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제에서 아이돌은 약간 논외문제같은데. 아이돌은 충분히 돈을 안쓰고도 덕질이 가능하기 때문에 논외임..;; 근데 게임이나 스포츠나 취미생활 같은경우는 어떻게 돈을 안쓰고 그걸 보는 행위만으로도 덕질을 한다함??? 해보지도않았으면서?? 그리고 자기가 빠진 대상에 적당한 돈을 쓰는 행위는 창작자에 대한 예의아님;???
난 구매안해도 덕질은 할수는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비구매덕질하는 사람이랑 같이 얘기나누고 싶진않음ㅋㅋㅋㅋㅋ한참 이렇죠 저렇죠 거기서는 이렇게해야해요 하고 조언도 받고 나도 도움주고 그거 멋지죠 저도 실제로 플레이할때 전율올랐어요 하다가 아 근데 저는 직접 한건 아니에요 이러면...갑자기 맥이 탁 풀려ㅋㅋ덕질은 자기마음이 맞다고는 생각해 근데 그럴거면 그냥 혼자했으면 함
겜이랑 가수는 좀 다르지 않나 ㅜㅋㅋㅋ 유료 겜이면 애초에 공식으로 풀리는 콘텐츠를 못누리고 덕질을 하는건데 말이 안되지 않아..? 가수나 배우같은 경우에는 드라마나 음방같은건 유료가 아니어도 공식으로 풀리는 콘텐츠라 소비가 가능하니까 돈안써도 덕질을 할 수 있는거구..
ㅋㅋㅋ아 난 심지어 콘솔게임류 팬도 아닌데 유난떤다는 말이나 뭔상관이냐는말 되게 답답하게 느껴져서 자꾸 들어오게되네 최소 그 시장에 대해 잘 모르면 말을 얹질 말아야하는건데 걍 어떻게든 뉘역뉘역 실황만보고 게임소비 안하고 팬이라고 말하고 다니고 싶어하는 모습으로밖에 안보여
게임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아이돌 좋아할 때 사진 엄청 저장하고 영상 많이 보고 앨범 한 장 정도 사서 간직하는 정도로 덕질했는데... 콘서트나 팬사인회도 딱히 안 갔거든 자칭 순덕이라는 친구가 나 보고 그게 뭐가 덕후냐고... 뭐라고 했더라 간잽이랬나 아무튼 좀 아니꼬운듯이 말하길래 그 이후로는 덕질했다는 말 안 함 돈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가려면 얼마든지 갈 수는 있지만 그 돈의 값어치가 할까? 싶기도 하고... 앨범 한 장 정도는 소장하면 행복할 것 같아서 샀고 그 정도가 딱 나의 소비 기준이었던 것 같음 게임 현질도 어떤 게임을 해 봐도 최소 3만원 이상 쓴 적 없는 무과금러...
어떻게 게임을 사서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팬이라고해? 유투브로 대리경험하면 내가 경험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스쿠버 다이빙/등산을 한번도 안해보고 유투브로 보기만 하고 나는 스쿠버 다이빙/ 등산 팬이에오 하면 팬인거야? ㅋㅋㅋㅋㅋㅋ 난 게임좋아해서 콘솔 다있고 유명하고 핫한게임 거의 다있는데도 내가 덕질한다고 생각안하는디.. 이상하다 이상해 ㅋㅋㅋㅋ
게임에 비구매덕질이 도움이 되려면 음반산업이랑 비슷한 수익구조를 가져야 도움이 되겠지. 음원을 구매했더라도 이걸 내 저작물에 쓰려면 그에 대한 비용을 내야하고, 또 음원이 들어간 다른 사람의 저장물이 스트리밍 되는 비율만큼 그 가수들이랑 저작권자들한테 일부 떨어지잖아. 그러니 당연히 많이 스트리밍되는게 중요해지고 비구매덕질이 용인되는거지..
게임은 아니잖아. 스트리머가 스트리밍 한 만큼 해당 게임에 일부 수익구조가 크게 떨어지는 구조면.. 구매 말고도 또 다른 수익파이프라인이 구축되는거니까 비구매덕질이 용인될 수 있겠지만 그런 구조도 아니고... 유튜브에서 한 스트리머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풀로 틀어놓고 자기 반응 보여주는 방송해주면 그 영화 누가 돈 주고 보러가는데..? 이게 구매욕구가 자극이 될까? 이미 그 방송만 보면 그 게임의 스토리를 전부 다 아는데..
난 아이돌은 돈 안쓰고 좋아함
게임은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게임 플레이를 평생 안하는거면 뭐 그냥 영상 봐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그치만 게임사에서 어디어디까지만 영상 남기세요 하는것도 당연히 가능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궁금하면 겜 사서 하겠지
게임이랑 아이돌 덕질은 아예 다른거아닌가 게임은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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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게임이랑 무과금러가 필요한 겜이랑은 달라
이 주제에서 아이돌은 약간 논외문제같은데.
아이돌은 충분히 돈을 안쓰고도 덕질이 가능하기 때문에 논외임..;;
근데 게임이나 스포츠나 취미생활 같은경우는 어떻게 돈을 안쓰고 그걸 보는 행위만으로도 덕질을 한다함??? 해보지도않았으면서??
그리고 자기가 빠진 대상에 적당한 돈을 쓰는 행위는 창작자에 대한 예의아님;???
돌판이랑 다르지않아?
돌판은 유투브에서 (우리한테는)꽁짜 컨텐츠만 봐도 걔네한테 수익이 감
근데 게임은 스트리머한테만 수익가잖아
난 구매안해도 덕질은 할수는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비구매덕질하는 사람이랑 같이 얘기나누고 싶진않음ㅋㅋㅋㅋㅋ한참 이렇죠 저렇죠 거기서는 이렇게해야해요 하고 조언도 받고 나도 도움주고 그거 멋지죠 저도 실제로 플레이할때 전율올랐어요 하다가 아 근데 저는 직접 한건 아니에요 이러면...갑자기 맥이 탁 풀려ㅋㅋ덕질은 자기마음이 맞다고는 생각해 근데 그럴거면 그냥 혼자했으면 함
음... 난 겜 비구매 덕질 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겜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보는것만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공포겜 같은 경우에는 진짜 능력이 없어서 못할수도 있으니까... 저작권 쪽으로 수익나누는게 좋을거같어
‘덕질’ 이잖아 좀 딥하게 가는 게 맞다고 봄
비구매 덕질하는 사람이 어떻게 오타쿠냐고~~~~~
게임은 판매량이 중요해서...돈을 써야 후속작이 나옴 ㅠ..
그럴수있지~
근데 저런 사람이랑은 대화 안하고 싶음 ㅋㅋ
겜이랑 가수는 좀 다르지 않나 ㅜㅋㅋㅋ 유료 겜이면 애초에 공식으로 풀리는 콘텐츠를 못누리고 덕질을 하는건데 말이 안되지 않아..?
가수나 배우같은 경우에는 드라마나 음방같은건 유료가 아니어도 공식으로 풀리는 콘텐츠라 소비가 가능하니까 돈안써도 덕질을 할 수 있는거구..
걍 자기가 덕후라 생각하면 덕후지 좋아하는 마음까지 평가 받아야하나 그냥 좋아하세요
그럴수있지... 너무 좋아하는데 돈이 많은데 안쓰는거겠어.. 그만큼 덕질에 돈 쓸 형편이 안되니까 꾹꾹 참으면서도 좋아하는거지 속내는 돈만있다면 이것저것 너무 사고싶겠지.. 좋아하는걸 내 형편땜에 못사고 참아야하는것도 너무 고통임..
ㅋㅋㅋ아 난 심지어 콘솔게임류 팬도 아닌데 유난떤다는 말이나 뭔상관이냐는말 되게 답답하게 느껴져서 자꾸 들어오게되네 최소 그 시장에 대해 잘 모르면 말을 얹질 말아야하는건데 걍 어떻게든 뉘역뉘역 실황만보고 게임소비 안하고 팬이라고 말하고 다니고 싶어하는 모습으로밖에 안보여
22 나도 콘솔겜 전혀 안하는데도 너무 답답해서 자꾸 들어와 잘 모르면 그냥 지나가ㅜㅜ 롤같은 겜이나 아이돌이랑은 다르다는데도 자꾸 난 괜찮은데~ㅜㅜ 결과적으로 불다랑 뭐가 달라
33 나도....,,
콘텐츠에 대한 대가는 지불해야한다고 봄,,,,,,
아이돌은 좀 다른듯
게임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아이돌 좋아할 때 사진 엄청 저장하고 영상 많이 보고 앨범 한 장 정도 사서 간직하는 정도로 덕질했는데... 콘서트나 팬사인회도 딱히 안 갔거든
자칭 순덕이라는 친구가 나 보고 그게 뭐가 덕후냐고... 뭐라고 했더라 간잽이랬나 아무튼 좀 아니꼬운듯이 말하길래 그 이후로는 덕질했다는 말 안 함
돈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가려면 얼마든지 갈 수는 있지만 그 돈의 값어치가 할까? 싶기도 하고... 앨범 한 장 정도는 소장하면 행복할 것 같아서 샀고 그 정도가 딱 나의 소비 기준이었던 것 같음
게임 현질도 어떤 게임을 해 봐도 최소 3만원 이상 쓴 적 없는 무과금러...
내돈인데 내맘대로 쓰겟다
넘 공감함...
돌판이랑 게임은 약간 다르다고생각하는데 게임은 애초에 구매로 시작해야 스토리를 이해하고 알수있는 구조잖아 구입한 사람들이 내용을 올리지 않는 이상..
어떻게 게임을 사서 안하는데 ㅋㅋㅋㅋㅋㅋ팬이라고해? 유투브로 대리경험하면 내가 경험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스쿠버 다이빙/등산을 한번도 안해보고 유투브로 보기만 하고 나는 스쿠버 다이빙/ 등산 팬이에오 하면 팬인거야? ㅋㅋㅋㅋㅋㅋ
난 게임좋아해서 콘솔 다있고 유명하고 핫한게임 거의 다있는데도 내가 덕질한다고 생각안하는디.. 이상하다 이상해 ㅋㅋㅋㅋ
불법복제 불법다운 불법스트리밍만 안하면 괜찮다고 생각함
게임에 비구매덕질이 도움이 되려면 음반산업이랑 비슷한 수익구조를 가져야 도움이 되겠지. 음원을 구매했더라도 이걸 내 저작물에 쓰려면 그에 대한 비용을 내야하고, 또 음원이 들어간 다른 사람의 저장물이 스트리밍 되는 비율만큼 그 가수들이랑 저작권자들한테 일부 떨어지잖아. 그러니 당연히 많이 스트리밍되는게 중요해지고 비구매덕질이 용인되는거지..
게임은 아니잖아. 스트리머가 스트리밍 한 만큼 해당 게임에 일부 수익구조가 크게 떨어지는 구조면.. 구매 말고도 또 다른 수익파이프라인이 구축되는거니까 비구매덕질이 용인될 수 있겠지만 그런 구조도 아니고...
유튜브에서 한 스트리머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풀로 틀어놓고 자기 반응 보여주는 방송해주면 그 영화 누가 돈 주고 보러가는데..? 이게 구매욕구가 자극이 될까? 이미 그 방송만 보면 그 게임의 스토리를 전부 다 아는데..
방탈출 카페에서 스토리 공유 금지하는 이유가 뭐겠어 트릭 푸는 방법, 스토리 다 알면 체험욕구가 떨어지기 때문이니까 그런거잖아
스토리게임 실황은 스트리머가 라이브로 방탈출카페에서 자기 푸는 모습 공유하는거랑 다를 바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