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모르겠는가 (玄光 黃仁鍾/2026.06.12/금 맑음)아이는 어려서부터자신을 키우고자세상을 배워나가고성인은 배운 지식으로밝고 아름답게사회생활 펼쳐 가기에배우지 않고 노력이 없는게으름과 어리석음으로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게으른 농부의 밭에는아무것도 없고무성한 잡초가 주인일 뿐오늘도 부지런한 이웃은땀 흘리며 세상 살아가기에어찌 삶의 즐거움을 모르겠는가?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시인님의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편안하시고행복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
玄光 黃仁鐘 시인님 반갑습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시인님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
玄光 黃仁鐘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시인님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편안하시고
행복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