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e On The Moon"
시드니쌤의 애청곡..
🍷Bob Seger🍷 가
1982년도에 발표한 명곡입니다~
사랑과 삶의 복잡성과 투쟁을 노래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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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e On The Moon" =
달이여 부끄러워해라 =
부끄러운 달 =
부끄러운 달이여
달 =
고통과 그리움을 유발하는 상징을
은유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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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우리의 삶은 골때림의 연속입니다
시드니엉아가..
힘든 일에 부딪칠 때마다
삿된 것들에 휘둘리지않고
잘 견디고 이겨낼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존마니들을 향한..
불만 가득한 마음으로부터
벗어나는 강인하고 담대한
가오를 주시옵소서
-아멘타불-
예쁘고 머찐..
달님~^♡^
"Shame On The Moon"
*
쫌,
괜찮은 중생들..
그니깐,
잔대가리 안굴리고
단순무식 하믄서
사지 멀쩡하고
베풀줄도 알고
감사할줄도 알면서
일자무식은 아니면서..
얼굴은 뭐
부처님이 벌떡 돌아앉지만 않음 되공..
배가 쫌 나왔으면서..
후다닥 걷는거 싫어하면서..
찐따/금치산자/한정치산자/싸이코패스/소시오패스를 제외한 IQ100 이상.. ㅎ
(한쿡인의 평균 대글빡지수 = 10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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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중생들이여~
젖과 꿀이 흐르고
가오가 넘치는 도도숲으로
뱃살들 빼러 오시지않겠습니.. 까?
첫댓글
"Shame On The Moon"
언제 들어도
가슴을 울리는..
세파에 찌든 영혼을
맑고 밝게 만들어주는 명곡입니다
함께 흥얼거리며
데굴데굴 데구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