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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삼명통회를 제대로 보았다면
松栢 조흔 추천 0 조회 2,277 14.07.25 21:1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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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7.25 23:14

    첫댓글 난강망, 자평진전, 적천수에 천간십자의 순서가 왜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순서인지 설명이 없습니다!
    그 어떤책에도 없지요? 다 그 책을 집필한이들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고서는 왜 다 맞다고 믿고 보시나요?
    천간십자의 순서가 혹 틀렸다면 헛 공부 한 것이지요?

    그래서 책을 모두 믿지 마시고, 왜 그런지 궁구해야 합니다!
    적어도 학자라면 갑기가 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설명해야지요?
    모르면 모른다 솔직히 써놨어야 합니다!
    고서를 집필한이들이 자기가 집필한 책에 갑기가 합하는 이유를 쓰지를 않았는데, 격국론, 신살론 론해봐야 다 뻥일뿐입니다!

  • 작성자 14.07.25 23:37

    도울선생님께서 천간 순서와 천간합에 대해서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호가 原堂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원리에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는 예전에 서점에 가서 한자가 발생해서 변화하는 과정을 써놓은 책을 유심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전에는 천간과 지지의 생성 원리에 대해서 써놓은 것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울 선생님 마음에 들게는 써있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제가 건망증이 극치라 혹시나 고전에 나오지도 않는 것을 나오는 것으로 착각하는지도 모르겠네요.

  • 14.07.25 23:31

    @松栢 조흔 4천년간이나 그 누구도 알아내지 못했는데 제가 어찌 그것을 알아 내겠습니까?
    그러나 죽기전에는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 오늘밤이라도 알 수 있을지도 ㅎㅎㅎ
    제가 알고 있으면 전 반드시 세상에 오픈 할 것입니다!

  • 작성자 14.07.25 23:38

    도울 선생님은 뻥일 뿐인 격국론과 신살론을 활용하지 않고도 손님이 줄을 서고 있으니 대단한 학문을 구축한 듯합니다.

  • 14.07.25 23:44

    @松栢 조흔 손님이 줄을 서다니요?
    절대로 아닙니다.
    부끄럽습니다!

  • 14.07.25 23:25

    천상천하유아독존이면
    기둥을 치켜세우는 것은 나무다.

    신해시에

  • 14.07.26 07:07

    "도울" 님은 혹 교수님이신가요? ㅋ 반갑습니다.
    산업,문화 등에 활용되는 "구구셈"... 왜 하필이면 2x1=2 일까요?......................
    격,살,운 모두 다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보물들이 아닐까요??...

  • 작성자 14.07.26 13:19

    댓글 감사합니다.

  • 14.07.26 11:05

    좋은 말씀게시해 줘서 고맙습니다.
    정안 선생의 설명을 간단하게 추리해 보면 流자 하나에 39개의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이 39개의 의미 중에서 한가지의 이론으로 정립한 명리 논리가 있다면 38개는 버린 것이 되고 1개의 논리에 대한 이론으로 명리를 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이 명리 이론으로 명리를 풀어봐야 어느 정도는 맞는데 더 이상은 맞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러한 학문으로 빠지게 되면 도리어 멍청이가 되기 일쑤이기 때문에 서초가 바로 20여 년을 허송세월 한 것입니다.

  • 14.07.26 11:13

    도울님은 삼명 12권을 모두 보시고 독파하신다면 자연히 답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서초는 지금도 옛 성인들이 어떻게 甲子 일을 찾았을까 하는 생각에 답을 못 찾고 있습니다. 어떻게 오늘이 갑자일인 것을 알았기에 명리가 맞는 것일까?

  • 작성자 14.07.26 13:19

    댓글 감사합니다.

  • 14.07.26 22:54

    甲子는 천체운행의 천문에서 해답이 나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7.26 13:21

    아마도 이미 2만 년 전부터 쓰고 있었을 겁니다. 환검시대보다 더 전부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7.26 13:31

    의견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수명이 1,000살 이상이었답니다. 기독교 성격책 구약에 나오는 인물 중에 나이가 500살 이상 되는 분이 있습니다. 수명이 길면 연구도 많이 할 수 있을 겁니다. 삼원갑자가 180년인데 5번을 겪는데 소요되는 햇수가 900년이니 900살 이상 살게 되면 60갑자를 15번 이상 겪게 되네요.

    아래 답글 감사합니다.

  • 14.07.26 22:50

    천간지지에 대하여 삼명 1권인가 어디에 천황씨 지황씨 인황씨 시절에 만든 것으로 나타나고 있기는 한데 여기서도 갑자 일이 어느날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는 답을 보지를 못하였습니다.

  • 14.07.27 09:27

    우주창조사는 천지 미분인 반고에서 시작하여 천지인 분리의 삼재인 천황씨, 지황씨, 인황씨 그리고 유소, 수인, 복희, 신농, 황제, 요, 순, 우, 탕.....으로 전개되는데, 만육오 선생은 삼명통회에서 간지는 천황씨가 창조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연해자평은 황제, 대요씨 창제설). 천황씨라는 것은 天開於子에서, 지황씨라는 것은 地闢於丑, 인황씨라는 것은 人生於寅에서 나온 것으로(북송 소옹의 황극경세서)..., 갑자는 천체운행에서 갑은 목성(세성)을 말하는 것이고 자는 세성(목)의 운행주기(목성의 공전궤도,황도12궁)를 12차로 나눈 것으로 첫째번인 것입니다. 이는 북두칠성의 주천도수와 달의 운행과도 일치합니다.

  • 작성자 14.07.27 00:15

    예.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14.07.27 09:24

    정자동서초님의 글, "갑자 일이 어느날을 기준으로 한 것인가?"--갑자는 曆을 계산하는 도구인 우리들의 약속인 60갑자의 맨처음 등장하는 曆元으로서 천체의 운행에서 일월이 합벽하고 오성이 연주하는 천문현상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일월합벽 오성연주 천문현상은 황제시대인 기원전 2696년에 4갑자로 나타났으며 그해의 일월오성이 나란히 서서 모이는 시점인 그해의 음력 동지 11월 초하루(삭단동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를 상원갑자로 하며 180년만에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여 중원갑자, 하원갑자로 명칭합니다. 태양계의 북방자궁에서 일월오성의 일직선 형태를 이루는 천문현상에 의거 년월일시의

  • 14.07.27 08:49

    4갑자의 순간을 발견함으로서 간지력을 탄생시킨 것이며 이를 발견한 대요씨는 인간지성의 천재적 탁월함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서 천세력, 만세력이 나타나온 것입니다. 상원갑자, 중원갑자, 하원갑자는 60갑자를 6궁에 배합하여 180년만에 도수가 끝나기에 명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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