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보증수표'였던 KBS 주말극…20%도 못 넘겨 답답한 전개 반복에 시청자 피로감 토로
'시청률 보증수표'로 불렸던 KBS 2TV 주말극이 제대로 위기를 맞았다. 현재 방송 중인 '효심이네 각자도생'이 좀처럼 1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 16일 방송을 시작한 '효심이네 각자도생'(극본 조정선, 연출 김형일, 이하 '효심이네')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 온 효심(유이 분)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독립적 삶을 영위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의 조정선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2019년 시청률 50%에 육박한 '하나뿐인 내편'의 주역 유이가 출연해 많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효심이네'는 극 초반부터 시청률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이 작품은 첫 회 시청률 16.5%(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 전작 '진짜가 나타났다!' 최종회가 기록한 22.9% 보다 6%P 가량 낮은 수치를 보였다.
첫댓글 너무 노잼
사실 주말극은 한다다가 마지막이였음.. 그 뒤로 나온 건 안 봄 그렇지만 박선생누나는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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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로 보는거 필요없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노잼인가보다 ㅋㅋㅋㅋㅋ
한다다같은 드라마 또 안나오나......진짜 존잼이었는데..
너무유치하고 뻔하디뻔한 신데렐라스토리
아들타령만 하는 효심이 엄마때문에 못보겠어 진짜 질려.. 그부분만 쳐내도 좀 나을듯
울할머니도 하차함ㅋㅋㅋ
한다다도 뻔한 주드이긴한데 그래도 유쾌하고 세련된 느낌이 있어서 봤음... 근데 진짜 넝쿨당이나 아이가다섯같은 주드는 이제 안나오나? 맨날 결혼하라고 억지로 강요하는 드라마만 나오니까 지겨워서 안보지
10이면잘나온거아닌가?
+) 오오 20은되야하는구만
주말극이라 그전작들 비교하면 엄청 부진한편 개노잼이던 전작 드라마도 20퍼는 나옴
잠깐 봐서 내용이 정확하진 않은데 효심이가 효도도 다하고 집에서 돈도 효심이만 버는거 같던데 백숙 닭다리인가? 그거 먹으려니깐 엄마가 아들 준다고 못먹게 뺐더라 개노답 막장 가족임
우리엄마도 주말 무조건 시청하는데 요번은 아예안보더라...
한다다 진짜 존잼이었는데..ㅠㅠ아버지가 이상해도 조로로오오온잼..
너무 답답하고 내용 전개가 없음 맨날 반복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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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주말드라마 좀 밝았으면 좋겠는데 젊은애가 오빠들 먹여살리고 엄마 먹여살리고, 그와중에 차별받고,참 우중충해서 보기가 싫어짐
난 주말드라마 다보는데ㅠㅠ
주말드라마면 재밌고 유쾌하고 흐름전개도 있고 해야되는데... 요즘은 맨날 지지고 볶기밖에 안하고 감동도 없고 진부함ㅠㅠ
부모님이랑 주말드라마 항상 같이 보는데 쉰사 이후 나온 드라마 내용들이 다 노잼이야..
전작도노잼이었는데 더 노잼이야ㅠ
제목부터 족구리다 ㅋㅋㅋㅋㅋㅋ
한다다 같은 주드 만들어주라
와 kbs주드가 10이 나오다니…
울엄마도 요즘에 주드 안봐ㅋㅋㅋ다른거 보자고 하심
엄마는 틀어놓는 시간이라 틀어두는데, 내가 오디오로 들어도 지리멸렬해서 짜증이 날 정도임;;; 빨리 저녁먹고 저거 시작 전에 방에 들어감
주드 노잼된지오래...
지금 시작과 동시에 효심이만 억울하게 당하고 고통받는중
드라마가 역행함 서영이때보다 황금빛때보다 여주는 더 차별받고 그 똑똑한 여주들 사라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