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수동 능동을 해석으로 접근하는 것이 먼저이긴 하겠으나, 꼭 그렇게만 접근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법을 시행을 했어요. 근데 그게 인위적으로 사람에 의해서 입증된 것이 아니고, 그 법의 시행으로 효가가 나타났다면 그 법이 지가 알아서 효과가 입증된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사물 주어라고 하는데요. 여하튼 굳이 수동태를 써야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굳이 쓸 필요가 없다면 사물이 주어라도 능동으로 가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이런 것은 prove라는 단어를 직접 예문을 통해서 사물이 주어로 올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가지시고,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참고하시면될 것 같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05.0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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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동 능동을 해석으로 접근하는 것이 먼저이긴 하겠으나, 꼭 그렇게만 접근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법을 시행을 했어요. 근데 그게 인위적으로 사람에 의해서 입증된 것이 아니고, 그 법의 시행으로 효가가 나타났다면 그 법이 지가 알아서 효과가 입증된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사물 주어라고 하는데요. 여하튼 굳이 수동태를 써야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굳이 쓸 필요가 없다면 사물이 주어라도 능동으로 가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이런 것은 prove라는 단어를 직접 예문을 통해서 사물이 주어로 올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가지시고,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참고하시면될 것 같습니다.
prove는 자동사의 의미로 '판명되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위 문장은 자동사로 사용되었습니다. 물론 타동사로 '입증하다' 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자동사와 타동사를 학습하시는 것이 우선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