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https://news.knn.co.kr/news/article/169837
대학교 입학했는데, 고등학교 졸업 취소 '날벼락'
<앵커>
news.knn.co.kr
첫댓글 당연히 소송감 아닐까요 출결 문제가 있던 당시에 경고나, 졸업 전에 고지(유급)을 했다면 학생 측 과실이 크다고 볼 수 있지만 학교 측에서 문제 없다고 판단해서 졸업장까지 준 상태인건데요
쥴업사정을 할텐데...출결부분이라 충붕히 고지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이게 가장 민감하고 기본적인 부분이 출결이라....
졸업사정회를 전교사가 같이 하는데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이해가 잘....어떻게 졸업을 한거지...
@Insector 저두요. 기본적으로 사정에서 걸러지는것도 있지만, 설마 저 민감한 부분으로 나중에 이런 뒷일을 만들도록 시즌 내내 둔다는것도 그렇고 다른 선생님들도 충분히 확인되어서 미연에 방지 될 일인것 같은데...흠....이해가 가질 않네요ㅜㅜ
@Insector 그나저나 좀 어떠세요??저는 이제 열흘도 채 안지났다는게 몸서리치도록 믿기지 않을만큼 시간도 안가고 힘드네요ㅋㅋㅋㅋ개학을 40번 넘게 하는데도 여전히 이렇게 힘들다니ㅜㅜ
@어떤이의 꿈 저 교직 21년만에 첫 학생부장맡았는데 작년 학폭이 마무리가 안되서 그거 처리하느라 어제 23시에 퇴근함요 ㅋㅋㅋ
@Insector 와ㅜㅜ애들 그리 이뻐하는데 이제 벌주는 사람으로 만나야 하다니ㅜㅜ이럴수가ㅜㅜ빨리 3월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5월까지 휴일 하루 없다니ㅜㅜ
미리 고지했을텐데,학생부모가 막무가내로 인정안한거 같습니다.
학교측 관계자가 늦게 알렸다고 도의적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으니 어쨌거나 학교측이 문제가 맞는것 같은데요
안타깝지만 원칙대로 해야죠. 표창장 하나로 의사면허 박탈 당하는 사회인데...
정확한 시점을 모르겠는데, 졸업사정 다 하고 졸업식 다 하고 졸업장 다 줘놓고 뒤늦게 이러는건.. 아니겠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적어도 졸업식 전에는 안내가 되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거라면 뭐...
도의적 책임이 있다고 하는 부분과 졸업 취소가 불가피하다는걸 보면 뒤늦게 파악한게 맞는거 같습니다
@키드가 되고싶어요~~^^;; 그런거면.... 법적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도의적으로는 학교에서 석고대죄라도 해야될거 같은데요.
교사가 언질를 안줬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본인과실이죠 원칙대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뭐 학교에 반은 안나간거네ㄷㄷ 이걸 모를 수가 있나요? 교사나 학생측이나?
교사가 중간에 경고는 했겠지만 기사에 보면 졸업 사정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나봐요. 이미 지나갔으니 소송 과정에서 결정되겠죠.
첫댓글 당연히 소송감 아닐까요 출결 문제가 있던 당시에 경고나, 졸업 전에 고지(유급)을 했다면 학생 측 과실이 크다고 볼 수 있지만 학교 측에서 문제 없다고 판단해서 졸업장까지 준 상태인건데요
쥴업사정을 할텐데...출결부분이라 충붕히 고지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이게 가장 민감하고 기본적인 부분이 출결이라....
졸업사정회를 전교사가 같이 하는데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저는 이해가 잘....어떻게 졸업을 한거지...
@Insector 저두요. 기본적으로 사정에서 걸러지는것도 있지만, 설마 저 민감한 부분으로 나중에 이런 뒷일을 만들도록 시즌 내내 둔다는것도 그렇고 다른 선생님들도 충분히 확인되어서 미연에 방지 될 일인것 같은데...흠....
이해가 가질 않네요ㅜㅜ
@Insector 그나저나 좀 어떠세요??
저는 이제 열흘도 채 안지났다는게 몸서리치도록 믿기지 않을만큼 시간도 안가고 힘드네요ㅋㅋㅋㅋ
개학을 40번 넘게 하는데도 여전히 이렇게 힘들다니ㅜㅜ
@어떤이의 꿈 저 교직 21년만에 첫 학생부장맡았는데 작년 학폭이 마무리가 안되서 그거 처리하느라 어제 23시에 퇴근함요 ㅋㅋㅋ
@Insector 와ㅜㅜ
애들 그리 이뻐하는데 이제 벌주는 사람으로 만나야 하다니ㅜㅜ
이럴수가ㅜㅜ
빨리 3월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5월까지 휴일 하루 없다니ㅜㅜ
미리 고지했을텐데,
학생부모가 막무가내로 인정안한거 같습니다.
학교측 관계자가 늦게 알렸다고 도의적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으니 어쨌거나 학교측이 문제가 맞는것 같은데요
안타깝지만 원칙대로 해야죠. 표창장 하나로 의사면허 박탈 당하는 사회인데...
정확한 시점을 모르겠는데, 졸업사정 다 하고 졸업식 다 하고 졸업장 다 줘놓고 뒤늦게 이러는건.. 아니겠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적어도 졸업식 전에는 안내가 되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거라면 뭐...
도의적 책임이 있다고 하는 부분과 졸업 취소가 불가피하다는걸 보면 뒤늦게 파악한게 맞는거 같습니다
@키드가 되고싶어요~~^^;; 그런거면.... 법적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도의적으로는 학교에서 석고대죄라도 해야될거 같은데요.
교사가 언질를 안줬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본인과실이죠 원칙대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뭐 학교에 반은 안나간거네ㄷㄷ 이걸 모를 수가 있나요? 교사나 학생측이나?
교사가 중간에 경고는 했겠지만 기사에 보면 졸업 사정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나봐요. 이미 지나갔으니 소송 과정에서 결정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