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씨가 히말라야표범의 글을 적었을때.. 욕이 들어간 부분 분명히 잘못하였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표출하는 부분에서 강요가 들어간 부분역시 잘못되긴 하였구요.
그러나 자신이 원하던 자신이 원하던 급여[월200]에 자신이 원한 일[이사팀장]에 취업한다는거...
당연히 축하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글을 보면 욕이 난무하더군요.
밑에 상호씨 스펙을 올려놓았는데... 다들 그게 스펙이라 인정안하면서 아무도 자신의 스펙은 공개하지 않는것 같아...
뭐가 잘못된건지.. 아무도 보여주지 않고 말로만 하기에.... 제가 스펙을 올려놓았구요.
또 축하한다는 말을 적었더니... 소주한잔 얻어먹을라 그러냐... 등... << 이런말들이나 나오고... 거기에도 적었듯이 적어도 하루에 20만원씩 꼬박 술먹고 놀아도 1달에 100은 저금할수 있을정도 지금은 법니다. 이것도 헐뜯겠습니까? 적어도 님들보다 안해본일 없이 살았습니다. 인생의 가장 밑바닥이라는거부터...양아치 짓까지.... 이것역시 예전에 올린적 있으니 기억하실분은 알겠네요. 이제 아 그사람이 이사람이구나 하는 분도 있을거구요.
암튼.. 또다시 마녀사냥의 시작이구나.. 여기도 마녀사냥이라는게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떤이는 X상호라고 부르는이도 있고... 암튼 너무 보기 그러네요.
여기계신분들중에 과연 남을 평가하고 점수를 매길수있는 분 몇이나 될까요? 저 !! 안됩니다. 그정도 능력 없고요.
사람이 사람을 평가한다는거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신 스스로 자신에게 점수는 줄수 있을지언정 내가 남의점수를??
그건 아니라 생각되네요.
백수회관이 만들어진것은 지금 취업하기 힘든 이시기에 다들 힘을 내서 다 같이 취업하는데 도움을 주자...
다 같이 힘이될수있는 취지에 만들어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상호씨 한분으로 이런일이 벌어진것이지만.. 다들 너나할꺼 없이 비난하고 헐뜯기 바쁘네요.
익명이라는 무기때문에 그렇게 쉽게 비난할수있는겁니까?
부모님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그렇게 해야겠습니까?
제가 생각하는 최악의 저질이 부모님 욕하는거라 생각하는데요.
여기다가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상호씨를 욕할수 있는분 여기에다 적어보시지요.
지금 리플이 30개던데.. 15개는 나오는지 보겠습니다.
전 적어도 백수회관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남과 함께 도와가며 취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모였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을 보니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호씨에게 하고픈말이 있다면 여기에 리플로 한번 적어주세요.
우선 저부터 말하지요.
이건의 발단은 상호씨의 분멸한 실수입니다. 욕부터 그 사람의 개인적은 의견까지 어쩌면 짖밟았을수도 있다 생각해요.
함께하는 공간에서 남을 인정해주고 함께 하기위해 만들어진 곳이라는 점 아실꺼에요. 이점의 대한 실수는 분명히 상호씨의 잘못입니다.
그리고 이번글 역시 어찌보면 도발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난 이리 취업했다.. 니넨뭐냐.. 이런 느낌을 받은것도 사실입니다.
상호씨도 남자니까 머리를 숙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때는 해야 한다 생각하네요.
암튼.. 원하시는 취업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전 위의 부분이 가장 맘에 안들었고.... 다른분들은 어떤부분이 맘에 안드셨나요?
리플 기대하겠습니다. 어떤 용기있는 분이 뭐라고 남기실지... 정말 욕이 난무할지..
욕이 올라온다 하더라도 주청장님 ... 욕이 올라오더라도 지우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호씨는 리플을 잘 읽어보세요. 올라올지 안올라올지는 모르겠지만.. 용기있는 분이라면.. 자신 스스로 당당하다면 올리겠지요. 아니면 상호씨가 머리숙일 필요가 없겠네요.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고 뒤에 숨어있는 겁쟁이에게 고개숙일 이유는 없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제발 마녀사냥 여기서만은 안이루어졌으면 하네요.
P.S고민해결게시판을 익명이 아니게 바꾸었으면 하네요. 또 다시 상처받는 분들이 더 많아질듯...
한동안 좋다 했더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군요...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만 더 있어도 좋으련만...
첫댓글 아.. 역시 익명이라는 무기 안에서만 깝칠수있는 여러분이라는걸 인정하십니까? 제가 이 글을 적은 후로 3분이 어제 더 답글을 남겨주셨는데.. 이리 좀 남겨주시죠.. 그리고 제 욕하신분... 여기에 아이디 적어주시면.. 제가 급여통장 정리해서 사본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난후 바닦에 머리 숙이고 사과함 하시죠. 어때요? 저 처음으로 급여 까발리는거거든요. 그럼 내일 기대하겠습니다 그 두분 꼭 이곳에 아이디 남겨주시길..
잘 읽었습니다! 귀국한지 얼마안돼 차근차근 게시글을 읽지 못했는데요...우리 백수회관 서로 힘든시절, 또 그런 시절을 경험했던 사람들낄 함께 고민을 나누고 위로하고, 더 나아가서 자신감을 갖고 취업/창업...자기 할 일을 갖자는 것, 함께 공동프로젝트도 추진해보고..등등의 카페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IT BANK님 맘상하지 마시구요...김상호회원글은 욕설 들어있어서 카페규칙에 의해 보관조치하겠습니다. 우리 서로 상처주지 말고...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카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상호회원도 힘든시기를 보냈었습니다. 감정이 격해서 욕설, 그리고 도발적인 글을 올렸지만 그 마음만은 결코 악한이 아니라는 점
다른 회원님들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취업축하해주시구요...카페규칙은 어느누구에게나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서로 상처주는 말과 글이 아닌, 함께 고민을 나누고 힘을 얻는 백수회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분명 잘한건 없습니다.....말그대로 발단은 저였죠.......월 60만원 받으면서 자랑이라고...큰 소리 치기에......예전 200넘게 벌때도 사람대접 못받았는데...님 사람 대접이야 받겠냐고 해서.....저도 한방 날린거 였는데.....그건 저도 분명 잘 못이었고.......2번째 글쓴거는.....저도 나한테 저 따위 정신으로 취업못한다는 악플을 날린 사람들......엿맥일려고 도발적으로 글올린건 사실입니다......저도 일부러 익명 게시판에 올렸고요....어떻게 나오나해서요......
제가 보기에는 우선 김상호님 본인이 진심으로 사과부터 하시는게 먼저에요. 분명히 본인의 잘못을 인정해놓고 두번째 글을 올린 의도는 뭡니까? 그리고 아직도 모르시는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덧글단 글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60만원받는다고 자랑하며 큰소리치는 글인지?
머 저도...욕설 나올꺼라고도 생각했지만......전 댓글에 잘한건 없지만.....미안한것도 없고...조공명님이 잘 글 올리셨네요......욕설을 쓰실라면 쓰세요.......내가 봐도 아무도 없을꺼라 보는데요........전화번호 올렸더만.....전화하는 사람 1명도 없었으니까요.......백수일기 게시판이 있으니까...익명 게시판 저도 없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