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18 첨언- 욱일승천기도 사실 대한제국[고려국]의 깃발이였으나 청일, 러일 전쟁 당시엔 백인 왜구들이 깃발을 빼앗아서 자기네들 것으로 사용했었고 대조선 황실의 상징은 북두칠성을 의미하는 나치 문양이며 대외적으론 구글 검색 시 나오는 조선의 깃발이라고 하는 동그란 원이 겹쳐져 있는 태극 문양을 사용했고 욱일승천 문양과 일장기 문양은 고려국[후에 대한제국] 상징이고 전쟁시엔 빛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모양의 욱일승천 깃발, 평상시엔 태극기와 일장기 깃발을 사용 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됨
2021.04.04 첨언- 욱일승천기 및 일장기는 현 열도 일본인 대조선 고려 군부 세력 NIPPON의 깃발이였으며 천계의 제 1 무관이신 일월 신장님을 상징하며 루시퍼 렙틸리언 일루미나티 해적 식인종 출신 가짜 유태인 진짜 왜구 백인 JAPAN 백인놈들이 욱일기 및 일장기를 사용 한 이유는 당시 흥선대원군이 자신의 야욕을 위해 정치적 목적으로 노비, 천민, 상인 출신들이자 반란군인 JAPAN 백인 왜구놈들을 불러들여 흥선대원군의 비호 아래 명성황후 암살 및 대조선 세력을 학살하고 다닌 것으로 추정이 됨 https://blog.naver.com/whdrbs3000/80106718787 <- 참고로 이 링크 내 블로그는 아메리카 대조선을 모르기에 거짓 내용이 많으니 흥선대원군 관련 내용만 참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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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 붕괴 및 몰락의 핵심 주범 개종자인 맥아드와 절친인 하와이 깡패 이승만이 미국 체류 당시 국적이 japan으로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승만 역시도 안창호와 마찬가지로 출생지가 원래 아메리카[아묵리가] 땅인 것으로 추정이 됨]

다만 대조선 지휘본부인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은행에서 발행 한 최초 화폐를 보면 앞면엔 진짜 고종 황제의 노년의 모습이 있고 뒷면엔 nippon이라는 영문이 적혀 있는데 아마 열도 일본은 그 당시 영문표기로 nippon이었던 것으로 추정이 되고 아메리카 땅의 대조선 침략세력인 영국 미국 백인 개종자 세력이 japan[청나라 백인 청교도 japon + 스페인 카톨릭 sipan 합성어 추정]을 사용하며 가운데 빨간 점에 사방에서 몰려드는 형상의 욱일승천기를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또 일장기는 원래 태양[천계의 제 1 무관 일월신장님]을 상징하며 해가지지 않는 대조선이라는 뜻이며 욱일승천기는 아마 해[대조선]를 사방에서 침략하겠다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일장기와 태양을 사방에서 침략하는 형상의 욱일승천기

진짜 japan 백인 일본 개종자들
또 고종황제의 대한제국은 영국 왕실 및 영국 방계 세력인 미국의 아메리카 땅의 대조선 제후국 토벌로인하여 아라사국[러시아], 덕국[독일] 등과 같이 똑같이 망한 후 한반도, 열도 일본, 중국 대륙, 유럽 등지로 내몰린 후 대한제국이 다시 조선총독부를 한반도에 짓고 조선총독부를 대한제국의 지휘 건물로 사용 하다가 후에 2차대전 발발 후 대조선 황실 세력이 다시 점령하여 대조선의 지휘본부로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또 대조선 창시자인 이성계의 직계 후손인 대조선 왕과 직계 혈통 등은 블로거 조선왕 말대로 1935년 전후 쯤에 맥아드의 대조선 왕궁인 백악관 침공으로 인하여 전부 숙청이 되고 아메리카 땅에서 쫓겨난 남은 대조선 황실 및 잔존 세력들이 유럽에선 히틀러의 독일을 주축으로, 한반도 및 중국 대륙 등은 막판에 배신을 하긴 했지만 열도 일본을 주축으로 다시 연합하여 대조선 재건과 원래 자신들의 고향 땅이었던 아메리카 대륙을 찾기 위하여 영국 미국과 2차 대전을 벌였던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또 아래의 대조선이라고 써져 있는 만국 박람회 개최 포스트를 보면 대조선 후원 하에 대조선의 제후국이었던 미국과 대한제국[고려국]이 함께 공동주최를 한다는 뜻으로 추정이 되고 대한제국의 황제인 고종이 미국인 에밀리 브라운과 재혼 한 것처럼 만국 박람회 역시도 대한제국이 미국과 더이상 싸우지 않고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사표시인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고종황제의 진짜 coree 고려국[대한제국] 모습
그래서 추정이지만 아래의 사진처럼 2차 세계 대전 발발 전까지만해도 영국[영길리국], 미국, 대한제국[고려국], 러시아[아라사국], 독일[덕국] 등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대조선이라는 큰 범주의 왕국의 제후국이었으며 대조선의 황실이 따로 존재하며 대조선 황실이 그 모든 나라들의 총 우두머리이고 대조선 황실은 나치 문양인 하켄크로이츠 마크를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이 되고 대한제국[고려국]은 일장기와 태극기를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또 제후국 중 영국이 대조선 왕실과 사소한 마찰을 빌미로 트집을 잡아 본색을 들어내어 아편전쟁, 청일전쟁, 러일전쟁 등 지속적으로 반란을 일으키면서 하나씩 대조선 제후국들과 대조선 황실까지 제압해 나간 것으로 보이고 대한제국[고려국]은 1910년 쯤에 몰락하여 한반도 등지로 쫓기고 대조선 황실은 1935년 전후 쯤에 영국, 미국 하수인인 자유 프랑스 맥아드 세력에 의해 완전히 숙청 및 몰락 된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또 맥아드의 대조선 왕실인 백악관 침공 사건이 기존 식민 세뇌 조작 역사에서는 보너스 아미 사건으로 조작 되어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너스 아미 사건 링크 - https://bit.ly/2VdyCPX]
그래서 2차 대전 발발의 진짜 원인은 루시퍼 렙틸리언 일루미나티인 지구 정복 및 인류 노예화 아젠다를 가진 영국 미국에게 대조선 왕실 마저도 끝내 짓밝히고 학살을 당하여 대조선 제후국들의 대조선 재건과 자신들의 아메리카 고향 땅을 찾기 위한 명분으로 전쟁을 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젊은 시절의 진짜 고종황제

중년의 진짜 고종황제

노년의 진짜 고종황제

13번 한자로 고려 국왕이라고 써져 있는 대한제국[고려국]의 고종황제 모습과 대조선 제후국들의 회의 장면으로 추정이 되는 포스트



조선왕 투구와 세종대왕 익선관의 나치문양[북두칠성 대조선 황실 문양] 및 나치 하켄크로이츠 북두칠성, 대한제국[고려국] 독수리 마크 우표


아메리카 및 전 세계 각국의 대조선 나치 문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