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싱글.솔로. 5060남녀공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방 서울 향토음식
대박났네(특별회원) 추천 1 조회 205 26.07.27 08:1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7 08:21

    첫댓글
    제가 종로에 있을때
    세운상가--감미옥 (설렁탕)
    신라제과-메밀국수

    예지상가에
    명동칼국수.욕쟁이 할머니.
    회 냉면이 유명 했습니다-

  • 작성자 26.07.27 13:48

    감미옥은 없어졌죠.
    분당 정자역 부근에 동명으로 영업 중인
    가게가 있으나 옛날 감미옥과는 연관이 없어요.

  • 26.07.27 08:26

    신촌 서서갈비 먹고싶네요.
    친구들과 가끔씩 가던 곳
    추억의 장소인데~

    7월의 마지막 주
    건강하게 여름나기해요.

  • 작성자 26.07.27 13:49

    신촌 5거리에 있던 서서갈비는
    이전 했다고 들었는데 이전하고는
    못가봤는데 언제 가봐야지 합니다.

  • 26.07.30 11:26

    저도 서서갈비 먹고싶어요..
    기사들이 빡빡한 배차시간 때문메
    서서먹는 갈비집이라 서서갈비라 했다죠?
    역쒸 기사님들이 다니는 식당은 가성비 최고..

  • 26.07.27 08:30

    대문이 살짝 기울어진 한옥집 문을 들어서면 타일깔린 마당에 엄청나게 큰 커다란 고무통이 여러개 있고 그 안에 소고기가 가득 담겨있던 왕십리의 그 국밥집이 어딘지 지금도 궁금해요. 정말 맛있었는데...

  • 작성자 26.07.27 13:50

    그기 저도 이름이 가물가물 하네요.
    맛있었죠 나중 물어서라도 알아봐야겠네여.

  • 26.07.27 09:30

    서서갈비집만 알고 있네요~
    한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27 13:53

    왕십리 우거지 감자국은 파는 곳도 없고
    마포에는 해산물이 강을 통해 들어오지 않으니
    서서갈비 용금옥이나 맛볼 수 있네요.

  • 26.07.27 11:36

    용금옥 추어탕 먹어봤는데 입맛에 별로였던
    기억이네요.

  • 작성자 26.07.27 13:54

    추어탕은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인데다
    옛날 레시피라서 더욱 그렇지요.
    그래도 미쉘린 가이드에 등재될 정도죠.

  • 26.07.27 19:46

    감자국에 감자가 통으로
    먹음직하게 들어가네요~~^^
    서서갈비...
    계속 들어가는 마법의 갈비~~~^^

  • 작성자 26.07.28 11:23

    더위 좀 가시면
    날 잡아 옮겼다는 서서갈비나 댕겨와야겄씀다.
    봄날이님 건강챙기시고 찜통더위 이겨내세여.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