말라고함…
힘든데도 너무 사랑해서 버텨지지만
엄청난 책임감으로 키우는중임 ㅠㅠ
그리고 펫로스 내가 감당할수있을까 싶음 그정도로 사랑하게됨
돈이 진짜 많이들더라...가족끼리 뭐 먹으러 갈때도 애견동반 찾아야하고 갑작스레 집 비우게되면 개 봐줄사람 찾아야하고 ㅠㅠ
공감... 반려인구 좀 쥴어들었으면.
천만명이 넘는다는데 그중 999만명은 유기할거야
진짜 행복한데 대신 본가에서 가족끼리 다같이 키우는거 아녔으면 중요한 시기에 힘들었을거같음.. 그래서 나중에 독립하고나서는 돈 많이 모으고 재택하거나 자리잡혔을때 데려오려고 자식키우는거처럼 준비해여한다고 봄.. 평소엔 돈 안들었는데 노견되고 갑자기 며찰만에 아파서 입원에 몇백쓰고 이랬거든 그때 나혼자 돈내야했으면 진짜 아찔함 돈도 돈이고 아프면 그냥 일상생활전혀없음
중간에 모자 쓴 여자분 하말넘만ㅎ 친구 맞나…?!
행복한데 책임감때문에 괴로움
맞아 진짜 영상에서는 예쁜거만 나오잖아 진짜 그런애들 극히 일부고 남에게 잘 다가가고 애교부리고 친절한 사랑받는 강아지기대해서 데려오면 안돼
10명 중 1명만 끝까지 키운단 소리 듣고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 다 잠재적 유기범으로 보여… 90%면 일부가 아니라 절대다수인데 싸잡혀도 할말 없다고 봄
그나마 여시같은 커뮤에선 끝까지 책임지려는 사람 비율이 밖보다 높지만ㅠㅠ.. 커뮤 밖은 그냥 귀여워서 데려왔다가 버리는 사람이 태반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에 대한 시선이 나빠야 반려동물 시장이 작아지고 책임감있는 10%만 키우는 세상이 올 거라고 생각해서 난 반려견 키우는 사람 나쁘게 보기로 함 커뮤 밖은 여전히 펫샵충이 절대다수인걸 반려견 다 품종견이잖아
반려동물 키우면 잠재적 유기범 잠재적 범죄자 취급해야함 실제로 90%면 그래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해 진심으로 동물 사랑하는 10%는 기분 안 나빠하고 공감할걸 나도 반려동물 키움
나도 저 비율 듣고 그냥 진짜 아무도 개를 안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었어.... 10프로라니 너무 하지 않아...?
맞아 키우는 16년동안 가족해외여행 한번도 못갔어 맡기기도 여의치않아서
떠나보낸뒤에나 갔지
애가 늘 건강하고 이쁜것도 절대 아냐
아프면 지옥시작되는거야 너무맘아프고 힘들고 돈도 많이들어
그리고 이별의시간이 너무 고통스러웠어
하지만.. 그럼에도 버리는사람들은 절대 이해할수없음 아파도 사고쳐도 불편해도 내새낀데 어떻게버려 뭐 인형인줄알아?
우리집 강쥐때문에 가족여행 안감…ㅎ 무조건 한명은 집에서 강쥐 봐야함 개예민해서 호텔링 절대 불가고 평일에도 전부 약속있는날 없게하려고 일주일 스케쥴 공유함
돈도 문제지만 집에 사람 있는 시간이 없어ㅜㅜ 강아지 진짜 사랑하는데
나는 못 키움ㅜㅜ
맞아 그래서 나도 안키우는 게 내 사랑이야…
돈도 많이 들고 여행 잘 못가고 갑작스럽게 상 치를때도 급하게 맡기거나 해야하고 아프면 돈도 몇백-천 단위로 들고 무엇보다 이별이 너무너무 못견디게 힘들어 개념 제대로 박힌 성인이면 단지 귀엽다거나 외롭다거나 하는 이유만으로 키우지마
나도 데려오고 후회 많이해
개 안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혹은 많을까봐 어디 잘 데리고 다니지 못해.. 들어갈 수 없는곳도 너무 많고ㅠㅠ 사회적 인식이 좀 더 좋아졌으면 좋겠어
ㄹㅇ..난 젊어서는 안키울거야 나이들어서 키울거임..여유있을때 그치만 개만 보면 행복해..울집강쥐도 보고만잇러도 이뻐..
나도 가족이랑 같이키우다가 사정상 지금은
혼자키우는중인데 강쥐 혼자둘수가 없어서
파트타이머로 일하고있어;;;
내가 일하는 직종이 근무시간은 엄청 긴데 박봉이라 유치원 보낼바엔 내가 나머지 시간 케어하는게 낫겠더라고…
또 울 강쥐는 위장이 약해서 영양제, 화식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않음
나도 나이들어서 키울거야 어렸을때 키우면서도 생각했음 본가에서 키울때야 엄마가 집에있고 나도 학생이고 오빠도있고해서 집앞에 공원있고 산있어서 엄마 아침마다 산에갈때 강아지랑 같이가고 저녁에는 내가 산책시키고 봐줄사람이많았지만 직장나가는동안에 집에없고 돌봐줄사람없으면 힘들거같어
나는 정말정말 좋았고 후회하는거 단 한가지도 없어 내 인생을 바꿔줬어 펫로스도 비교적 수월하게 지나감
근데 이제 다시 키우지는 않을거야.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들어가고 좋은일만큼 슬픈일도 많고 장난아니더라 한번으로 충분해
그나마 가족들이랑 같이 살고 모두의 허락하에 데려온거라 키우는데 혼자 살면 절대 못키울듯...
키우지마세요
내시간이 없다고 봐야해 몸도 힘들고 근데 후회는 안함
나도 가족이 다같이 좋아하고 케어해줘서 총 네 아이가 같이 살고 덕분에 받는 행복이 더 크지만 혼자선 한마리도 벅찬 것이 당연..
물론 많은 애들이 버려지고 상처받은 채 살아가는 것보단 따뜻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맘이 커서 책임감있게 키우는 사람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지만! 모든 걸 감당할 수 있다는 확신이 양심적으로 없다면 키우지 말았으면..
난 고양이 키우지만... 정말 자라지 않는 아이를 키우는 기분이야...ㅠㅠㅠ 사랑스럽고 행복한 감정은 감정이고 몸, 돈 축나는 건 사실이고....
함께 하는 시간이 긴 시간도 아니지만 짧은 시간도 아닌데 정말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후회는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난 끝까지 데리고 있을거고
그렇게 끝까지 함께 해서 보낸 아이도 있지만 쉽게 할 선택은 아니라는 거 공감해
정말 귀엽고 행복한데 감정이 힘들다는거 진짜 공감,,,
15년 키운 고양이 마지막에 신부전으로 많이 아팠는데 병원갔다와서 힘들어하는게 더 힘들었고… (아파서 병원엔 가야하는데 갔다오면 스트레수 받아서 밥을 안먹으니까 또 애타고..)
3개웡 시한부 선고 받고 애가 잘 버텨줘서 1년 더 살았어 매일 잠들 때 내일 눈떴을 땐 얘가 살아있을까? 하면서 작은 숨소리에도 새벽마다 깻음 혿시 고양이 쥭었을까봐
어차피 완치가 안되니까 내 욕심에 걍.. 하루 더 생명 엱장..? 하는 누낌이라 최선을 다했는데도, 그럼에도 내 능력이 부족해서 더 건강할 수 있는 애를 이렇데 만든건 아닐까 죄책감들고… ㅜㅜ
그냥 사람이랑 똑같아…
사랑하는 사람이 나중에 나이먹어서, 아파서 하루하루 연명하며 죽기 직전이어도 비슷한 느낌일 것 같음 걍 사람이랑 똑같아
강아지는 주인이랑 보내눈 시간에 더 많고 디폴트가 품종견이 먾아서 나이먹으면 유전병 장난 아닐텐데…ㅜㅜ.. 쉽지 않을 듯 확실히 믹스견, 코숏 이런애들보다 품종있는 친구들이 더 빨리, 자주, 많이 아푸더라… 울집 고양이 개쌉강한 대장냥이 출신이라 키우면서 아픈적 거의 없는데도 막판에 아프니까 심장 찢기는 기분이었어…
글고 주변에 책임감0 한남새끼 강아지 데려다가ㅏ 감당안되니까 베란다에 가둬놓고 키우고 산책도 안시키고 결국 할머니 집에 보내버렸는데 이젠 고양이 키우더라 ㅋㅋㅋ 품종묘 ㅋㅋㅋ….. 이런사람 5만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