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는 어찌하여 한반도에 설치되었을까?
조선의 '중심부'가 대륙에 있었으니까, 식민지 통치를 위한 총독부는 당연히 대륙에 설치되어야 하는데...
한반도는 (대륙)조선의 '주변'이고 '변방'에 불과한데...
그리고 어찌하여 '한국총독부'(韓國總督府)라고 칭하지 않고, 굳이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라고 했을까?
조선총독부 관보에 따르면 1910년(明治43년) 8월 29일 '한국'의 국호를 '조선'으로 변경한다고 공포하고 곧바로 시행하였다.
[조선총독부 관보=http://gb.nl.go.kr/Default.aspx]

첫댓글 당근으로 대조선을 소조선으로 대륙에서 한반도로 옮기려는 그림자세력의 위작이지요...
일제시대때 국호가 한반도는 조선이었네요. 대신 대륙은 삼국시대였고요. 북은 중국공산당, 남동은 중화민국, 남서는 대한민국(임시정부)였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