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 5. 오늘의 양식 :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주사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449 예수 따라가며
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503 세상 모두 사랑 없어 ------------------------------------------
3. 신 앙 고 백---------- 사 도 신 경--------------------------------------------------------
4. 찬 송---------- 242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
5. 기 도----------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계 17 : 17-18 - 17 이는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라. (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 18 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 또 네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
7. 설 교----------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주사
배교한 교회의 멸망은 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되어지는 일이다.
적그리스도의 나라 지도자들이 그 배교한 교회를 미워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자기들의 뜻대로 할 마음을 주시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뜻은 다 이루어질 것이다.
한 뜻 - 이는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라.
1) 음녀의 통치 근거와 기간.
본 절은 열 왕과 짐승이 음녀를 배반하여 멸망시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에 있었음을 나타낸다.
(1)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사.
하나님께서 심판의 도구로서 악의 세력을 사용하심을 의미한다.
* 렘 25: 9-14 – 9 보라. 내가 북쪽 모든 종족과 내 종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주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을 놀램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원한 폐허가 되게 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 소리와 등불 빛이 끊어지게 하리니 11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 1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 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13 내가 그 땅을 향하여 선언한 바. 곧 예레미야가 모든 민족을 향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라. 14 그리하여 여러 민족과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들을 섬기게 할 것이나, 나는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 잠 16: 4 -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의미한다.
(2) 그들의 나라를
이 세상 나라.
(3)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적그리스도
음녀를 망하게 한 짐승은 용과 거짓 선지자와 함께 한 뜻을 가지고, 짐승의 나라 통치 시대를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여 이루기까지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로 짐승의 표를 받게 하여 망하게 되는 것이다.
(4)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 까지
통치 기간 = 재림 때까지
* 살후 2: 7 -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하나님은 사탄의 세력들 사이에 일어난 분열, 즉 열 왕과 짐승이 연합하여 자신들의 편이었던 음녀를 공격하고자 하는 것을 그대로 내버려 두심으로 음녀가 멸망에 이르도록 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은 사단의 세력이 멸망을 당하리라는 예언이 성취될 때까지 지속된다. (Mounce, Ladd, Johnson).
하나님은 사탄의 세력들 사이에 일어난 분열들을 방관하신다.
열 왕과 짐승이 연합하여 자신들의 편이었던 음녀를 마음대로 공격하도록 내버려두심으로 음녀가 멸망에 이르도록 하신다는 말씀이다.
* 롬 2: 24 -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 도다.
앞으로 역사상 등장할 열 뿔이나 적그리스도, 그들의 모든 활동은 그들 자의에 의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원하신 섭리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밝혀 주고 있다.
이런 모든 일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예언하신 그 말씀대로 이루시는 것이다.
* 계 10: 7 -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본 절은 음녀의 정체에 대한 진술이다.
큰 성 - 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1) 여자의 정체
음녀는 큰 성 바벨론이다. 음녀인 큰 성은 당시 로마를 가리킬 수 있으나(Morris, Mounce) 보다 근본적으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초자연적인 사단의 악한 제도를 가리킨다. (Ladd, Johnson).
* 계 18: 2 -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1) 땅의 임금들
세상의 모든 나라.
(2) 큰 성
세상 나라를 통치하는 배교 교회.
본문은 음녀를 밝히고 있다.
음녀는 땅의 임금들이 다스리는 큰 성이므로 바벨론을 말한다(계 18: 2).
바벨론은 영적으로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을 박히신 곳이다.
율법종교계가 바벨론이요 오늘날 이 종교계가 큰 성 바벨론이다.
* 계 11: 8 -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
본문의 교훈을 정리해 보자.
첫째, 본 장에 예언된 음녀는 배교한 교회로서 로마 천주교회를 가리킨다.
로마 천주교회(RCC)는 장차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연합하여 세계의 모든 형식상의 기독교회들을 포괄하는 세계적 교회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오늘날 하나님 앞에 불신실한 형식적 교회들의 연합체인 세계교회협의회(WCC)와 더불어 로마 천주교회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둘째, 배교한 교회는 망한다.
배교한 교회는 물질적 부요와 세상 권세를 누릴 것이지만, 영적으로, 육적으로 음란하다가 결국 망하고 말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나라는 잠깐 그 배교한 교회와 친근하고 그 교회를 사용하다가 마침내 버릴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 가운데 내리시는 하나님의 심판과 징벌이다.
그러므로 참 성도들은 배교한 교회에 속해서는 안 된다.
셋째. 우리는 음행을 주의해야 한다.
그것은 영적 음행이나 육적 음행에 다 해당한다.
영적 음행은 이단, 우상숭배, 배교, 자유주의, 종교다원주의, 세속주의, 물질만능주의를 받아들임으로 우리의 사상과 인격이 더러워지는 것을 가리킨다.
육적 음행은 하나님 앞에서 불합당한 이성 관계 혹은 동성 관계로 우리의 몸이 더러워지는 것을 가리킨다.
오늘날의 시대는 매우 음란한 시대이다. 예술을 빙자한 영화, 연극 등과 온갖 대중 매체들이 음란하고 또한 음란을 조장하고 있다.
성도들은 이러한 음란물들 혹은 외설물들을 멀리하고 자신의 순결을 지켜야 한다.
결혼한 이들은 부부의 관계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유지해야 한다.
결혼하지 않은 청년들과 청소년들은 특히 자신들을 깨끗하게 지키며 남녀 교제를 조심해야 한다.
절제력이 부족한 자들은 적당한 때에 결혼하는 것이 좋다. 여하튼, 우리는 영적 음행이나 육적 음행에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넷째, 우리는 어린 양과 동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14절,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적그리스도의 나라와 배교적 교회의 핍박과 미혹 속에서 승리하려면 어린양과 함께 거하며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신실한 속죄 신앙을 가지고 말씀과 기도 가운데 깨어 있으며 성경의 모든 교훈에 복종하며 행하는 자들을 가리킨다.
* 계 14: 3-5 –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43 저 요단강 건너편에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