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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충구인(삶)사랑방 나도 보이스 피싱에 당할뻔 했다
유 래영 추천 0 조회 67 22.02.15 07:3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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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15 17:28

    첫댓글 나도 유회장님이 받은 동일한 문자를 받고 바로 아들에게 전화하여 확인해서
    상황이 종료되었는데 막내 동서는 건설사 감리단장을 하는데 공사가 끝나고
    공백기간 미국에 형님이 쉬었다 가라는 연락을 받고 항공편을 예약하면서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는지 미국 채류기간중 털리기 직전에 상황이 종료 되었음.

  • 작성자 22.02.15 18:03

    넵 안타까운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이스 피싱에서 나는 당하지
    않을 것이란 장담은 누구도 못합니다
    자식의 이름을 거론하며 급하다고 하는데
    어느 부모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나도 이런일을 처음 당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오죽하면 판, 검사나
    경찰관들도 털렸다고 언론에 보도가 되는 것을
    보면 누구든지 이상한 전화나 멧세지는 보지 말고
    확인하는 것이 최고인데 말은 쉬워도 자식이
    급하다고 하는데 어느 부모가 가만히 있겠습니다

    이런 악랄하고 교묘한 보이스 피싱은
    근절이 되야 하는데 날이갈수록 교묘해 진다고
    하는데 각자가 조심을 하는 것외에는
    뾰죽한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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