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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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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母) 김명선 강병란 16 )미륵불의 출세중 육조 혜능
백의 추천 0 조회 236 25.06.13 22:17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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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3 22:38

    첫댓글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하셔야지...도전님에서 김으로 종통맥이 흘러갔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겁니까? 또 도돌이표 아닙니까? 자기주장에 불과하잔아요?

  • 작성자 25.06.13 22:42

    대순에서 교화 들었던거 생각 해 보시라는 겁니다.
    오봉산 을 떠나서 말하는 겁니다.
    분명 히 서교는 종교개혁으로 부터 맥이 끊어졌고 불교는 육조혜능에서 맥이 끊어졌다.
    우리 대순은 맥이 살아 있고 여기서 운수가 있다 이런내용 같은 거요
    그래서 하늘제자님들은 누가 단체를 이었는지 자꾸 물어 보는 겁니다

  • 작성자 25.06.13 22:44

    1 한천모님
    2조선감
    3 두분이 의논
    4 집단지성
    이정도 면 이중에 답이 있나요?

  • 25.06.13 22:53

    5분까지 출해야 하는것이 도라면 이미 다출했고 역사를 다 했는데 또다른 책임자는 누구냐는 것이 맥과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지금은 치자곡문도수라고 봐야죠그동안 수행해온 결과와 믿음으로 말그대로 지팔 지가흔들고 가는.. 최풍헌 말을 누가 믿었어요?류훈장과 장남인가? 가족들도 다 믿지 않았잔아요

  • 작성자 25.06.13 22:55

    @山木本圖 맥은 후천 5만년동안 이어지는 겁니다.
    500 나한 이 도통 했다고 끝난게 아니 었잖아요

  • 25.06.13 22:45

    종통은 증명할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어야 한다!!!

    그중에 하나. 마지막 두분은 성씨가 같아야 한다
    진손양목 계룡.박씨인데 이전분까지 하면 쓰리박이된다. 이런거처럼...^^

  • 작성자 25.06.13 22:47

    님아 니가 옳고 내가 옳고 가 아니라 박단장 후임이 궁금 할뿐 입니다.이것 부터 짚고 넘어 가지요

  • 작성자 25.06.13 23:04

    비결서 믿지 말라 했는데 자꾸 비결서 들이밀면 대화 안됩니다.
    내뒤는 박씨 라고 한거 압니다.
    님의 주장은 그렇다 치고

  • 25.06.13 23:01

    @백의 ㅎㅎㅎ 구럼 갑을청룡 내달릴때 살아날놈 없으리라 이말씀은 어때요? 살아날놈 없을때라는건 개벽상황일텐데..

  • 작성자 25.06.13 23:04

    @山木本圖 뒷다리 만지지 마시고 그래서 누굽니까?

  • 작성자 25.06.13 23:06

    @山木本圖 에이 신선봉안식 에 가봐야 하나 ㅎ
    자꾸 오라는 사람도 있는데 무슨 큰 비밀 이라고
    나원참

  • 25.06.13 23:12

    @백의 자꾸 공허한 메아리가 되네 글을 좀 똑바로 읽어요
    차라리 확실하게 27년 헛도수의 의미와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살펴봐요.아주 정밀하게...침대 들어갈때가가장 행복해욯ㅎㅎ

  • 작성자 25.06.13 23:16

    @山木本圖 세상 다 아는 것 처럼 웃고 있구만요 ㅎ
    기본 맥주3 안주 2 개 도 모름서
    그만 할라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비밀이 많은 단체는 쪼그라 들어요.
    제가 보는 시각은 여기 오시는 김성일 대두목 후보자 보다 그 단체는 답 없어요 ㅎ

  • 25.06.14 22:33

    @백의 김명선씨나 김성일씨도 가끔 맞는 얘기 하기도 합니다 ..^^

  • 25.06.14 06:17

    😄😃😀

    a. 끼어들어 미안합네닷, 다만 천제단의 종맥에 대해 ...

    같은 천제단 제자로 산목본도님과 또 다른 천제단 제자는 다른 의견임을 이제 알았습니닷

    산목본도님 : 1- 증산, 2-정산, 3-박우당, 4-박도전, 5-박단장

    다른 제자 : 1-증산, 2-정산, 3-박우당, 4-박도전(수교자), 5-박도전(대두목), 6-수부(한미희) ===> (박단장은 문왕을 도운 강태공같은 인물로 봄)

    이렇게 서로 다른 주장이 대두되는 건, 박단장에 대한 공식 의견을 천제단에서 밝히지 않았기 때문임

  • 작성자 25.06.14 09:35

    문왕을 도운 강태공으로 보는게 아닙니다 .
    구룡의 이치 라고 본다 하잖아요 ㅎ
    구룡은 구천상제님 을 의미 한다고 보이지 않나요?
    포항에 구룡포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박단장 을 구룡의 이치 라고 보는 것은 연원 으로 보는 것이지 이윤이나 강태공 으로 보는게 아니라는게 제생각 입니다.

  • 25.06.14 10:00

    @백의 내가 얘기했잖우. 산목본도님은 그렇게 보는데 다른 천제단 제자는 그렇게 안 본다구 ...

  • 25.06.14 22:35

    @백의 당근 구러쵸ㅎㅎ 잘 봤네요

  • 25.06.14 06:50

    😄😃😀

    b. 오봉산은 5조 홍인과 6조 혜능의 "심법전수"를 종맥이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예로 사용합니다. 즉 ...

    박도전과 김명선 수부는 바로 "심법전수"를 통해 종맥을 이었다는 겁니다.

    김명선 수부가 처음으로 박도전으로부터 지목된 건 ...

    어느날 모든 수도인들은 모이라는 연락을 받고 밭에서 일하던 김수부도 갔답니다. 그때 박도전 왈 "김명선이 누구야?" 라며 세워 놓고 훈시를 했답니다. 끝나고 어느 내수가 "김내수는 좋겠다, 도전께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사람을 지명해서 세워 놓고 훈시한 예가 없었다"고 했답니다.

    이때부터 김수부 마음엔 '왜 날 세워 놓고 훈시를 했지?' ... 자기를 돌아보는 싹이 텄을 터

    글구 박도전이 '미륵'이란 소문이 들며 상도가 흉흉해지자 이에 관련된 자들을 공판해 내 쫓았는데, 김수부를 내 쫓으며 박도전이 왈 "이순신에겐 배 12척이 남았어" ... 라는 이상한 말을 했더랍니다.

    이런 과정 자체를 심법으로 종맥을 전수한거라고 믿는 겁네닷!

  • 작성자 25.06.14 09:41

    제가 중요 하게 보는 것은 상도도전님 께서 45세에 존영을 올리시고 50세 에 박우당도전님 을 미륵세존님으로 봉안 했듯이 오봉산 에서도 50 세에 태을천상원군 으로 3번에 걸쳐 완성 했다는데 있습니다.
    이것이 이윤의 49년지비 50 년 에 해당 하는 이윤의 도수에 부합 하기 때문 입니다.

  • 25.06.14 10:02

    @백의 50수, 그건 오봉에도 있지만 다른 곳에선 다르게 행한 사람도 있어유. 그러니 그것 하나만 가지고 볼건 아니라는거쥬

  • 작성자 25.06.14 10:04

    @노매드 혜공[蕙孔] 태을천상원군 으로 모신게 더 중요 합니다.
    강병란 쪽 은 50 수 가 안 맞아요

  • 25.06.14 10:14

    @백의 그게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군요.

  • 작성자 25.06.14 10:21

    @노매드 혜공[蕙孔] 상도 전경 교화집 인가 에 상도에 들어 오는 도인들을 이윤의 도수에 빗대어 설명 하는 구절 이 있습니다.
    그기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다음 이 있을 수 있겠구나
    그때 까지만 해도 상도도전님 이후는 없다는게 당연 한 것인데 진법찾아 상도 들어 오는 도인이 49 세 에만 오는게 아니니 뭔가 설명에 오류가 보였거던요

  • 25.06.14 22:43

    @백의 3번에 걸쳐 완성하는게 이윤도수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 말이잔아요?그게 어디에 나옵니까?

  • 작성자 25.06.14 22:46

    @山木本圖 오성산 배말뚝

  • 25.06.14 22:51

    @백의 삼신의 성씨를 빼면서부터 원위의 법은 끝났다고 봐야죠 왜 그래야 하는지를 생각하라는거죠 이미 사차원에서 도전님을 삼위일체신이라 하였고 나중에 실제로 그렇게 모셨어요 도전님께서도 유일신 절대자 말씀하셨고,.절대자 유일신은 구천상제님 한분 뿐이다 하셨고 비결과도 일치해요

  • 작성자 25.06.14 22:54

    @山木本圖 대순의 도는 판밖의 연속성을 가지는데 대순진리를 안믿고 계신다 봐야죠.
    판밖에서 진법완성을 확인 하시고 그렇게 처결 하셨다 는 생각은 해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 25.06.14 22:59

    @백의 증산께서도 요순우왕일체동 일체란 모든것이 같다는 것이잔아요 또 왕겁오비삼국진.삼국이 먼지가 되었다는것은 삼신의 법도 방편이라는것을 드러내는 것이고 ...흐름이 일관성이 있잔아요 이게 뭐가 어려워요?그래서 예전부터 줄곧 이얘기를 했는데...이에 반해 님들쪽에서 한일이나 주장은..역천이라할수밖에

  • 25.06.14 23:02

    @백의 오히려 남편까지 모시면서 6분이나...
    그래서 만법귀일 얘기를 했던겁니다 그게 이치 아니냐고?

  • 작성자 25.06.14 23:02

    @山木本圖 우짜모 좋노

    역천은 님이 하고 계시죠.
    천모는 내가 정해 상도도전님 말씀
    구천상제님 께도 수부가 있었어 상도도전님 말씀
    상도 도전님 께서 양력 12월 4일을 광명절로 만드신 이유 생각좀 해보세요

  • 작성자 25.06.14 23:04

    @山木本圖 5 도 모르는데
    6 은 말해 뭐 하겠습니까
    일단 5부터 따져 보세요.

  • 25.06.14 23:05

    @백의 하느님이 만인의 하느님이지 무슨 성씨를 가지는게 말이 되느냐?또 하느니이 여러분이라는게 이치에 맞느나?...물론 삼천원위가 완성된 뒤의 일이죠.

  • 작성자 25.06.14 23:09

    @山木本圖 그건 님 생각 일뿐 입니다.
    해원신이 도주님 보은신이 박우당도전님 이라 훈시 하셨는데 상도에서 하는 녹명지도 안 맞잖아요 그죠? 그럼 매사에 의문을 가지셔야죠 깊이 파셔야죠

  • 25.06.14 23:17

    @백의 오성산배말뚝을 세번박았다는 것이 이윤도수라는것도 그렇고 그래서 신위를 세번 고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잔아요? 한번 알아봫으면 그만이지 한분의 신위를 어떴게 세번씩이나 고쳐요 그렇게 하신분이 업ㅅ자아요 신위를 잘 모르니까 그런일이 일어난거잔아요
    또 그것이 김 50세에 모도 일어났어요? 그것도 아니잔아

  • 작성자 25.06.14 23:18

    @山木本圖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반박 하지 마셈

  • 25.06.14 23:22

    @백의 각자가 자기 주장만 난무하고 모두가 내똥이 니똥보다 더굵어 이게 지금 세태라는거 모두 밝혀 놨으니..ㅎㅎㅎ 너무 적나라하요

  • 작성자 25.06.14 23:33

    @山木本圖 늦은 시간 한잔 하셨나 봅니다.
    철자도 가끔 틀리고
    실수로 반말도 하면서
    급하게 반박 하느라 정신도 없어 보이고
    처음에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박성상제 만 모셨다가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 박성상제와 태을천상원군 김성성천황후 두분 모셨다가
    태을천상원군 박성구천상제
    태을천상원군 김성성천황후
    이리 된겁니다.
    이렇게 삼신이 되고 사위성존 이 되고 양산도 되고 양박 도 되는 겁니다.

  • 25.06.14 23:44

    @백의 5에서 어그러지면 6은 볼필요도 없어요

  • 25.06.14 20:09

    오랜만에 6조 혜능대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부처님 이후 제자중에 처음으로 책을 지은분이 육조 혜능이다.

    5조 홍인을 떠나 홍인대사의 지시대로 사회현(四會縣)이라고 하는 깊은 산속, 사냥해서 먹고사는 산골에서 16년을 살았다.
    짐승을 사냥하되 고기를 먹지않는 사냥꾼으로 유명했다.

    6조 홍인에 이르러 육조단경이라는 책을 통해 불교가 크게 흥하고 꽃을 피우는 계기가 되었다.
    부처님 다음의 최고로 걸출한 분이시다.

    그분의 두정(머리)이 우리나라 쌍계사에 모셔져 있다.
    쌍계사 내 금당(金堂)이라는 법당안에 석탑이 모셔져 있는데 석탑안에 혜능의 두정이 모셔져 있다.

    우당에서 박성구도전께서 종통이 전달되는 과정이 5조에서 6조로 종통이 계승되는 과정과 비슷하다.

    6조에서 종통이 더이상 전해지지 않았듯이
    박성구도전님 이후로 종통이 전해지지 않는다.

    5조 홍인께서 6조 혜능에게 종통을 전할때 6조가 다치지 않케하기 위하여 깨달은 경지에 이른 글임에도 억지를 부려 벽에 쓴 글을 지우라고 했듯이

    개유보(皆有報) 책을 보면 종통계승 내용과 흡사하다.

    6조 혜능이 사회현(四會縣)에서 16년을 보냈듯이 박성구도전께서는 네번째 종통을 이으신 분으로 1.6(水)

  • 25.06.14 20:07

    기운을 가지시고 금산사 연못의 이치로 오신 분이시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박성구도전님 이후는 종통이 전해지지 않는다.

    다만 주역시대를 여실때 문왕을 도와 강태공이 큰일을 했듯이(봉신방 영화 참고)
    정역시대를 맞아 강태공의 역할을 박천수단장께서 하신 것이다.
    상제님께서 앞으로 강태공이 도수가 있으리라.고 공사를 보셨다.

    강태공 이후의 도수를 풀이하면 아래와 같다.

    대시태조(大時太祖) 출세(出世) 제왕(帝王) 장상(將相) 방백(方伯) 수령(守令) 창생점고(蒼生點考) 후비소(后妃所)라고 공사를 보셨다.

    大時란 우리가 아는 후천5만년 정역시대를 말한다.
    太祖는 고려 왕건이나 조선의 이성계를 말하듯
    大時의 태조는 박성구도전님을 칭한다.

    박성구도전님께서는 마음대로 왕래하고 유력하신 분이시기에 머지 않아 안계시는 동안
    后妃(왕비 : 태조의 부인)이신 사모님께서 일일이 관리감독 하신다는 공사이시다.

    언제까지?
    마음대로 왕래하시니 조만간 돌아 오실때까지~~

  • 작성자 25.06.14 20:20

    산목본도님의 글을 읽어 보셨나요?
    님의 글과 배치가 됩니다.
    박단장을 5 번째라고 했고 구룡의 이치 라고 도 했습니다.
    아직 그단체는 진리가 정립 안되었나 봅니다.

  • 25.06.14 22:29

    기스니오디님은 개벽경5권 읽어보지 않았나요?
    업은아이 3년 찾는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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