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도원결의 맺은 의형제이다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시 남면 오봉리 숲 2.5헥트아르에 야영테크12면 ,카라반 8면 ,숲속 놀이터를 조성하여 2027년 1월 정식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70억원으로 도비 35억 시비 35억으로 투입되었고 단순히 텐트를 설치하는 야영공간 확보에 머물지 않고 가족 단위 이용객이 숲에서 머물며 휴식할수있는 체류형 산림 휴양시설입니다 . 오봉저수지와 주변 자연 환경을 야영장과 연결하여 김천 시민의 휴식 공간과 관광객 유취에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 " 고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재임 시절 국회연설을 마치면 여당 국힘당 의원들은 박수를 치는데 거대 야당 민주당 의원들은 박수도 치지 않고 " 대통령 그만 하고 내려 오시죠 ! " 하여 열을 억수로 받아 머리에 두껑이 열려 '이늠들 언젠가는 벼르장 머리를 고쳐 주마 ' 스트레스 엄청 받았고 거대 야당의 횡포는 더욱더 심해 국무위원과 검사를 탄핵하고 판사를 겁박하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행정부가 마비돠었다고 판단하고 반국가 세력을 일거에 척결하려고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빈총을 든 소수 군을 동원하여 국회에 난입하여 국회 활동을 방해한 혐으로 헌법 재판소에서 탄핵당하여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감방에서 복역중에 있습니다 .
국힘당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은 2025년 원내총무 시절 민주당이 거대 야당을 이용하여 온갖 악법도 만들고 국힘당을 겁박하여 화가 엄청났고 과거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절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 연설을 마치고나오는 윤석열 대통령보고 " 대통령 그만 하고 내려 오시죠 !"라고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을 무시하는것도 생각나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보고 " 제발 죽어 없어져라 !"고 저주 했다고하여 민주당은 엄청 열을 받아 머리에 두껑이 열렸는지 2025년 9월 12일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고 제명을 추진하였고 전현희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살인에 동조하는 역대급 망언을 내뱉은 송언석 원내대표는 당장 국민과 민주당에 사과하고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물러나야 한다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한 민국 정치계에서 영구 퇴출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김병주 최고위원도 "제1야당 원내대표라는 작자가 대한민국 대통령과 여당 대표에게 제발 죽으라고 저주를 퍼부었다" 며 "도대체 사람으로 할 짓인가? 사람을 죽으라고 비는 금치산자는 정치는 물론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김천 대덕 출신 김오진 관리 비서관을 신임하여 2024년 국회의원 전략 공천으로 내려 보낼때 그때 생각만하면 피가 꺼꿀로 솟는 분노도 있었지만 김천 시민의 반발로 순리되로 송언석 국회의원이 국힘당 국회의원 후보가 되어 3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에게 충성을 하고도 윤석열 대통령에게 대한 섭섭함도있어 송언석 국회의원도 인간인지라 감정도 있을수 있기에 반윤 안철수의원과 한동훈 국힘당 당대표처럼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동조하고 싶은 마음이 없지는 않았지만 소인배가 아닌 대인배라 대의 정치에 따르고 국힘당 당론을 존중하여 국힘당에 기여도가 높아 친윤 주류에 의하여 국힘당 원내 대표까지 오르는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운 정치이고 2026년 5월 17일 윤석열 전대통령은 국힘당을 탈당하여 감옥에 수감되어있고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 비난하고 국힘당 지지율도 18%까지 추락하여 김천 송언석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자로 하였고 당론으로 확정되었고 국힘당의 지지율은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여 한때는 민주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서기도 하였으나 내부 분열을 일으키는 친한계에 의하여 또다시 하락하여 장동혁 당대표는 화가 엄청 났고 2026년 1월 14일 친한계의 우두머리 한동훈을 국힘당 윤리 위원회에 제소하여 제명 시켰고 2025년 12월 30일 이호선 국힘당 당무감사 위원장은 " 한 전 대표 가족이 행한 것으로 인정되는 조직적 게시글 활동은 당원규정(성실의무), 윤리규칙(품위유지) 등에 저촉되고, 당의 정상적 게시판 관리 업무와 여론 수렴 기능을 마비시킨 업무방해 행위에 해당한다"며 "당의 명예와 이익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고 밝혔고 국힘당 분열을 막기위해 국힘당 한전 대표에 대한 제명은 불가피하였다고하였습니다 .
국힘당 윤석열 정부시절 한동훈전법무부장관은 2023년 12월 국힘당 비대 위원장할때 판사 출신 장동혁의원을 사무 총장으로 임명하기도하고 사이가 엄청 좋았는데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으로 헌법을 위반하여 대통령 탄핵에 처해지자 한동훈비대 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주인을 배신하고 탄핵에 앞장 서는것을 보고 두사람의 사이는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
국힘당 당청 관계가 원만해야하는데 윤석열 대통령때 부인 김건희여사가 통일교와 서희 건설로 부터 대가성 뇌물을 받고 윤석열 대통령은 국힘당 공천에 관여하고 40년 지기 윤핵관 권성동 친윤및 충앙고 출신 김용현 국방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 여인형 국군 방첩 사령관등과 어울리고 한동훈비상 대책위원장은 패싱되는 느낌도 들고 국힘당 지지율도 떨어지니 한동훈대표는 평검사 자신을 법무부 장관 , 당대표까지 시켜준 고마원 윤석열 대통령이지만 배신한것이 마음에 안들었고 2024년 12월 11일 장동혁 대표는 국힘당 최고위원이었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내홍으로 어수선할때 장동혁 최고의원은 한동훈 당대표를 찾아가 "윤석열 탄핵반대에 동참 "해줄것을 부탁하였으나 한동훈 대표는 거절하였고 장동혁 최고의원은 화를 버럭내려 자리를 박차고 나오자 한동훈 국힘당 대표는 뒤에서 환하게 웃으며 조롱하자 장동혁 최고위원은 화가 엄청나서 최고위원직을 사퇼하였고 다른 최고 위원도 사퇴하면서 한동훈당대표 체제는 무너졌고 주류 친윤에 의하여 당대표직에서 물러 났고 국힘당은 김종인 비상대표 전환했으나 장동혁 의원은 2025년 8월 전당대회에서 '싸우지 않는 자, 배지를 떼라'는 강경 메시지를 내세우며 같은 반탄파 후보인 김문수 후보보다 더 강성 노선을 택해 당심을 공략했습니다.
한때 정치적 동지였던 친한계를 향해서도 "내부 총질"이라며 명확히 선을 그었고, 영남권 주류 의원들과 전한길씨를 비롯한 아스팔트 보수 등의 지지를 받아 마침내 대표 자리에 올랐습니다.
국힘당 장동혁대표는 내부 총질을 하는 친한계를 일거에 척결하기위해 2026년 1월 한동훈전당대표 제명을 시작으로 김종혁 전최고위원에 대한 탈당 권고후 제명 , 배현진 의원 당원 당원권 정지로 칼을 빼들었고 8월 7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돌려차기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서범수의원은 당원권 정지 10개월 , 진종호의원은 당원권 정지 2년을 받았고 대구 권영진의원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문제를 제기하며 전·현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아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조경태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의원들에게 국힘당 박덕흠 국회부의장 후보를 ‘내란 옹호세력’이라며 낙선시켜야 한다고 종용했다는 점에서 당원권정지 2년 6개월을 받았습니다 .
국힘당 조경태의원은 1968년 경남 고성군 출신으로 조정식 국회의장 ,국힘당 주호영 전부의장 ,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더불어 현재 국회의원 6선 중진의원입니다 .
부산 사하구에서 내리 6선을 하였고 민주당 문재인후보가 18대 대선에서 국힘당 박근혜 후보 에게 패하여 당이 어수선하여 전라도 의원들은 "문재인은 문제가 많다 "며 전라도 광주에 오지도 말라하였고 문재인대표는 "호남없이 민주당은 없다" 고 하였고 민주당 조경태의원은 문재인 당대표에게 삿대질을 하며 "죽어봐야 저승맛을 알겠는가 ?" 며 명언을 남기고 내부 총질을 계속하다가 2016년 18대 국회의원 조경태는 민주당을 탈당하여 새누리당 (현 국힘당)에 입당하여 반친윤으로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을 강하게 비판하고 내부 총질을 계속하다가 너무 강하게 나가다가 옛말에 "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 "고 하였듯이 국힘당 동료의원 "박덕흠은 내란 동조세력이다 " 면서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에게 낙선 시켜야 한다고 적과 내통한 혐으로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을 받았고 박근혜 전대통령이 연설한 국힘당 연찬회에 참석하고 친윤계 서범수 ,진종오는 징계받아 기분 나쁘다며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
박근혜 전대통령의 연찬회 연설 내용도 "국힘당이 단합하여야합니다 . 단합하여야 다음 총선에 승리하고 잃어 버린 정권을 찾아 올수있고 내부의 가장 큰적은 분열이고 적군 민주당과 싸워야지 국힘당 내부에서 내부 총질로 내분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라고 하였고 조경계의원은 중징계를 받아 들이기로 하였고 진종호의원은 부당하다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어 법원의 판단을 받아 보기로 하였습니다 .
악법이라는것은 국힘당 입장에서 볼때 이고 민주당 입장에서는 착한법이라고 할것입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되기전 민주당 당대표할때 5개 혐의에서 재판을 받고 있었는데 2025년 6월 3일 21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대한 민국 헌법 제84조에 보면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 " 고하여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되기전에 받고 있던 재판을 모두 중지하고 5년 임기후에 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나라 헌법 제11조에 보면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 "고 되어 있는데 민주당은 국회의원수 189석 거대 야당이라는 잇점을 이용하여 2/3를 요하는 헌법을 제외하고는 일반 법률을 국회의원 과반의 찬성으로 만들수있고 국회 법사 위원장도 여당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어 여당 민주당이 마음만 먹으면 어떠한 법도 만들수 있고 국회 문턱을 통과하는것은 식은죽먹기 보다 쉽고 거대 민주당 여당 국회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에 과잉충성을 한다고 "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 평생 재판 금지법" " 국힘당 정부 윤석열 전대통령 평생 감방 석방 금지법"을 만들고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여 경찰이 맡게 함으로써 업무량이 과중하여 수사가 미흡하여 일반인 가해자에게 이익을 주고 일반인 피해자에게 엄청 난 손해를 주는데 수사의 어떠한 보완 조치도 없이 민주당에서는 차기 선거에서 총선, 대선에 패배할 경우에는 소수 야당으로 전략하면 검찰은 정치 검찰로 바뀌어 자신의 목을 조여 올것이 두려워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신의 권력만 유지하려고 민주당에서는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을 강행하려고 하는것은 장고끝에 악수를 두는것입니다 .
우리나라 속담에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다" 고합니다 .
부패한 검찰 영화를 보면 권력에 비루붙어 정치 검찰이 되어 '날아가는 새로 떨어 뜨리다'는 무소불이의 수사권을 남용하여 정치권이 보복수사라고 질타를 한것도 사실이고 민주당에서는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여 수사는 경찰이 맡고 기소는 검찰이 하고 경찰이 수사를 미흡하게 하면 검찰이 보완 수사를 하여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민주당에서는 검찰의 보완 수사건 마져도 거대 여당의 힘으로 없애려고하여 국민의 지탄을 받고 국힘당이 반발하고 이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어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66%까지올랐다가 1년 3개월밖에 안되어 레임덕이 왔는지 40%대로 추락 하고 있는것입니다
최근에 실시한 2026년 7월 20일에 실시한 실제로 여론조사에서도 민주당이 거대 여당 국회의원을 이용하여 "검찰 수사권 폐지"에 대하여 국민의 56.9%가 검찰의 보완 수사권 폐지를 반대하고 있고 찬성은 34.5%에 불과합니다
민주당이 거대 야당을 가졌다고 자만하여 " 이재명 재판 평생 금지법 " " 윤석열 전대통령 감방 특별사면 석방 금지법"을 법으로 제정하려고 하는것은 철없는 아이들 불장난에 불과합니다.
설령 이법이 국회를 통과하여 거대 민주당에 의하여 제정 되었다고 하더라도 헌법 제 11조에 나와있는 "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 " 법에 위배되기에 일반법은 헌법의 우위에 있지않아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고 "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 특별 사면 금지 감방 석방 금지법"도 특별 사면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기에 국힘당이 정권을 잡으면 특별 사면 복권가능합니다 .
과거 군사정권 전두환 전대통령은 1979년 12월 12일 군사반란으로 내란 우두머리혐으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노태우 전대통령은 내란 종사자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지만 내란죄외에는 재판이 쉽게 끝이나서 2년 3개월만에 정치 화합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김영삼 대통령은 1997년 12월 22일 특별 사면 복권 시켜 주었고 제17대 국힘당 이명박 전대통령은 뇌물수수, 직권남용,조세포탈, 횡령, 배임,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혐의로 2018년 3월 23일 구속되어 징역 17년 벌금 130억원 추징금 58억원 을 선고받아 수감되었으나,재판기간이 길어져 2022년 12월28일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의 특별사면으로 4년 9개월만에 석방되었고 제18대 대통령 국힘당 박근혜 대통령은 일반인 최순실에게 속아 국정농단으로 2017년 3월 10일 헌법 재판소로 부터 탄핵 당하였고 2017년 3월 31일 뇌물수수 등으로 구속되었고 13가지에 달하기에 그만큼 오랜 시간 재판이 길어졌고 202년 1월 14일 대법원에서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이 최종 확정되었고 국힘당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2021년 12월 31일 4년 9개월만에 특별사면 복권시켜 주었는데 윤석열 전대통령만 거대 민주당이 평생 감방에 있다가 죽으라고 하는것은 아무리 대통령이 큰죄를 저질렀다고 하여도 잘한것도 있을 것인데 거대 민주당에게 눈에 가시 같은 존재여서 보복을 하는것은 옳은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당 김대중후보가 1997년 12월 18일 제15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 된것은 14대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때 IMF 외환 위기가 와서 나라가 무척 힘들었고 부도나는 기업도 많아 회사원이 실업자로 전략하고 충청도 대표선수로 대선에 출마하였던 민주 자유 연합 김종필후보가 낙선할것을 예상하고 민주당 김대중 후보를 밀어주고 출마사퇴하였고 민주당 김대중후보는 경상도 대구에 와서 "저는 나이가 많아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 경상도에서 이번 한번만 도와주면 정치 화합 차원에서 경상도 합천과 대구 출신 국힘당 전두환전대통령 ,국힘당 노대우 전대통령 사면할 의사도 있습니다" 하고 애원하였고 영호남은 지역 감정이 있어 경상도 인구가 전라도 인구보다 월등히 많아 민주당 김대중후보는 매번 낙선하였기에 경상도의 민심을 달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
경상도 강한 우익 보수층중에는 "민주당 김대중은 빵갱이다 김대중이 대통령 되면 공산국가 북한 김정은에게 나라를 통채로 들어 바쳐 우리 경상도는 반동 분자로 아오지 탄광으로 끌려가서 평생 굴속에서 탄캐다가 송장치고 경상도 악질 반동분자는 시베리아 벌판으로 끌고가서 늑대밥이 되도록 하고 백두혈통 김일성을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을 숭배한 기독교인은 함경북도 협동 농장으로 끌고가서 김일성 사상을 가르치고 보위부에서 공산당이 나와서 김일성 주체 사상을 마친 기독교인에게 " 김일성이가 더좋으냐 하나님이 더좋으냐 ?" 질문을하여 김일성이 더좋다고 하는 기독교인은 협동 농장에서 일하게 해주고 하나님이 더좋다고 말한 기독교 반동분자는 백두 혈통에 대한 충성심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인민 재판을 하여 고사총으로 쏘아 죽이고 그 살짐은 개한테 던져 준다며 어떠한 일이 있어도 국힘당 이회창이를 찍어야 우리 경상도가 전라도 인간들에게 핍박받지 않고 잘살수 있다 "고 보수주의 경상도 단합을 말했을 수도 있고 경상도 보수주의 온건파 중에는 " 십발 ,경상도 김영삼정권때 IMF 외환 위기가 와서 회사에서 짤려 가정이 망하게 생겼는데 지금 우파 좌파 따질때냐 설마 민주당 김대중후보가 대통령이 된다고 북한에 대한 민국을 악랄한 북한 공산당 김정일에게 들어 바치기야 하겠나 너무 신경과민이고 일단 민주당 김대중후보를 당선시켜 IMF 외환위기부터 극복해야 회사로 다시돌아가서 가정을 지키고 식구들을 먹여 살릴수 있다 "고 주장하고 " 민주당 김대중 후보님 ,걱정마이소 " 하면서 울면서 민주당 김대중 후보 다리를 붙잡고 " IMF 외환위기좀 극복해주소 " 하고 민주당 김대중 후보를 지지했을수도 있습니다
영호남 지역감정이 생긴것은 1971년 4월 27일 신민당 (현민주당) 김대중후보가 공화당 (현 국힘당) 박정희를 이기고 당선되기위하여 전라도 광주에서 군중 4만명을 모아놓고 " 경상도 박정희가 1963년 대통령하면서 7년 7개월 동안 한게 뭐가 있습니까 경부 고속도를 놓을때 우리 전라도에는 일반 복선철도라도 깔아 달라고 애원하여도 안깔아주고 경상남도는 부산이 수출 항이기에 경남이 경공업이 발전하고 박정희 고향 구미에는 공단이 들어서고 박정희하고 친한 박태준이가 사는 포항에는 제철소를 세우고 도대체 우리 전라도를 물로 보고 우리 전라인은 먹고 살려고 일자리 찾아 서울로 많이 올라가는데 이번에 전라도 대표선수 이 김대중이가 당선되면 경상도 보다 더발전하도록 전라도에 공장도 많이 세우고 고속도로 를 놓아 황금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여러분 !" 하고 연설하자 4만 관중들은 "전라도 만세 !" "김대중 선생만세 "를 외치었고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 사람들을 " 에라이 눈구녕 썩은 일베 ,보리 문리문디 !" 라고 비난하고 경상도 사람들은 "에라이 빨갱이 시키 전라도 깽깽이만 보면 밥맛이 떨어진다 "고 비난하기도하였고 7대 대통령선거에서 신민당 (현민주당) 김대중후보를 95만표파이로 이기고 당선됩니다 . 현재까지 밝혀진 자료에 의거하면, 표 확보를 위해 정부가 뿌린 돈이 당시 국가예산의 1/7인 700억원 남짓이었습니다 . 지금도 큰 돈이지만 당시 서울의 아파트 30평 아파트 한 채가 4백만 원 가량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실로 어마어마한 액수입니다
더욱이 부재자투표의 표가 박정희 몰표로 나와 논란이 일기도 하였고 더불어 김대중 자서전에서는 유리한 지역의 표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전부 무효표 처리된 사례를 언급하고 있고 박정희가 관권선거만 하지 않았으면 100만표 차이로 박정희를 이기고 당선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
박정희 대통령은 집권 여당과 청와대 참모들에게 화를 버럭내며 " 선거 개표할때 서울에서 김대중이가 나보다 40만표나 앞서가는것 보고 김대중에게 지는줄 알고 가슴이 조마 조마했지, 이제 다시는 직선제 선거 안해 !" 라고 말한후 1972년 10월 유신헌법을 만들어 대통령 직선제가 박정희 대통령이 지명한 통일 주체 국민회의에서 투표하는 간선제를 실시하기로 하여 대선에 혼자 출마하여 혼자 당선되는 북한 김일성 선거로 전략하여 국민들의 분노를 샀고 경공업에서 중공업으로 바뀌고 오일 쇼크로 물가가 치솟고 경남 지역 경공업 중소기업은 타격을 엄청 받아 회사원들은 "못살겠다 "고 하여 경상도에서 부마사태가 일어났고 박정희 대통령은 "도대체 데모 진압을 제대로 안하고 뭐한거야 ? 어떻게 공화당 텃밭 경상도에서 데모가 일어나 ?" 면서 화를 버럭내자 차지철 경호실장은 " 김재규 정보부장의 정보수집 능력이 부족한탓입니다 " 라고 책임을 중앙정보부에 떠 넘기고 평소에 두사람은 권력 다툼으로 사이가 엄청 안좋았고 김재규 정보 부장은 중앙정보부 안가로 박정희대통령과 차지철 ,김계원 비서실장에게 피로연을 베푼다면서 경호원들에게 비무장하여 올것을 권하였고 취기가 어느정도 오르자 김재규는 중앙정보 부원들에게 비무장한 경호원을 모두 사살하라 명령하고 김재규도 권총을 들고 안가로 들어와 " 각하 , 차지철 저런 버러지 같은 인간하고 정치하니 재미 있습니까 ?"하고 권총을 빼어들고 차지철에게 한발 발사하자 박정희 대통령은 당황하여 " 너 왜이래 ? "말하자 김재규는 박정희대통령에게 권총을 발사하여 박정희 대통령은 고향사람 김재규에의히여 1979년 10월 26일 죽음을 맞이 합니다 .
고려말 이성계장군의 위화도 회군 군사 반란으로 정권을 잡고 박정희 장군의 1961년 5월 16일 군사 반란으로 정권을 잡은것을 똑똑히 목격한 전두환은 1979년 12월 12일 군사반란으로 최규하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앉혀놓고 국정을 농단할때 전라도 사람들 특히 광주 시민들은 전두환을 화형 시켜야 한다고 영호남 지역 감정이 최고조에 달하였고 결국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고 전두환은 언론을 장악하고 전라도 광주 양아치들이 파출소를 습격하여 국가를 전복 시키려고 데모를 일으키고 있다며 전두환은 강경하게 경상도 공수부대를 투입시키고 " 이건 분명 김대중이가 북한 지령을 받아 일으킨것이 분명하다 긴급체포하여 감방에 집어 넣고 광주 시민 반을 때려 죽여도 좋으니 데모를 진압하라 "강경하게 지시를 합니다 .
북한 방송은 " 박쥐 (박정희) 보다도 더악랄한 독거미 전두환이가 광주에 경상도 공수부대를 투입하여 탕크(탱크)를 몰고 들어가 비무장한 광주 인민을 대량으로 학살하고 있다 "고 보도 하고 한국 방송은 이미 언론이 전두환 신군부에 통제되어 있기에 "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광주 양아치들이 파출소를 습격하여 무기를 탈취하여 폭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전라도 광주는 위험하니 절대로 들어가지 말고 계엄군이 데모를 진압할때 까지 광주방향의 차는 방향을 돌려 되돌아 나오기를 바랍니다 " 하고 정오 뉴스를 듣고 사실인줄 알았습니다 .
당시 1980년 5월 경상도 모선배는 " 이야 ,전라도 경찰시키 ,광주로 들어가는 경상도 차만 못들어가게 통제하고 전라도 차는 보내주고 경찰 시키 조차도 전라도 사람이라고 경상도 사람을 무시하고 악질이 따로 없구먼 " 하고 저에게 말하였는데 오해였던것같습니다
전라도 차는 전라도 광주 자기지역으로 들어가는데 막을수는 없고 경상도 차는 전라도 광주 지역으로 들어가면 불상사가 일어나기에 안전조치를 취한것인데 그선배의 판단이 옳지 않았습니다 .
군사정권이 종식되고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영호남 지역 감정은 군사 정권시대의 사람들이 죽고 젊은이들이 태어나면서 군사정권 암울시대를 겪어 보지 않았기에 지역 감정 같은것은 사라지는것 같고 경북 김천의 경우도 박보생 김천 시장때 혁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제1차 공공기관이 들어오면서 외부 젊은이 들이 혁신되로 이사오게되어 혁신도시 김천 율곡동은 민주당의 텃밭이 되어 2022년 9대 시의원 선거때는 민주당 임동규후보가 2위로 당선되었고 2026년 10대 시의원 선거때는 민주당 박희현 후보가 1위로 당선되는 영호남 지역 감정이 사라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2025년 국힘당 송언석원내총무의 막발로 민주당 측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당을 이끌어가는 대표로서 송언석 사망저주에 사과할 것"을 촉구하며 "원내대표 사퇴는 물론 즉각 출당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
내로남불 정치를 보는것 같아 웃음이 나오고 민두당 정치인이 윤석열 대통령을 무시하였듯이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도 보복하려고 무시한것으로 사료됩니다
국회는 스스로 의원의 자격을 심사하고 징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가장 무거운 처분이 바로 제명입니다.
국회의원 제명의 헌법 제64조 국회법 제155조·제163조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국회의원의 징계의 종류에는 공개회의 경고, 공개회의 사과, 30일 이내 출석정지, 제명이 있는데 제명은 징계 4단계중 최고 수위이고 제명의 의결조건은 국회의원 재적의원 2/3 찬성이 있어야 하기에 대통령 탄핵과 동일한 수준이며 이렇게 까다롭게한이유는 거대당이 소수당의원을 쫒아내는것을 악용하면 안된다는 취지에서 이고 대한 민국 헌정사상 국회에서 제명 당한 사례는 1979년 김영삼 총재 의원직 제명이 처음입니다 .
국회의원이 논란이 될때마다 제명안이 발의 되지만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여 폐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제명안을 민주당에서 발의하였지만 거대여당민주당의 의석 189석만으로는 불가능하며 국힘당과 조국 혁신당을 합하여 11명이 동조하여 300명의 3분의 2로 200명이 찬성해야 하는데 국힘당에 배신자가 많아야 하는데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의 제명은 되지 않았습니다 .
오거돈은 1948년 부산에서 출생하였고 1993년 부산시 동구청장 ,2000년 부산시청 정무부시장 ,행정부시장,2003년 부산 광역시청 시장 권한대행 ,2005년도 해양수산부장관 , 2018년 7월 1일에 민주당 간판달고 부산 광역 시장에 당선되었는데 성추행사건으로 2020년 4월 24일 사퇴하고 2021년 4월7일 부산 광역시장 보궐선거가 있었는데 민주당 의 악재로 인하여 경상도 안방에서 이루어진 보권선거라 국힘당에서 누가 나오든 당선 가능성이 높은 선거인데 민주당에서는 후보를 내지 않으려고 하였다가 사고당으로 오점을 남기기 싫어 문재인 대통령때 20대 해양 수산부자장관 ,33대 국회 사무총장을 지낸 김영춘후보를 출마시켰으나 국힘당에서는 28대 국회 사무총장을 지낸 김형준후보를 출마시켜 국힘당 김형준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되었습니다 .
박원순은 1955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고 인권 변호사하면서 자신의 주택 판돈 32억을 사회에 기부하였고 민주당 간판달고 2011년 10월 10월 27일 서울시장에 당선되면서 3선을 하다가 2020년 7월 9일 전여비서 성추행 사건에 연루되어 서울 북악산 숙정문 근처에서 자살하여 2021년 4월 7일 서울 시장 보궐선거가 있었고 국힘당에서는 2006년 7월 1일 당선되어 서울 특별 시장을 33대 34회 서울 특별 시장을 하였던 오세훈 후보를 출마시켰고 민주당에서는 박영선(4선) 국회의원을 출마시켰으나 국힘당 오세훈후보가 57.5%로 크게 이기고 당선되었습니다 .
2021년 4월 7일 서울 특별시장 , 부산 광역시장 재보궐선거가 있었는데 민주당 오거돈 부산특별 시장과 민주당 박원순 서울 특별시장이 모두 여성 성추행 사건으로 사퇴하였기에 국힘당 후보가 당선되는것은 당연 한것입니다 .
당시 국힘당 김천 송언속 국회의원은 김종인 비상 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이었는데 서울 부산 보궐선거 출구조사를 앞두고 영등포 중앙당사 상황실에 들어왔는데 자신의 자리가 없는것을 확인하고 비상 대책위원장 비서실장 국회의원을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어 화가 치밀어 올라 국회 사무처 당직자보고 " × ×놈아 " 욕을 하며 국함당 사무처 국장의 정강이를 수차례 깠으며 다른 사무처 직원이 말렸으나 막무가내였고 중앙일보 기자가 있었으나 이성을 잃은 흥분상태라 소용이 없었습니다 .
이후 경찰 처벌여부를 두고 당직자와 사무처간 의견이 엇갈렸지만 피해자는 정강이 맞은 데가 통증이 와서 응급 처치를 받았고 송의원은 " 큰소리만 좀났을뿐 폭행은 하지 않았다 "고 부인하자 목격자가 있고 국민의힘 사무처 노조는 의원직 사퇴자 탈당을 요구하고 나서자 송언석의원은 사과하고 후회하고 있다면서 피해자는 송언석 의원의 당에 대한 기여도가 높고처벌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
국힘당 사무총장은 송언석 국회의원을 윤리 위원회에 회부해야한다고 하였는데 송언석 의원은 2021년 4월 14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국힘당을 자진 사퇴하여 윤리위 징계 절차는 중단되었습니다 .
2021년 6월말 언론이 조용해자 무소속 송언석 국회의원은 국힘당 복당 신청서를 내었으며 2021년 8월 초 복당 심사에서 복당이 승인되어 국힘당에 복당되었습니다 .
국힘당 국회 사무처 직원 피해자는 심장 수술도 받고 컨디션이 안좋은데 선거 준비하느라 피곤하여 잠시 깜박 하고 송언석 국회의원의 자리를 마련 하지 않은것으로 추증합니다 .
민주국가에서 욕설이나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할수는 없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1963년생으로 경북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가 고향이고 김천 중앙 초등학교 ,석천 중학교 나왔는데 송의원의 초중 친구들은 대다수가 송언원을 칭찬하였고 공부도 전교에서 2등하고 모범생이었고 대구 경북 고등학교로 가서 서울대학교 나왔고 미국 뉴욕 주립대에서 버팔로 대학원에서 경제학박사학위를 받은 경제통이고 국회의원이 되면 자신이 몸담고 있는 국힘당에 충성하려고 열성적 으로 의정 활동을 하다가 보면 스트레스도 받고 신경도 예민하게 되어 국회 사무처 당직자에게 실수를 한것 같고 국회 사무처 직원도 명예를 중시하는 국회의원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사소한 일같지만 국회의원 입장에서는 자리 배치는 자존심이니 신경쓰주시길 바랍니다
민주당 이재명 정부 작년 예산700조원을 넘기더니 올해는 821조이고 나라빚은 올해보다 106조 원 늘어난 1519조 8000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반도체 경기가 좋다고 하지만 민주당 정부의 예산 증액 속도가 과거 정권 보다 너무 빠르다 1996년 우리 예산이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200조가 되기까지 9년이 걸렸고, 300조까지 6년, 400조까지 다시 6년이 걸렸는데 이재명 정부는 임기 첫해 700조원을 넘더니, 1년 만에 800조원을 넘어선것을 보면 심히 우려 스럽다 반도체 경기가 매번 좋아질리가없는데 빚잔치를 하여 미래 세대들에게 빚을 떠 넘기느냐 "며 비난을 하였습니다 국힘당 윤상현 의원도 국힘당 송언석 의원과 뜻을 같이 한다면서 우려스럽다고 하였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려는지는 알수 없고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청년 일자리 지원 ,빈곤 노인 일자리 지원,장애인 지원 등등 어려운 서민을 위한 복지 예산에 많이 쓰기를 바랍니다
20대 대통령 선거는 2022년 3월 9일 실시하였고 저는 국힘당 윤석열 후보가 당선 된다고 선거 초반에 당선 예언글을 인터넷에 올려 조회수가 5만회 가까이 되어 고무적이였습니다 .
국힘당 윤석열 후보의 당선 예언을 하게된이유는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이재명후보의 경기도 지사 시절 법인 카드 사적 유용이 국힘당 유석열 후보의 도이츠 모터스 주가 조작 보다 조금더 나쁘다고 하였고 민주당 윤석열후보가 문재인 정권 검찰 총장시절 문재인 대통령의 측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자녀 입시 비리를 수사하여 조국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4년 선고 받고 감방간것에 후임 추미애 법무 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 총장을 질타하는 모습보고 국민들 많은 민심이 " 권력 가졌다고 조국의 딸이 부산대 의전원에 서류를 위조하여 합격하면 서민의 자녀는 아무리 공부잘하여도 불합격 한다면 불평등하다 "언론이 말하고 있고 저의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 이유는 민주당 문재인 정부때 만들어놓은 주식 금투세 폐지를 국힘당 윤석열후보가 들고 나왔기 때문입니다. 금투세는 주식으로 이득을 보지못하는 개인투자자 에게는 크게 영향이 없지만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주식 주포 세력과 슈퍼 개미인데 이들이 주식 금투세를 덜내려고 연말에 주가를 매도하면 주가는 급락하고 손실은 모두 개인투자자 개인에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
요즘 정치권으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데 배임죄인데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배임죄를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
형법 355조 배임죄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그 임무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여 재산상 이익을 부당하게 취하거나 제3자에게 취득 하게 함으로써 본인에게 손해를 입히는 범죄이며 업무상 배임죄도 포함합니다 .
배임죄의 전제 조건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 이어야하고 이것은 단순한 채권 관계와는 달리 신뢰에 기반을 둔것으로 회사의 임원 ,법인의 이사 , 후견인등이 이에 해당하고 쉽게 예를 들면 (1)회사 대표가 회사 자금을 개인 사업에 몰래 사용한경우 (2)임원이 경쟁업체에 유리한 계약을 체결하여 회사에 손해를 입히는 경우 (3)조합장이 특정인에게 특혜를 준경우 (4)동업자가 공동 재산을 몰래 빼돌린 경우 등등이 해당하고 단순히 명령을 받고 일을 처리하는 노동자와 달리 일정한 재량을 갖고 독립성을 가지고 사무를 처리하는자가 배임죄의 주체가 되고 핵심은 단순한 손해가 아니라 '신뢰 관계가 악용했는가 "에 있습니다 .
배임죄가 구성요건은 (1)타인의 사무를 처리하여야하고 해당자는 회사 재산관리 권한을 부여 받은 회사 대표 , 회사 업무 처리 담당을 부여받은 이사및 임원 . 조합 재산관리 역행을 수행받은 조합장 공동 재산 관리 의무 존재 동업자 (2) 임무 위배 행위를 해당하는 자는 회사에 불리한 계약 체결,일부러 손해를 유도하는 결정 ,개인 이익을 우선한 거래 , 제3자에게 부당한 특혜를 주는 경우입니다 (3)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여야합니다 (4)본인또는 제3자가 이득을 취해야합니다 단순한 실수가 아니고 이익 취득 목적인경우 자신의 경제적 이득 ,지인회사 이익제공 . 경쟁업체 지원 ,리베이트 수령
배임죄와 횡령죄의 차이는 배임죄는 신뢰위반이고 횡령죄는 재산불법사용 배임죄는 권한 남용이고 횡령죄는 보관 재산을 가로챔 배임죄는 회사에 불리한 계약 , 횡령죄는 회사돈 개인 사용 배임죄는 손해 발생 중심 ,횡령죄는 재산 자체 유동이고 알기쉽게 이야기하면 회사 자금을 몰래 빼내어 자신의 계좌로 옮기면 횡령죄에 해당하고 회사에 회사에 되는 계약을 일부러 체결했다면 배임죄에 해당한다는것입니다 .
회사 대표가 자산을 헐값에 매각하여 상대 업체가 큰이익을 얻은 경우 동업자중 한명이 공동이익보다 개인이익을 우선시하다가 공동사업체에 손실이 발생한 경우 조합장이 특정 업체에 계약을 몰아주면서 조합에 손해를 끼치는 경우입니다
업무상 배임죄는 일반배임보다 더무겁게 처벌하고 업무상 지위를 이용해 범행이 이루어 졌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빚보증을 섰는데 친구가 도망가서 보증인이 빚을 갚지 않을 경우 횡령죄에 해당하고 공장을 운영하다가 적자가 나서 접을 경우 거래 업체와 거래내역을 정산하고 공장을 접어야 하는데 안하였다면 횡령죄에 해당합니다 .
배임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는 모든 손해가 모두 배임죄에 해당하지 않고 정상적인 절차와 합리적인 판단으로 인하여 회사가 손실이 발생하였다면 단순 경영 실패이지 배임죄는 아닙니다 .
경엽 판단의 원칙에는 합리적 검토여부 ,의사 결정 과정 존재여부 , 개인 이익 목적 존재 여부 ,회사 손해 인식 여부 이런 요소들이 함께 판단하여 배임죄를 결정합니다
배임죄는 경영자가 돈을 안가져가도 화사에 손해를 입히고 제3자에 이익을 제공할 경우 단순 실수가 아닌 고의적 실수의 경우 배임죄가 의심되면 민사와 형사는 동시에 이루어지고 실제 기업 분쟁에서는 손래 배상 소송과 형사 고소가 함께 이루어 지기도 합니다 .
회사 대표의 비자금 조성,임원의 부당 내부거래 공공기관 계약비리 ,아파트 조합자금 특혜지급 이고 배임죄의 처벌기준은 일반 배임죄의경우 5년이하 징역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 업무상 배임죄의경우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배임죄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계약은 문서화 ,회의록 기록 보관 , 의사 결정 투명성 확보 ,내부 감사 시스템 운영, 외부 법률 검토 진행을 하여야합니다 .
배임죄는 친고죄가 아니고 피해자 고소 없이고 수사가 가능합니다.
회사 손해가 확정되지 않아도 손해 발생 위험만 인정되어도 문제될 가능성있고 회사 직원도 재산 관리 권한이나 업무상 책임이 있다면 해당되고 배임은 신뢰 관계을 이용하여 손해를 발생시킨점 이고 사기는 상대방을 속여서 재산을 취득하는 범죄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배임죄를 없애려는 이유는 "배임죄가 있으면 누가 회사를 운영 하려고하겠는가 ?"로 말하는데 회사 경영자는 화사를 투명하고 적법절차와 합리적인 판단으로 운영하라고 신뢰 관계로 맡겨 놓은것이지 회사 운영자가 직위를 이용하여 자기멋대로 계약하고 회사의 이득보다 자신의 이득을 챙기고 제3자에게 이득을 주어 회사에 피해를 끼쳤다면 당연히 배임죄로 처벌받아야지 회사가 손실이 크게나고 부정한 방법으로 비자금이나 조성하고 나쁜짓을 눈감아 준다가 회사가 경영위기가 오면 주가 폭락으로 개인투자자는 거지가 되고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동전주라고 이유도 필요없이 상장 폐지시키라고 하고 대한 민국 역대 대통령중에 이렇게 서민을 괴롭혀 눈물 흘리게 하는 독재주의 대통령은 없었고 자업 자득으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66%에서 40%대로 하락한것이고 민주당 정권의 몰락을 예고한것입니다
인간의 시련은 우리에게 고통만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를 더욱더 강하게 하기에 서민들은 돈이없어 값싼 지폐주 매수하였는데 무능한 경영자가 자신의 회사 주식은 한주도 갖고 있지 않기에 주식 가격에 관심도 없고 책임 경영은 하지 않고 송충이처럼 회사를 계속 갉아 먹고 주식 주포 세력도 부실회사를 동전주 아래로 끌어 내려 개인투자자가 못버티고 모두 매도하면 지폐주로 끌어 올려 이득을 취하는게 주식 주포의 특기이고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주식 주포의 괴뢰정권이유입니다 .
부실기업이라하더라도 상폐 여부는 법원이 판단하는것이지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동전주 폐지 정책과 시가 총액 미달 종목을 상장 폐지 시킬 권한이 없습니다 .
매년 흑자 내는 기업도 상장 주식수가 많으면 주식이 무거워 주식 주포 세력이 일부러 동전주 아래로 하락시켜 동전주 상장 폐지 공포에 들게끔 한다음 개인투자자가 항복하여 큰 손실을 보고 항복 매도하면 주가를 끌어 올려 이득을 취하는게 주식 주포의 특기인데 미주당 이재명 정부는 주식하는 서민을 눈물 흘리게 하는 악랄한 정부입니다 .
국힘당 내분을 일으키는 소수 친한계 의원들이 제명 혹은 징계 당하여 어느정도 교통정리가 되었고 장동혁 당대표와 정점식 원내 대표 중심으로 뭉친다면 2028년 국회의원 선거와 22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기를 희망하여 봅니다 .
저는 2018년 김천 시장 선거에서 국힘당 정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무소속 김충섭 후보가 당선된다고 선거초반에 인터넷에 올려 예언한것은 선거 초반부터 선거사무실 분위기가 김천시 부시장을 지낸 무소속 김충섭후보의 선거사무실은 사람들로 붐비었고 국힘당 김응규후보 선거 사무실은 썰렁하여 민심이 무소속 김충섭후보쪽으로 기울었기 때문이고 김천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전략 공천을 받고 내려온 국힘당 송언석후보 보다 선거에서 수차례 낙선한 무소속 최대원 후보의 인지도가 높아 여론조사에서 선거 초반에 무소속 최대원후보가 23% 앞서 갔지만 저는 국힘당 송언석후보의 선거 사무실에 찾아가 " 저의 형도 서울대학교 나왔고 국힘당 송언석 후보와 동문입니다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국힘당이 악재를 얻어 당선 예언하기가 힘든데 선거 초반 저의 에언에는 국힘당 송언석후보다 당선 입니다 만약에 낙선하면 제가 모든 책임을 지겠습니다, "라고 말하니 송언석 부부는 환하게 웃으며 "그래요 ?" 하였고 저의 친구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이 국힘당 당협 위원장이었기에 무소속 최대원도 친구지만 국힘당을 도와 493표 차이지만 당선되어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
2026년 5월 30일 국힘당 지방 선거 황금 시장 단합 대회에서 국힘당 비례 대표 1번 조명숙후보와 나란이 서있는 국힘당 송언석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 여사가 2018년 당시 예언하고 도움준 저를 기억하여 영광이었고 치과의사를 한만큼 기억력이 대단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
김천 2020년 국회의원 선거와 2024년 국회의원 선거때는 송언석후보 당선을 도우려고 우지연 시의원이 도명조 여사와 같이 다니면서 지원을 많이 해주었고 도명조 여사가 김천 대신동 에 왔을때는 목련 아파트앞 도로에서 도명조여사와 우지연 시의원 그리고 대신동 이승우 시의원이 같이 같이 다녔는데 국힘당 이승우 시의원이 " 형님 ,국힘당 이승우 시의원 잘부탁합니다 많이 밀어 주십시요 "하여 2018년 국회의원 보궐 선거때보다 신경을 덜 쓴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악재가 사라졌고 윤석열 대통령의 관리 비서관을 지낸 김오진을 김천 국회의원후보로 전략 공천 하려고 할때 김천 시민이 반발하여 국힘당에서는 송언석 국회의원이 후보가 되었기에 대대수 김천 시민 이 국힘당 송언석후보를 선택하였기에 선거 초반에 인터넷에 "송언석후보 당선 예언" 을 올려 놓았는데 삼척동자도 아는 초등학교 산수 문제 같았고 국힘당 송언석후보가 압승하였습니다 .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 ,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는 선거초반에 "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삼국 통일하여 김천 시장 당선된다 "고 예언하였고 유치원 숫자놀이보다 더쉬운 누워 떡먹기였습니다 .
실제로 배낙호 비공식 무료 봉사 홍보 대사 를 하면서 김천 시내 돌아다니며 아는 지인 시민들에게 " 저는 국힘당 배낙호 후보 홍보대사입니다 "라고 말하면 "작가님 , 말씀안하셔도 배낙호 찍으려고 매일 준비운동 하고 있습니다 " 라고 답변이 돌아와 민심이 국힘당 배낙호후보에게 있다는것을 알았고 김천 시민 최초로 김천에서 가장 낮은 다늙어 빠진 영감 작가이기에 꽃다발 살 돈은 없고 핸드폰 무료 카톡으로 이미지 꽃을 주면서 선거 중반에 " 국힘당 배낙호 후보님 , 당선을 축하합니다 " 라고 압승을 예상하였는데 김천 전지역에서 상대후보을 이기였고 민주당 강제 지역 김천 율곡동 혁신도시에서도 근소한 차이로 민주당 나영민 후보을 이긴것에 대하여 시의원선거에서 율곡동 국힘당후보가 민주당 박희현후보에게 일등자리를 내어주어 2등 당선되었지만 율곡동 주민도 인물보고 찍는다는것을 깨달았고 농촌지역에는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압도적 으로 표를 몰아주어 승세를 잡은것 같습니다 .
김천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은 솔로몬과 같이 지혜로운 정치인이라고 칭찬하는것은 2024년 김천 국회의원 선거에서 윤심이 작용하여 국힘당 공천위에서 윤석열 대통령 관리 비서관을 하였던 김천 대덕이 고향인 김오진예비후보를 국힘당 김천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 공천 하려고 할때 대곡동 무소속 이복상후배는 "윤심이면 김오진이 금동아줄이 틀림없다 , 김오진 만세 !"를 불렀는데 김천 시민의 반발로 국힘당 국회의원후보로 송언석후보가 결정되자 김천 대곡동 무소속 이복상후보는 " 어이쿠 망했다 , 나는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윤석열 대통령 관리 비서관이 윤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하고도 친하고 금동아줄인줄 알았는데 썩은 동아줄이었네 , " 하고 이복상 후보는 국힘당 최병근도의원 하고도 친한데 크게 후회하였고 국힘당 배낙호후보 김천 시장 당선에 협력하였는데 국힘당에 복당이 안되어 답답하다고합니다 .
송언석 국회의원은 윤심으로 김오진이 2024년 국힘당 후보로 되었으면 정치 생명이 끝날수도 있는데 위대한 김천 시민이 국힘당 후보로 송언석 후보를 선택하였기에 기적적으로 살아 난것입니다 .
안철수의원이 국민의당에 있다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여 보았자 3위로 낙선이니 김동길 전교수 측근이 국힘당과 합당하라고 권유하여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는 부산 유세에서 " 국힘당 윤석열을 찍으면 손가락을 문질러 버린다 "고 하였지만 원로 측근의 조언을 받아들여 국힘당에 합당하여 20대 대선에 국힘당 윤석열 후보를 당선시켜 대통령 인수위원장도 맡아 국힘당 당대표도하고 21대 대선에 서광이 보이려나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의 40년 지기 권성동 의원과 충암고 윤핵관에게 밀리었고 윤핵관은 국힘당 이준석 당대표도 끌어내려 이준석은 울면서 개혁 신당 대표로 갔고 안철수 의원은 "국민의당을 버리고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 했는데 "하고 말하니 윤핵관은 " 윤석열 대통령이 당신 친구야 ? " 라고 굴러운 돌이 박힌돌 뺄수는 없다고 어필하니 기분이 상당히 불쾌하였고 윤석열 탄핵에 국힘당 한동훈 대표와 같이 적극적으로 민주당에 동조하여 결국 윤석열은 2025년 4월 4일 헌법 재판소로 부터 탄핵당하게되었고 윤핵관이 보기에 한동훈 국힘당 당대표는 평검사 였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 당대표 시켜 주었는데 김건희여사가 통일 교로 부터 뇌물 받고 서희건설회장으로부터 뇌물 받고 당지지율도 하락하고 괴로운 마음에 은혜를 베푼 윤석열대통령 반대편에 서다가 국힘당 주류측 장동혁 대표에게 쫒겨나 무소속이되었고 안철수 의원은 정치적 주판을 튕겨보니 한동훈은 경쟁자이니될수 있으면 " 한동훈은 절대로 복당 시켜 주어서는안됩니다," 라고 주장하고 요즘은 내부 총질을 안하고 민주당을 향하여 쓰쓴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
장동혁 국힘당 대표도 무소속 한동훈이가 국힘당으로 들어오면 경쟁상대가되고 내부 총질로 국힘당이 분열되기에 친한계 배혀진의원을 제명시키고 친한계의원을 중징계 하는등 강수를 들고나와 국힘당의 화합만이 정권을 되찾아 올수 있다고 하고 박근혜 전대통령도 국힘당 연찬회 연설에서 국힘당 가장 큰적은 분열이며 친한계가 가장 큰적 민주당하고 싸워야기 주류를 무시하고 개인 플레이 하면서 당내분을 조작하는걸을 눈뜨고 볼수없다며 읍참 마속 의 심정으로 친한계 비주류에게 " 그런식으로 당을 분열시키면 2028년 대선 국힘당 공천 안준다"는것이고 박근혜 전대통령도 국힘이 뭉쳐서 역사에 아름다운 정치인으로 남아줄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은 대의정치를 하고 2024년 국회의원 선거 윤심생각하면 피가 꺼꿀로 솟지만 줄을 어디에 서는지를 아는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운 박사학위 로 머리가 아주 잘돌아가서 국힘당 원내 총무까지하고 국힘당 밥먹으면서 국힘당에 총질하지 않고 민주당에 총질을 하기에 국힘당 당원으로 부터 당에 기여도가 높다고 평가 받는것입니다
전국의 시의 갯수는 75개인데 서울 특별시를 제외하면 74개이고 군은 82개인데 서울에 있는 2차 공공기관은 123개인데 전국에 어떻게 분배될지가 관건입니다 .
123개 공공기관중에 공기업은 5개인데 그랜드코리아레저 ,에스알 ,한국공항공사 ,한국 방송 광고진흥공사 , 해양 환경 공단 ,준정부기관 10개인데 우체국 금융개발원 , 우체국 물류지원단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 ,서울 올림픽 기념 국민 체육진흥공단,예금 보험공사 ,한국 사회 보장정보원 , 한국산업 기술 진흥원 ,한국 환경산업 기술원 ,한국 재정정보원 그리고 기타 공공기관 108개가 있습니다 .
지방도시마다 유취를 희망하는 2차 공공기관을 보면 강원도는 금융감독원,한국지역 낭방공사 , 광주는 한전 인재 개발원 , 한국 공항공사 , 경북은 새마을 중앙 연수원 ,농협 중앙회 ,한국 마사회 전북은 한국 투자공사 ,한국 마사회 ,농협 중앙회,전남은 농협 중앙회 ,수협 중앙회 ,한국어촌 어항공당 , 충남은 한국 환경공단 ,한국 탄소 중립 진흥원 ,대한 무역 투자 진흥공사. 대구는 IBK기업은행 ,한국 데이터 산업 진흥원 .부산은 산업은행 ,수출입 은행 ,한국 투자공사 ,제주는 한국 공항 공사 , 한국 마사회입니다 .
지방 시도별 희망사항이 겹치는 부분을 보면 한국 공항공사는 광주 ,제주 이고 한국 마사회는 경북 ,전북 ,제주이고 농협 중앙회는 경북 ,전남 ,전북,이고 경북한국투자공사는 전북,부산입니다 .
민주당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는 2026년 올해 이전기관 ,지역분 배분안 2차 이전계획을 마련하고 2027년부터 선도기관 이전을 시작하여 마무리짓게됩니다 .
이재명 정부는 기관을 단순히 지역별로 하나씩 나눠주는 방식보다는 지역 산업과 연관성이 있는 기관들을 묶어 배치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방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김민석 국무총리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 는 지역별 나눠먹기식이 된다면서 동작이 굼뜨는 느린보 재수없는 지자체장은 2차 공공기관 1개도 유취못하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재수 좋은 지자체장은 2차 공공기관을 무더기로 가져 갈수 있다면서 누가 재수 옴붙은 지자체장인지는 스스로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였습니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도때비 시장도 아니고 지역별로 공공기관을 골고로 나누어 주는것이 아니고 혁신도시가 있는 지방도시에 공공기관을 모으는 방식으로 아주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기존 혁신도시가 있는 지방도시 집중방식으로 제2차 공공기관을 나누어주려고 진행하고 있다고합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전남 광주가 민주당 심장이고 5,18 민주화 운동의 성역이기게 대통령 임기내에 전라도 광주에 반도체 클러스터 를 위해 800조원을 투자한다고 하는데 제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전라남도 지방도시 기관 단체장은 전라도 광주는 입이고 우리는 주둥이라며 제2차 공공기관으로 기업은행을 달라고 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고심은 전라도에 2차 공공기관 선물을 화끈하게 주어야 하는데 민주당 김부겸 전국무 총리가 대구 시장에 낙선하였지만 "민주당은 영남을 버려서는 안됩니다 " 라고 조언하고 경북대구 뉴스는 광주 군항은 속전 속결로 이전하고 대구 신공항은 오래전부터 숙원 사업인데 답보상태이고 지역 차별이라고 보도하고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고심을 하고있고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은 2026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7명 이나 시의원 당선되어 무소속으로 당선된 시의원 10선 이재갑은 민주당에 입당하여 시의회 의장도 민주당이 하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뭔가 안동에 2차 공공 기관 큰선물을 주어야 하는데 이철우 경북 도지사가 김천 감문이 고향이라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2차 공공기관 알짜배기 공기업을 안동에 주라고 경북 도에 배정하여 주었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고향 김천에 주면 어쩌지 하고 고심이 깊어 질수도 있는데 엿장수 마음데로이고 칼자루 쥔사람 마음이니 운명은 받아 들여야합니다 .
김윤덕 국토 교통부 장관은 기존 혁신도시가 있는 지방도시에 공공기관을 많이 준다고 했는데 단서를 달았는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라고합니다
김천이 특별한 경우라고 해봐야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이 " 민주당 정부 대통령 하고 당대표는 죽어라 " 고하자 민주당이 어떻게 대통령을 죽어라고 저주할수 있느냐 송언석 국회의원을 제명해야한다고 주장하는데 솔직히 어린 철없던 시절 친구가 마음에 안들면 " 너 죽어 버려라!"고 악담을 하는데 죽어라 한다고 죽어지는것도 아니고 송언석 국회의원의 주장은 ;부동산 정책 , 배임죄 폐지 ,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 주식 ETF 레버리지 폭락으로 부자들 손실엄청보았고 . 이재명 평생 재판 금지법, 윤석열 전대통령 석방금지법 등 헌법에 위배되는것을 만들려고 하고 건설회사들은 대출 규제로 주택을 지어도 청약율이 낮아 전국에 아파트를 적게짓기에 건설회사 직원은 가정이 있어도 짤라내야 하는 악순환이 있고 주식 동전주 상장 폐지와 코스피 코스닥 시가총액 미달로 주가 폭락으로 많은 회사가 관리 종목으로 편입되고 중소 기업회장은 시가총액이 낮아도 동전주되어도 주식 주포 세력이 일부러 하락시켜 매년 흑자를 내고 배당을 주는 중소기업도 관리 종목되어 상장 폐지 되게 생겼다며 재고해 달라고 하여도 오직 수출에 기여도가 높은 대기업 총수만 총애하고 어려운 중소기업은 상장 폐지되든말든 신경 안쓰 지폐주 매수 했는데 중소기업 경영자가 책임 경영도 안하고 무능하고 회사가 적자가 나든 말든 송충이처럼 보수만 챙거갸는 악덕 경영자도 있는데 민주당 정부는 배임죄까지 없애면 주식 주포 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멀쩡한 회사도 동전주 만들고 시가 총액 기준히 미달되어 상장 폐지 되게끔 개인투자자를 불안하게 만들고 개인투자자가 항복하면 주가를 끌어 올려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주식 주포 세력의 괴뢰정권 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서민이 갖고 있는 중소기업을 퇴출 시키는데 혈안이 되어있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더이상 과거 가난했던 공장 소년공도 아니고 인권 변호사도 아니고 배부른 부르조아 독재 대통령에 불과합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1년 3개월인데 왜 여론조사에서 국정 지지율이 40%대로 추락하고있는지 분석해보고 민심은 천심이고 서민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어느 정권이든 몰락하는 계기가 되었고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율이 하락하니 소통도 줄이려고 한다고 언론이 보도하는데 언론은 국미의 입과 귀 노릇을 하니 신중하게 보고 듣고 국민과 소통하여야 합니다 .
민주당 지지자가 마지노선이 35%인데 이것마져도 무너지고 민주당에서는 김민석 당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와 불협화음으로 계파 싸움이 시작되니 국힘당 호재인데 국힘당에서 분열을 일으키는 비주류 친한은 어느 정도 정리되었으니 국힘당 장동혁 대표 중심으로 뭉치기만 하면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고 차기 정권도 되찾아 올수 있습니다 .
김천 당협 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 고향은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이고 ,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시 감문면이 고향이고 ,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은 교동 연화지가 고향인데 세사람은 중국 삼국지 촉한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 결의를 맺었듯이 송언석 , 이철우 ,배낙호는 교통 연화지에서 의형제 도원 결의를 맺었습니다
김천 삼국지 등장인물을 보면 유비( 배낙호) ,관우(송언석),장비(이철우)가 김천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조자룡(조용진),황충(이우청),마초(최병근) 가 있고 관우,장비,조자룡,황충 ,마초를 김천 삼국지 촉한의 5호 대장군이라합니다 .
대구에 사는 저의 외손녀 (만2세)이름은 " 해인"인데 말배우려고 " 아빠 , 엄마 , 할미 (할머니 ) , 할비(할아버지 ) 앉아 , 만세 ..."하면서 하는 행동이 어찌나 귀엽고 재롱에 웃음이 나오고 "해인" 이라는 이름은 꿈속에 지리산 도인이 나타나 " 해인이라고 이름 지으면 훗날 세상이 필요로 하는 훌륭한 사람이 될것이다 "라고하여 지은 이름인데 인기 시인 천주교 이해인 수녀와 작가 이해인 , 배우 이해인 과 동명 이인인데 다늙어 빠져 지는해라 희망도 없어 생기도 없는데 김천에 오는 해인이만 보면 웃음이 나오고 힘도 생겨 우리 가족에게는 보석과같은 소중한 아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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