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 일본 삿포로 남동쪽 바다서 규모 6.0 지진 발생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외국 관측 기관 자료를 토대로, 어젯밤(23일) 10시 45분쯤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남동쪽 190km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41.80도, 동경 142.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
2신>> 해남 열흘간 지진 집중…"매우 이례적, 감시 필요“
한반도에서 군집형 지진이 발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해남 서북서쪽 21㎞ 지점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의 깊이는 21㎞.
이번 지진으로 전남광주에서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진도 4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올해 한반도에서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관측된 것은 모두 네 차례.
전남 영광과 삼척 해역에 2번, 경기 연천 내륙에 1번 발생했는데, 이번 해남 지진이 내륙을 기준으로 규모가 가장 큽니다.
문제는 해남 서북서쪽 지역에서 최근 열흘간 지진이 잇따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략>>
*최근 전세계 곳곳에 지진이 발생하는 가운데, 비교적 지진의 안전지대라고 알려진 우리나라에서도 매우 이례적으로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성경에서 지진은 전쟁, 기근, 온역과 함께 종말의 때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라고 소개하고 있어, 이번에 일어나고 있는 전 세계적인 지진들이 주의 오심을 알리는 다급한 신호일 수도 있겠
다는 생각이 든다.
히브리서 12장에서는 시내 산으로 비유하고 있는 세상 나라를 장차 진동하여 사라질 장망성이라고 소개하고 있고, 시온 산으로 비유하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진동치 못할 영원한 나라라고 소개하고 있다.
종말에 관한 성경의 예언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이 마지막 때에 지진을 통해 세상 나라를 진동하심은 진동치 못할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라고 하나님이 보내시는 마지막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이다.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누가복음 21장 9-11절)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또 한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찌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히브리서 12장 26-29절)
- 예레미야 -
[출처] 진동할 나라|작성자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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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는 행복을 만들고 역경 속에서 탈출 할수 있도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오늘도 활짝 웃으시는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