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서울은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였습니다. 그럼에도 보성, 진주,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기간제교사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민주노총 서울본부를 비롯해 비정규직이제그만, 노동자연대 교사모임 등 연대 단체들도 함께 힘을 모아주셨습니다.
더운 날씨이지만 기간제교사들의 현실을 알리고 우리의 요구를 청와대에 전달하였습니다.
한 언론은 기사에서 우리 기자회견을 "폭염보다 뜨거운 절박함"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얼굴이 익을 것 같은 뜨거움 속에서도 8만6천 기간제교사들을 대변해 차별폐지와 처우개선을 요구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말씀 드립니다. 아래 관련 기사와 보도자료를 첨부했습니다. 기자회견의 내용은 아래 링크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28
첫댓글 고생많으셨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기간제교사 정규직화하라!!
무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청와대 분수대도 가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