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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557456

케이블채널 tvN이 심야 단막극을 전문적으로 키우기 위해 총력을 쏟는다.
1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tvN은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10편의 단막극을 제작한다.
단막극은 드라마 PD 5명과 영화 감독 5명, 총 10명이 각 1편씩 1회 분량으로 연출을 맡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관계자는 “TV 방영이지만 연출자들이 1편씩만 맡기에 제작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 효율적”이라며 “각 연출자들의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냄과 동시에 영화 영상 수준의 높은 완성도를 구현하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CJ E&M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드라마·영화 신인 작가를 위한 사업 ‘오펜(O’PEN)’을 진행 중이다.
2020년까지 약 130억원을 투자해 드라마와 영화 등 신인작가를 발굴·육성해 데뷔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치즈 인더 트랩’의 이윤정 PD와 ‘혼술남녀’의 최규식 PD 등이 멘토로 참여한다.
(중략)
신인배우들 발굴기회로 좋을것같네요
첫댓글 헐 대박 단막극
오 잘 만들면 재밌을거같아요!
헐 대박ㅠㅠ 단막극 진짜 좋아하는데 기대돼요!!!!
헐ㅠㅠ좋아요
퀴어물 부탁해여..
신인 배우들 좀 봤으면 좋겠어요 ㅜ연기는... 걱정이 좀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