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부모님이 조온나 깔끔한 여시들 달글
난나랄라라 추천 0 조회 8,390 23.11.19 19:22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11.19 19:26

    첫댓글 내가 이래,, 뭔가 지저분하면 못견뎌,, 글고 우울 ㄷㄷ

  • 23.11.19 19:27

    울엄빠가 딱 저래서 나도 저럴 줄 알았지만...독립하자마자 그냥 쓰레기장오픈

  • 울엄마 스트레스 청소로 풀어......

  • 23.11.19 19:29

    우리 엄마랑 아빠 두분다 청결에 예민해서 우리집 다 청결함..

  • 우리집도 일요일은 대청소날 온가족이 걸레들고 장식장, 책장, 화장대 물건들 다 닦아야됐음 부모님 나이먹고는 좀 덜했는데 그 전 평일에는 아침 저녁으로 청소기 2회, 걸레질 2회 이불 꼭 나가서 다 털어와야됐었지... 그나마 지금은 1회로 줄음ㅎ 왜 그런가했더니 할머니가 깔끔해...

  • 호텔가서도 그래서 문제임....아니 우리집도 아닌데 호텔청소를 왜하고 있냐고요ㅠㅠ

  • 23.11.19 19:31

    울엄마 내 자취방 오면 한숨만 쉬다 감 각잡고 청소하려는거 내가 간신히 말림 ㅠ

  • 23.11.19 19:33

    울엄마 ㅠ 어릴때 방 안치워서 마니 혼났는데 이젠 포기해서 내 방만 다른 집 같음

  • 23.11.19 19:33

    부럽다......

  • 울엄마 전등 스위치 윗부분 홈있자나? 튀어니온곳 면봉으로 닦으심

  • 23.11.19 19:36

    우리아빠가 진짜 조온나 깨끗함.. 남들은 나보고 깔끔하다고 하는데 내가 봤을땐 더러움

  • 23.11.19 19:36

    아빠가 넘 깔끔이라 청소 다해서 모르고 살다가 독립했는데
    내가 깔끔이였던걸 그때 깨달았음ㅋㅋㅋㅋ
    그동안 아빠가 해줬기 때문에 안했던거야,,

  • 23.11.19 19:36

    우럼마 하루에 3번 걸레질함.. 출근하기전 점심먹으러와서 퇴근하고..

  • 23.11.19 19:37

    와 완전 부지런하시다... 우리집 레전드 게으름뱅이

  • 23.11.19 19:38

    엄마가 기름때 싫어해서 집에서 생선, 고기 못구워.. 청국장처럼 냄새나는 음식도 절대불가...흑흑

  • 23.11.19 19:38

    우리집 ^^… 걍 광적임 한국 갈때마다 놀래 … 오년에 한번씩 인테리어 공사 개크게해서 온가족이 몇달씩 호텔살이함 … 개인적으로 환경낭비라고 생각하기도 ….. 대신 집은 정말 깔끔하고 쾌적함

  • 23.11.19 19:39

    나는 완전 게으름벵이라 내 자취방은 더러운디 엄빠집은 존나 깨끗함.....

  • 23.11.19 19:42

    우리엄마...지금은 따로나와살지만 같이있을때 먼지하나 있음 큰일 ..ㅜ

  • 23.11.19 19:43

    우리집도그래ㅜㅜ아진짜 너무싫어 우린 거진 맨날 청소기 돌리고 이틀에 한번은 물걸레로 벅벅 닦아야해 여행 가는 당일에도 그렇게 청소하느라 비행기 놓칠뻔 했잖아 진짜 너무 싫어ㅜㅜ

  • 23.11.19 19:45

    우리집... 친구들 놀러왔는데 티비에 나오는 집 같다고 말했음 ㅎㅎㅎ

  • 싱기하다... 우리 엄빠집은 개판이고 독립해서 나간 내 집은 조금 나아^^; 초딩 때 친구네 갔는데 현관에서 신발벗고 현관 한 켠에 양말 벗어두고 화장실 바로 들어가서 발 씻어야 그 집 돌아다닐 수 있었는뎈ㅋㅋ

  • 23.11.19 19:47

    우리집도 엄마 진짜 심해..어릴때 학습지 선생님도 오시면 가나다라 포스터 같은 거 붙여도 되냐고 물어보시고 붙였는데ㅋㅋㅋ 쌤 가시면 바로 떼버림ㅋㅋㅋㅋ

  • 우리 집도 장난 없음 하루도 두 손에 청소 도구를 안 쥔 날이 없고
    진심 한 올의 머리카락도 허용치 않으시는..
    그리고 나도 그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는 걸 알아벌임ㅋㅋㅋㅋ 딸들은 엄마 모습을 닮는다더니

  • 23.11.19 19:53

    면역력 존나 떨어져서 집 밖에 조금만 먼지많은데 가면 재채기하고.. 자취하니까 적당히 면역력 지킬 수 있어서 좋은데 좀 그립다

  • 23.11.19 19:56

    울 엄마 진심 가구에 먼지도 있나 없나 맨날 햇빛에 비쳐서 기울여볼정도.. 물론 먼지는 없음 맨날 출근 전에 쓸고닦고 청소기 돌리고 출근했었지

  • 23.11.19 19:56

    울 친척집이 저런데..
    친척동생들 체질이 엄청 예민해서(성격은 안예민ㅜ) 조금만 뭐해도 온몸에 두두러기 일어나고 알러지많고 몸이 약해..
    너무 깔끔하게 자라서 예민한거같다고 그러더라 ㅜ 얘넨 여행도 못가. 씻는물 바뀌면 온몸이 뒤집어져서;;

  • 23.11.19 19:56

    더러운 거 보단 나아..

  • 23.11.19 20:05

    나 엄마가 저래서 반항심에 치우는거 진짜 싫어했고 집에서 맨날 더럽단 소리 듣고 자랐는데 독립하니까 열심히 치움....ㅋㅋㅋ 친구들이 뭔 청소를 맨날 그렇게 하냐고 그럼. 근데 혼자 사니까 모든 청소를 내가 다 해야하는걸....ㅠ 매일매일 치워도 매일 더러워짐..
    가끔 우리집이랑 본가만 다니다가 남의 집 가면 진짜 악의없이 놀랄때 있어 낯설어서...

  • 23.11.19 20:04

    우리도 ㅋㅋㅋ엄빠 둘다 깔끔쟁이라 우리도 깔끔떰 ㅋㅋ

  • 23.11.19 20:05

    우리엄마...존경스러워 난절대못해

  • 23.11.19 20:06

    진심... 그래서 엄마보고 배운것같음. 안씻고는 침대절대안쓰고 물때못보고 바로 옷정리하고씻고

  • 23.11.19 20:09

    걍 해떠있을때 엄마 앉아있는걸 거의 본 적이 없음..앉아있다면 깨볶거나 뭐 까고있거나..항상 뭔가 하고있음 나만 더러워ㅠ

  • 23.11.19 20:10

    비번누르고 문열기 전에 머리 묶어야함 우리아빠 손가락에 테이프 돌돌 감아서 바닥에 먼지나 머리카락 톡톡 주으러 다니고 물티슈나 물걸레로 현관이랑 베란다도 닦음 진짜 노이로제 걸려 먼지나 이물질 느끼는 즉시 닦으려고 실내 슬리퍼도 안신음..

  • 23.11.19 20:10

    진짜 매일 대청소해...

  • 23.11.19 20:10

    으리집은 반대야 엄마가 정신없어서 내가 이깍물고 치우는 편 ㅋㅋㅋㅋㅋ

  • 23.11.19 20:10

    화장실이고 싱크대고 수전에 물자국 하나 없음.. 거울도 마찬가지,, 냉장고에 손자국도 없음

  • 23.11.19 20:16

    두 분 다 깔끔해서 좋긴 함

  • 23.11.19 20:22

    오 우리엄마,,,깔끔해 근데 나는아닌데 내 호적메이트는 엄청 깔끔해,,

  • 23.11.19 20:33

    화장실 물때 자취하고 처음 봄.. 이게뭐지하고 엄마한테 물어봄 ㅅㅂㅋㅋ

  • 23.11.19 20:44

    우리집 ㄹㅇ 모델하우스 ㅋㅋㅋ난 더러움

  • 우리
    엄마 깔끔해서 나 집에있었을때는 내가 잘 안했는데ㅜ 맨날 엄마가 시키면 나중에하고ㅠ 그런데 나와사니까 내집 깨끗해야되서 바로바로함….

  • 23.11.19 21:02

    신기..ㅠㅠ부럽

  • 23.11.19 21:28

    혹쉬 깨끗한집 여시들 부모님이 강아지나 고양이키우셔?? 강쥐키우는데 안키울때보다 청소를 한 5배는 해야 깨끗한느낌

  • 23.11.19 21:31

    우리엄마가 그래 어렸을땐 엄마가 다하고 힘들어 하니까 안하면될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내가 그러고 있음 ㅠㅋ

  • 23.11.19 23:20

    울아빠네

  • 23.11.19 23:54

    어릴때 친구들이 우리집보고 호텔같다했엌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