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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NBA
농구는 심장이 아닌 신장으로 하는 거다! 『웰컴 투 NBA』 18년 차 가드 김시온 비행기 테러를 저지하고 나라를 구한 공로로 환생의 기회를 얻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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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nba 관련 웹소설 중에 손꼽히는 수작입니다.
특이하게 현 nba 선수들이 실명으로 출연하고..(저작권 문제 없나) 2016-17 시즌 팩트와 창작이 뒤섞여 있어서
nba 팬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회귀물이긴 하지만, 말도안되게 엄청난 사기캐는 아니고 발전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무엇보다도 농구 전문가의 향기가 나는듯, 전술적인 면이나 농구해설적인 면에서
수준급 실력을 가진 저자가 쓴 글입니다.
강추합니다.
첫댓글 저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먼치킨이 아닌듯 먼치킨, 벤시몬스와 론조는 거기서도 안타까움이
오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겠네요. 볼 만한 웹소설을 찾고 있었는데, 한번 달려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미 열심히 보고 있죠...ㅎㅎㅎ
첫댓글 저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먼치킨이 아닌듯 먼치킨, 벤시몬스와 론조는 거기서도 안타까움이
오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있겠네요. 볼 만한 웹소설을 찾고 있었는데, 한번 달려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미 열심히 보고 있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