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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싫은애 상처안받게 퇴치하는 법-_- 좀
Charles #34 추천 0 조회 857 06.04.23 18:19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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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4.23 18:28

    첫댓글 제길,,,왜 부러운거죠 ㅠㅠ

  • 06.04.23 18:43

    저두요 ㅡㅜ

  • 06.04.23 20:22

    제가 하고싶은 말을... ㅠㅠ

  • 06.04.23 18:54

    여자후배? 그건 모지요? 새로나온 컴퓨터게임인가여? ?.?

  • 06.04.23 20:22

    ㅡ_ㅡb

  • 06.04.23 22:09

    님아,, 여자후배도 모르세요?? 그거 먹는거에요.. -_-;; 이런..;; 의도하지 않은 중의적 표현이 돼버렸군요.. ^ㅡ^;;

  • 06.04.23 19:13

    권력을 가진 여성은 원래 거부하기 힘들죠,,,걔가 제 스탈은 아니지만 그래도 착한애긴 한데 매몰차게 싫다고 하기도 좀 그렇고 또 걔가 발이 넓어서 걔가 맘만 먹으면 과에서 나하나 매장시키는것도 어렵지 않아 보이고라는 말이 좀 무서운데 착한사람이 자기를 좋아했던 남자를 매장 시킬까여???

  • 06.04.23 19:50

    코딱지 파 먹어요 (이럼 자진 매장인가?)

  • 06.04.23 20:22

    커헉..

  • 절대....그냥 사귀진 마시길....제경험상..좋다고해서 그냥 사귀었다가...헤어지고완전 나쁜넘으로 찍혔던적이있죠...욕많이 먹었습니다...(같은 과라서...) 좀힘드시더라도..그냥 함 불러다가..조곤조곤 님의 마음을 설명하시는게 어떨지....매몰차더라도..그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길게 끌면 더힘들죠..상대방이..

  • 작성자 06.04.23 21:49

    좀 표현이 그랬는데 그 여자애가 대인관계가 좋기 때문에 제가 거부한다면 사람들이 나만 나쁜놈으로 볼거다 이거죠 글고 절대 염장글이 아닙니다 열분들 같으면 성격좋은 박경림이 들이댄다고 무조건 사귀시겠어요?-_-

  • 06.04.23 23:14

    성격좋은 박경림이란 말에 엄숙해지네여..

  • 06.04.23 23:26

    전 성격좋은 박경림이라면 옳다구나~ 할것같은데. ㅡㅜ

  • 06.04.24 10:07

    박경림한테는 돈이 가득들어있는 통장이 많다지요...쿨럭...;;; 너무 극현실적인가...ㅜㅜ

  • 06.04.23 22:11

    웬만하면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에 보면 제황이가 자기를 좋아하는 혜미를 떼어내기 위해... 혜미 앞에서 코를 파서 그코딱지를 혜미에게 날리죠-_-;; 한번 해보심이?...

  • (주)비스게에서 만든 신제품....여자후배!!!!! 현재 절찬리에 판매중...

  • 06.04.23 23:37

    일단.. 같이 밥을 먹습니다.. 그리고 트림을 합니다.. 될수있는한 크게하는게 좋습니다 곧바로 여자쪽을 보면서 입김을 훅 불어줍니다. 눈을똑바로마주친채로하면 효과 200%입니다. 고딩때 친구한테 많이당했었는데.. 여친한테 이거해봤다가 깨질뻔했네여 --;

  • 06.04.23 23:45

    상상하니까 진짜 웃기는군요. ㅋㅋㅋ//

  • 작성자 06.04.23 23:44

    아 결국은 드럽게 가라? 글케해서 효과를 봐도 딴애들도 저를 상종안하겠네요-_- 걔의 한마디가 완전 네이버뉴스거든요

  • 06.04.23 23:55

    그럼 방법 없어요.. 솔직하게 나가시는 게 오히려 나을거 같네요. 머리 굴리려다 더 나빠질수도..

  • 06.04.24 00:05

    여자는 들이대고 님은 싫고, 그러면 상처 안 줄수는 없습니다. 그냥 "알아듣게끔" 적당히 둘러대세요.

  • 06.04.24 00:05

    굳이 떼어놓으려고 자신이 망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걍 나는 누구 좋아한다 말하면 어떨까요?

  • 06.04.24 00:12

    그 여자가 소문이라도 내버리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 06.04.24 00:34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ㅋ그냥 저는 저한테 관심이있는듯한아이한테 그냥 잘해주면서 쭉 있으면서 저는 아무관심을 안보이니까 그애도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자연스럽게 지내지더군요 ㅋ 님도 매몰차게하시거나 그러지마시고 그냥 잘 해주시고...만약 그애가 님한테 고백하시면.....저도잘모름.....ㅠㅠ

  • 06.04.24 02:45

    그 후배한테 돌려 말해보세요~ 아 외로워ㅠㅠ 소개팅 좀 시켜줘! 그리고선 꼭 이상형을 말하시구요(전지현, 송혜교~ 이렇게 말고 구체적으로, 왠만하면 그 후배 반대의 이상형으로) 그럼 왠만한 여자는 좀 눈치를 챌텐데 그래도 희망을 안버리고 계속 접근하면 뭐 대학 말고 고등학교 친구를 통해 소개팅을 하시거나 해서

  • 06.04.24 02:43

    다른 학교의 아는 여자를 만드시고, 대학 친구 후배들에게 만나는 사람 있다고 선수치세요~어짜피 그 후배분이랑 사귀는 사이 아니었고...나중에 뭐라고 하면 난 진짜 몰랐어~라고 하시면 될 거에요~ 직접적으로 나 너 싫어 내타입 아냐. 이런 식으로 말하시면 나쁘게 몰릴지도 모르니까 피하시고요!

  • 06.04.24 02:45

    어쩌면 전화위복으로 다른 여자친구분이 생기시는 계기가 될지도~

  • 06.04.25 01:23

    솔직히 얘기하죠-_- 나 관심있는 사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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