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울 딸 생일 초대 받구 갔다가 대충 마친 시간이 오후 3시 조금 지나구..
혀서 챙겨서 출발......
도착하니 많은 캠퍼님들이 오캠장을 가득 메우구....
이리저리 둘러보구 자리를 찻아서 전을 펴구나서

화목 보일러에 불지피구 어묵 끼리구.밤은 아침에 집옆에서 주워온것하구
고구마는 희정이네 농장?(온천 주말농장)에서 고구마 몇포기 캠것으로
굽는중...

제가 자리한 좌측부텀 텐트.타프밑에 탁자와 의자.아이스박스등등.

담날 아침 두위봉 산행중

3식구가 느릿느릿 산행중.

중간 휴식장소에서 사과두 묵구 물두 묵구...

하산길에 보니 자연산 헛개나무가 제법 보이는데 열매는 없더군요.

이름 모를 버섯.

째끄 만한 이름 모를 버섯.

마눌은 텐트에서 쉬구 희정이하구 둘이서 산에 잔대를 캐러 갔다가
잔대 몇 뿌리 캐와서 깍아 씻어서 묵는중.


희정이가 잔대두 찍어두어야 한다구 해서.찰칵.
전 걷구 문경 동로 오미자 축제 장소에 들렀다가 생오미자 한박스사구
킬로에 5500원 하더군요.
10킬로가 한박스이구요.10킬로 통에 담어놓은것은 10마넌하구....
첫댓글 부녀간에 정이 새록새록!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낯 익은 얼굴입니다, 늘 행복한 가족!
감사합니다.
보기가 좋습니다. 건강하시길...
감사합니다.많이 진행 되셨는지요?.함 시간 되심 차한자 하시러 들르시구요.추석까정 거의 휴식.....
멋진캠핑 그리고행복한 가족.....보기좋읍니다 저는언제 가능할랑가요.....
문경에서 동노까정 제손을 거처서 만들어진길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지가 가끔씩 집에서 자연산송이 칼국시 묵으러 드라이브 댕기는 코스에 마지막 구간이 동로에서 석항으로 해서 명봉사루 넘어 오는 길이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