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은 게임중독이라(고1)
게임을 조금이라도 못하면 부모에게 고함을 지르거나 덤빕니다.
게다가 공부는 전교에서 꼴지 앞잡이 입니다...ㅠㅠ
이런놈이 커서는 뭐가 될까요?
혹시 범죄자나 잘못된길로 갈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하루도 편안히 집에서 누운적이 없습니다.
생각같아서는 그냥 콱!!정말로 다리 하나를 부러뜨리고 싶습니다.
이런아이들이 커서는 범죄자가될 확률이 높나요?
또 공부도 안해요.ㅠㅠ(잘하는것은 아무것도 없음)
공부안하면 어떻게 먹고사나요???
만약 동생이 정말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일용직노동자나, 자영업, 평생동안 알바하기, ....이렇게 되는게 아닐까요?
공부못하면 어느길로 가야 성공할수 있나요????
첫댓글 프로게이머....ㅇ.ㅇ/ 호잇
아이가 달라졌어요 보면 눈마추고 이야기 하는걸 종종 볼수 있는데, 거기서 힌트를 얻어보심이 어떨까요. 전 막내이고 누님들의 사랑 덕분에 정상인으로 자랄수 있었습니다.....ㅡㅡㅋ
프로게이머로 키우세요 억대의 연봉자가 될수도 -_-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는게 어떨까요.. 위에 두 분은 이런 심각한 글에 장난치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