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금포타령과 혹세무민‼️
🟤 혹세무민(惑世誣民)은 세상 사람들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힌다는 뜻입니다
🔴 공양(供養)은 고대사회ㆍ중세까지도 다양한 형태로 있어왔는데 문화권에 따라 인신 또는 재물(財物)을 공양 했으며, 그 유래는 귀한 제물(祭物)을 바칠수록 신(神)의 환심을 얻을 것이라는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백령도 두무진에서 바라보면 '인당수'와 북한 '장산곶'이 한눈에 들어오며 장산곶에서 북동쪽 약 13㎞ 거리에 '몽금포'가 있습니다
🔸️인당수의 위치는 특정지어지지는 않았지만 '심청'의 고향 등을 유추해볼 때 '백령도'와 북한 '장산곶' 사이 해협의 급류가
다수설입니다
🔵 효녀 심청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기 위해 공양미 300석을 '절'에 바치겠다는 말을 듣고, 인당수에 제물로 바쳐지는 조건으로 팔려갑니다
🔹️인당수에 빠진 후 '용궁'으로 갔으며, 거기서 연꽃을 타고
다시 인당수 위에 떠올랐다가 조류에 밀려 '백령도 두무진' 앞바다에 떠내려와 '연봉바위'에 걸려 있던 중 선원들에게 발견되 돌아와
아버지 '심학규'와 재회하였으며 그 감동으로 심봉사의 눈이 뜨이게 된 것(투명하고 공정한 사회)이 <심청전> 소설의 시사적인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