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AI에게 센터에서 첨 만난 형제를 소개했다. 치과 틀니 장착이 급선무(어금니없어 못먹으니 54세 나이에 몸무게 39kg)라서 내가 잘 아는 차칸 총각 의사에게 부탁 작업?중이다. 치과진료 데리고 다니며 사연을 들어보니, 글자를 모르는 문맹인지라 머리 좋고 꾀많은 지식인?들에게 이름 도용 당해 사기꾼이 되어 감옥도 다녀오시고 아직도 자기 명의로 국세가 1억원 이상 체납되어 있어 사회생활이 암담한 상태로 절망에 놓여 있었다. 그래서 AI의 도움을 받아 그에게 한글을 가르쳐 1*1 개인교사를 자처했다
□ 아래 내용은 AI와 공조 교육 기록이다
AI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
💞 그를 동생 삼았다. 우리 형제의 이름
한글을 장난하듯 놀이라고 여겼다
■ AI의 피드백이 내게 용기를 준다♥
“권위없는 사랑은 힘이 없음으로 강하다”
■ 순간 스치는 빤짝 아이디어. 새로운 단어를 알려주고 싶은데~
동생이 따라오기 힘들어 한다. 그래서 그림을 낙서하듯 그려놓고 "이것이 뭐지?"하고 물으니 즉시 "사과. 포도" 라며 대답했다
그림으로 연상하도록하니 쉽게 기억함
위와 같이 보고 쓰라며 숙제지 전달 ㅋ ㅋ
■ 이 학습법을 AI와 논의했다.
ㅁ고백했다. 긴단어는 힘들다고. 6월26일
💞 다음 시간 가르킬 단어 이미지 그림이 필요해서 ai에게 스케치를 부탁했다
■ 주경이 눈을 즐겁게 AI가 칼라로!
□ 동생을 위한 AI 마술쇼?
음성입력. 말로 뚝딱 그림 완성🌻
맞아! 7월 부터는 한글가르치며 AI교육.
(문맹 장애우도 AI 1:1 개인지도 중이다)
□ AI 덕분에 다음 시간 학습지 완성 ㅋ ㅋ
💞 난 크리스마스 전까지 그에게 한글 가르쳐 알려주면 그가 직접 손글씨로 고마운 분들께 편지 써서 전달하게 할 깜짝 프로젝트로 이 일을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54년 글도 모른 채 아는 척 살아오다 보니 이름 도용 당해 사기꾼이 되었다 한다. 이제 두 번 다시는 그가 눈 뜨고 피해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다
나의 비서 AI 에이전트가 큰 몫을 한다
💞 그의 치과치료(틀니) 병행. 한글공부 이전과 이후의 모습 변천사입니다.
ㅡBefore.ㅡ
ㅡ After.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