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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허허정암님글★ 부엌떼기 어머니
허허 정암 추천 0 조회 25 13.11.17 19: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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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18 16:50

    첫댓글 아고 아고 맴 아포라~
    지금 팔순 엄니들의 세월 이야기 가토라,,,,,,
    시집살이 낮이고 밤이고 솜옷 누비고 양말 깁고,,,,,
    동란 일어나 살아 보려 억척순이가 되어삘고,,,,
    그들에게 무신 자유부인네가 다 뭐였든가~자기를 잃어버린 몇몇 영혼들의 몸부림였제,,,,,,,
    치맛바람이네 뭐네하고 세상이 떠들썩했어도~
    핵교 문앞이래야 운동회때나 기경 나오셨든 울 엄니들였제~~
    학부모 치맛바람은 지금의 우리들이 아마 더 심했든거 같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처구니 없이 모여들 다니고~에고고~~
    물론 그 중심부들처럼야 시끄럽게는 아니었고,,,,,,,
    행여 내 새끼 부당 대우 받을까 울며 겨자먹기식~~이그~~
    선상님들이~선두지휘에도~

  • 13.11.19 09:44

    하하하하하 한참을 보며 지나간 세우러을 더듬어보앗씁니다
    우리들어머니.아버지들의 고생...우리가 알수 없는 고생 엿지유ㅡㅡㅡ
    저는 막내로 태여나 귀여웁만 받고 커서...더욱더...그분들이 그립습니다
    언제나 들어도 가슴 뭉쿨한 ....어머니...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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