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관이 이력서에 기재한 희망연봉만큼 주기 어려울 것 같다더군요..
그래도 전 최소 그 정도는 받고 싶다고 했거든요..완강하게.. (참고로 희망연봉을 그렇게 높게 부르지도 않았어요;;)
아무튼 연봉에 대해서는 그 이후 말하지 않고 면접을 끝냈어요..
그리고 어제 연락이 왔더라구요.. 같이 일하고 싶다고..
그런데 아직 한명 더 뽑아야해서, 추가 면접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치만 추가면접한다고 해서 제가 탈락될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하시구요..
아무튼 추가면접 등이 남아서.. 제가 전화로 연봉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않았거든요?
그 쪽에서도 언급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제가 그 회사에서 하게 될 일은 마음에 드는데.. 아무래도 계속 연봉이 걸리더라구요.. 확실히 한게 아니라서..
그래서말인데요.. 추가면접 하기도 전에 제가 개인적으로 팀장분께 전화해서 연봉에 대해 또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면접 보기 전에 한번 연봉에 대해서 전화로 물어본 적이 있는 지라.. 이번에 또 그 문제로 전화하면.. 혹시 안좋게 생각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첫댓글 제생각엔 추가면접때 연봉 재협상 할듯 해요. 일단 한번더 만나보세요~ 뭐든지 경험이 중요하니
네. 역시 추가면접때 가서 결정해야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