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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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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지리산 자살등반글 보고 생각난 내 경험담
야난ISTP라고 추천 0 조회 7,042 23.11.14 21:3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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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1.14 21:44

    첫댓글 감동적이야ㅜㅜ 지하철인데 눈물난다

  • 23.11.14 21:44

    이 글은 읽을때마다 늘 바람소리에서 눈물터져ㅠㅠ......표현이 어쩜 저리 슬프고 정확한지

  • 23.11.14 21:48

    이 글 볼때마다 바람소리에서 눈물나 진짜….

  • 23.11.14 21:50

    글을 너무 잘 썼다 위로된다

  • 23.11.14 21:56

    지금도 잘 살고있겠지? 여시야 글 써줘서 고마워

  • 23.11.14 21:57

    컵라면 먹다가 눈물만 겁나 닦고 있네 부모님 바람소리에 슬프다 ㅜㅠ

  • 괜찮아 나중에 지나고보면 점만큼 작아보이는 일로 느껴질 날이 올거야 그때까지 꼭 살아

  • 눈물콧물이 줄줄이네

  • 23.11.14 22:05

    와 진짜 너무 글을 잘썼다.....

  • 23.11.14 22:07

    매번 읽는데 매번 눈물이 나네ㅠㅠ 글쓴 여시도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고 나처럼 이 글 읽는 여시들도 다 괜찮았으면 좋겠다

  • 23.11.14 22:18

    여시야 고마워...고맙다 진짜...

  • 오열까진 안할라고 목에 힘주고 침만 삼키고 있다 ㅠㅠㅠㅠㅠ너무 애닳은 글이다

  • 23.11.14 22:47

    눈물나

  • 23.11.14 22:48

    눈물이 줄줄 ㅠㅠㅠ

  • 23.11.14 23:21

    ㅠㅠㅠㅠ하..

  • 23.11.15 00:07

    다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상처받아도 금방 회복하자

  • 23.11.15 00:09

    아 눈물 줄줄 흘렸다…. 자살을 고민하는 많은 여시들이 이 글과 본문 댓글들까지 봐줬으면 좋겠다

  • 23.11.15 06:2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3.11.15 13:08

    나도 살아가야지ㅜ..

  • 23.11.15 20:46

    뒷걸음질치는 것 같아도 다시 보면 도리어 단단한 박음질이 되어있다고 말하는 여시를 보면서 나도 마음이 든든해졌어..힘든 일을 겪고, 잘 이겨내고 또 버텨내고 도리어 우리같은 제3자에게 따뜻하면서도 강한 위로를 줘서 너무 고마워.

  • 23.11.15 21:00

    엄마와 나의 삶도 살길 잘했다 서로 살아줘서 고맙다 하는 날이 오길

  • 우리 잘 살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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