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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KBO 이게 사실이면 이만수 대행도 프런트와 한통속이라 생각듭니다
라입고존 추천 0 조회 1,763 11.08.19 18:16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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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8.19 18:27

    첫댓글 좀더 지켜보아야 하고 진실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다만..................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장 김응룡, 김인식 감독 이 둘의 마지막과 너무 달라서 가슴이 아픕니다....
    너무한거 같아요 꼭 한번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 11.08.19 18:28

    김성근식 야구랑 스타일이 다른건 진작부터 알려진 사실 아니었나요?

  • 작성자 11.08.19 18:31

    코치로 있으면서도 김성근식 야구에 대해 반기를 여러차례 든게 문제라는거죠.

  • 11.08.19 18:33

    그 반기라는것이 어떤 형식인지 의견제시인지. 밝혀진게 없는데.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sk와 한통속이라는건가요..??

  • 작성자 11.08.19 18:37

    의견제시를 반기라는 표현으로 하지는 않죠. 그리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하기 어렵다는 표현 역시 좋지 않은 행동이었음을 충분히 짐작케 합니다.
    글에서 다 쓰지는 않았지만 구단 고위 관계자들과 메일과 문자를 자주 주고 받았다는 것, 감독대행에 취임했는데 인터뷰 내용을 보면 내년에 대한 팀 구상을 상세히 말하는 점, 김성근 전 감독 야구에 대한 색깔 지우기 등 전 충분히 그렇게 생각되네요

  • 11.08.19 18:39

    어떤식의 의견충돌이 있었는지부터 확실히 해야겠죠. 반기를 들었다고 할 정도면 완전히 편가르기라도 한건지...

  • 11.08.19 19:01

    이만수씨 무릎팍에 나왔을때도 말했지만 반대스타일인건 수코로 첨 들어갈때부터 있어온 얘기라서 유다인가? 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두고봐야알것같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8.19 20:00

    이미 미국에서 수코로 데려올 때 포스트김성근을 약속하고 데려온거죠,,그런데 계속 우승하는등 성적이 좋자 프런트입장에선 할 수 없이 재계약을 한거고, 이만수 역시 어쩔 수없이 더 기다리게 된거죠, (그렇기에 사상초유의 재계약하려면 2군감독의 양해를 받으라 라는 뻘소리가 가능한거였고, 자존심강한 야신과 충돌,,기다렸다는듯이 경질로 이어진거죠) 프런트와의 불화가 가장 큰 이유라지만,,그 저변에는 프런트친화적인 이만수라는 대안이 있기에 이런일들이 가능한거였죠,, (일반적인 감독대행이라면 보통 수석코치가 하는게 일반적인거 같구여,,2군감독이 아니라,, )

  • 11.08.19 19:27

    언어선택 미스네요 반기는 말 그대로 못해먹겠다 엎어버리자 이런건데;;

  • 11.08.19 21:28

    김성근 감독님이 마지막에 한 말이
    각본대로 되는구나......... 였습니다.
    그 각본에 이만수의 역할이 어느정도 비중인지는 모르겠으나 발은 담갔다고 보는게 맞겠죠.
    아오 빡쳐.. -_-....

  • 11.08.19 22:19

    이런 저런 각본쓰지 마시고요..그냥 이만수가 싫다고 하세요

  • 작성자 11.08.19 22:26

    누가 각본 썼습니까? 기사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님이나 제가 이만수 싫어서 이런다고 사람 매도하지 마세요

  • 11.08.19 22:35

    님이나 사람하나 매도하지 마세요...그냥 삼성팬들처럼 '선감독의 능력은 인정하지만 우리에게 악몽과 같았던 타이거즈 출신 레전드라 선동열이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어쩔 수 없이 싫은걸 어쩌냐' 솔직히 말하면 되는 겁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이만수 대행 수코때부터 sk팬들 별루 안좋아했습니다. 수코에서 2군감독으로 내려갔을때부터 본격적으로 까대기시작했고요..하나만 걸러라 이런 상황에서 딱 걸린거죠.

  • 작성자 11.08.19 22:36

    웃기네요. 저는 기사라는 나름의 팩트를 가지고 이만수 감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전 이만수 대행 안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근거도 없이 사람을 비판합니까? 님이 얘기한 삼성팬들은 그런가본지 몰라도 적어도 저는 아무런 이유없이 사람 비판 안합니다
    비판할 이유가 있기에 비판하는 겁니다.

  • 11.08.19 22:39

    비판할 이유가 있어서 비판한다 ㅋㅋㅋ 어디서 웃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 사태의 1차적인 원인은 김성근 감독과 프런트의 불화입니다. 그 원인을 왜 이만수에게 돌립니까...몇번씩 말하지만 그냥 싫다고 말하세요

  • 작성자 11.08.19 22:41

    이만수 대행한테만 돌리적 없습니다. 전 프런트와 이만수 대행을 같이 비판하는 겁니다. 그리고 ㅋㅋㅋ 거리면서 비아냥 하지 마시죠?

  • 11.08.20 14:51

    퀴트린// 프론트와 김감독님간 불화의 내용중에는 이만수감독대행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있죠. 각본은 무슨 각본입니까?

  • 11.08.19 22:21

    애초에 이만수가 한국온게 감독하려고 온거였는데 김성근감독이 너무 잘해서 계속 코치만 본거죠. 연세도 있으시니 SK입장에서는 은퇴하시길 바랬겠지만 야구만 아는 야신이라 계속 맡고 또 그에 대해 성과를 잘내고 하다보니 SK입장에서도 난감했겠죠. 예전 김응룡-선동렬 처럼 2년정도 수코보고 김응룡 은퇴 이러길 바란거 같습니다

  • 11.08.19 23:07

    이만수 감독대행이 수코하다가 2군감독간것도 성큰감독과의 불화때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예전부터 불화얘기는 많았죠

  • 11.08.20 08:54

    2군.감독으로 간건 불화가 아니라, 감독수업 때문에 김성근 감독이 배려차원에서 보낸겁니다.

  • 11.08.20 14:52

    성큰감독님이 감독직책을 해봐야 본인이 물러나고 감독으로 자리잡았을때 더 수월하다고 생각해서 보낸거죠. 경험이 있는 것 과 없는 것 은 천지차이니까요.

  • 11.08.19 23:32

    이만수 쉴드치시는 분들께 묻고 싶은데요. 이만수가 감독입니까, 감독대행입니까? 두 직책이 같은겁니까? 두산 김광수감독대행 취임했을 때 분명히 어려운 시기에 1@#%!@#!@#$ 하시고,김경문 감독님 이야기하면서 시즌 마무리 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만수감독은 자신의 야구계획 새로운 sk를 말하더군요. 누가봐도 성적부진한 전감독 짤리고 새로온 정식 감독 같이 말이죠.

  • 11.08.19 23:34

    365일훈련하는데 또 훈련이야 쉬어- 이 발언이 카메라 잡히고 확산되자
    코치없이 훈련하는 거라서 쉬라고 한거라고 해명인터뷰 했습니다.
    그런데 영상에 이호준선수와 함께 훈련하는 정경배코치가 있었죠. 솔직히 말해서 sk야구의 모든 것이었던 야신의 역사를 뒤로한 발걸음에 이만수대행이 털끝만큼의 영향이 없었떠라고 하더라도 김성근식 야구를 부정한다는 것 자체로(감독도 아닌 대행이) 욕머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1.08.19 23:36

    그 해명은 정말 하나의 코메디를 보는 듯 했습니다. 팬들을 호구로 아는건지 들킬 거짓말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자기 살려고 발버둥치네요 ㅋㅋㅋ

  • 11.08.19 23:37

    안타깝기까지 하더군요.
    슼팬이 아닌 슼까인 저마저도 이만수대행을 보고있짜면 머리가 나빠서 프런트에 이용당할만하다 라는 결론이이만수대행에게 가장 후하게 해줄 수 있는 현재의 평가일정도로 말이죠.

  • 11.08.20 08:59

    쉴드는 아니고, 의견 입니다. 감독대행 자리에서 어떤 의견을 피력하는건 개인의 성향인거지 비난받을 이유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김광수감독 대행과 이만수 감독 대행은 상황부터가 다른데 동일한 기준으로 접근하면 안되겠죠. 더군다나 김광수 감독 대행은 베어스팬들에게도 비난받고 있습니다. 무능력 하다는

  • 11.08.20 09:01

    하다는 이유로요. 코치진까지 집단 사퇴한 지금 상황에서 이만수 대행도 쉽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 11.08.20 14:05

    감독대행이냐 감독이냐에 따른 가치관 차이는 다를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전임감도긔 야구를 부정하고 언론과 팬들에게 거짓말한게 제대로 들켜버린 상황입니다. 이건욱 선수를 비롯한 다른 지인들과 멀쩡히 전화통화를 한 정황이 밝혀진 상황에서 이만수대행은 전화했으나 받지 않았따고 하고 있구요. 그것도 일본으로 출국하신 이후에 말이죠. 1121의 순위를 기록한 저임 감독이 팀과의 불화 때문에 자진사퇴피력 후 경질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수순으로 2군감독이 감독대행 자리를 꿰어찼습니다. 그리고 전임감독의 업적과 야구철학을 싸그리 무시해버립니다. 이게 쉴드가 쳐질 일입니까?

  • 11.08.20 14:08

    그리고 김광수대행과 이만수대행의 상황이 무조건적으로 다르다고만 볼 수 없습니다. 어떤 상화이건 간에 김광수대행은 김경문사단의 핵심인물이었고, 두산의 부활을 이끌었떤 달감독의 야구를 함께 해온 사람입니다 이만수대행은요? 전무후무한 해태이후 최고의 왕조건설을 이뤄낸 sk 야신사단의 no2이자 일원이었습니다. 이런사람이 대행이 되자마자 전임감독의 야구를 부정한다라...

    지금 쉴드치시는 삼성팬들이 하는 말이 이런거 아닙니까?
    '1121찍을 때 이만수대행도 수석코치로 sk에 힘 보태지 않았냐. 분명히 공로가 있고 sk내부인인데 왜 욕하느냐?'

    여지껏 성적부진이나 기타스캔들로 밀려난 감독이 아닌 경우 전임감독의 야구를

  • 11.08.20 14:10

    부정한 대행은 처음 봤습니다. 첫 날부터 거짓말하는 사람도 처음 봤구요. 의견이야 다르 수 있지만 sk팬들이 이만수를 까고 유다로 칭하는 것에 대해서 타팀팬들(특히 삼팬)이 가타부타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님이 두산팬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까일만하고 까여도 할 말 없는 인물이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의 팩트만으로는요

  • 11.08.20 02:06

    여기서 정보가 얼마 올라오지 않아서 그렇지 엠팍에서 SK나 이만수 김성근으로 검색 해봐도 대충 사이즈 나오죠.
    이만수가 유다라는게 정설이죠.

  • 11.08.20 14:53

    사실이 무엇이든 간에 상관없이 결과는 이만수 감독대행에게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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