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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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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끝말 잇기 아름방 군더더기 없이 살다가 가~ / 가
별고을 추천 0 조회 85 24.12.29 04:0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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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9 07:03

    첫댓글 너도 가고
    나도 가고
    2024년도 가버리고??
    야속들 합니다
    새년이 오니 반가움과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해야죠
    이별은
    멀리 보냅니다 ~^^

  • 작성자 24.12.29 07:27

    이별도
    사별도
    생이별도 갈테면 가라.

    구년과 신년이 임무 교대하고
    헌년과 새년이 이취임식할 때
    신년 시무식에서 만나겠지요.

  • 24.12.29 17:15

    군더더기 없이 무탈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4.12.29 20:42


    요즘
    참 구질구질하게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24.12.29 19:21

    김성태 곡 이별노래 는

    학창시절 참 많이 불렀죠.

    김성태님이 작곡을 하시는 곡마다

    좋은 곡이 많은 거로 알고 있네요.

    잘 들렀어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4.12.29 20:43

    그리운 학창시절
    님흔 소프라노~!

    아름답습니다.

  • 24.12.29 19:31

    나는 안 가렴니다.
    이 어려운 국난이 해결 될 때 까지
    내 마음은 여기에 남아
    끝까지 지켜 보려고 합니다. ~~~ ~^^~

  • 작성자 24.12.29 20:44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흘러가서요.

    무리하시다간 팔 빠진답니다. ㅎ

  • 24.12.29 21:40

    로미오와 쥴리엣 영화로 인기가

    하늘을 찌르듯이 올랐던

    유명한 배우 올리비아 허세가

    가족 품안에서 평안히 세상을

    떴군요.

    이세상과 이별을 한 허세는

    편안한 하늘 나라에서

    잘 지내겠네요.

  • 작성자 24.12.29 22:10


    이승에서 날린 명성이 그리워
    저승이 어이 편하기만 할까요.

    이승에 별볼일 없는 사람
    저승이 편할 거 같지만
    집안에 새는 바가지
    저승에선 안 샐까요 ㅋ

  • 작성자 24.12.31 06:38


    은근히
    미인을 둏아하시는 부니
    마느시나 보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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