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여사사 드보라와 바락의 관계가 전형적인 특징을 드러냅니다. '전세살이 믿음'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떠 올리게 합니다. 바락은 하나님에 대해서 지식을 가질 뿐, 믿음을 가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관련 사실을 사실로 인정할 뿐, 그 사실들에 자기 마음을 쏟아 가닿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아득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바락은 이 드보라의 믿음 안에 머물며 행동합니다. 믿음의 전세살이가 이루어지는 상태입니다. 이런 믿음에는 절대로 어떠한 성취도 온전히 주어질 수 없음을 본문은 보여주십니다.
첫댓글 여사사 드보라와 바락의 관계가 전형적인 특징을 드러냅니다. '전세살이 믿음'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떠 올리게 합니다. 바락은 하나님에 대해서 지식을 가질 뿐, 믿음을 가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관련 사실을 사실로 인정할 뿐, 그 사실들에 자기 마음을 쏟아 가닿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아득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지요. 그래서 바락은 이 드보라의 믿음 안에 머물며 행동합니다. 믿음의 전세살이가 이루어지는 상태입니다. 이런 믿음에는 절대로 어떠한 성취도 온전히 주어질 수 없음을 본문은 보여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