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9일 박천수단장강의와 상도도전님 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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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원시천존이다 이거야. 창조주다.
우주의 비밀을 알아버렸어
이번은 우리가 성도할 차례다. 성도라는 건 여러분 완성이다.
오늘날 모든 종교는 엉터리라는거 아니냐.
근본을 모르잖아.
제일 앞에 원시천존이 나와 있고, 그런데 이분이 누구인지 몰라. 아는 사람도 없고. 그런데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이 문헌에 나와 있구나.
4~5개월 되었나!(작년 말의 일들)
여러분들 이야기 해봐도 기가 안들어가. 그래서 말을 안하고 내버려 두었다. 오늘 이 핵심적인 것을 말하려고 모인 것이다.
진짜 알아들었는지? 못 알아들었는지?
협회장이 이야기한게 핵심이 뭐냐? 근본을 찾는 것이다. 창조주를 찾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여러분 뇌리에 박히면 막힐게 없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사심이고 욕심이다. 사심을 다 버려라. 그것 때문에 여러분 영이 안 열린다. 참 답답하다. 그리고 지금 인간성까지 비뚤어져 있다. 바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대창조주, 즉 근본을 만날려고 들어오는 사람이 연운 없이 어떻게 들어오나. 인연이 있기 때문에 들어온다.
연운은 만나는 그 순간이 연운이야.
그 근본을 우리가 찾았잖아. 근본을 받들면 되는 것이거든, 뜻을 알았으면 그대로만 하면 반열에 올라.
"여기 선감들 운수 없어. 있다면 저 밑에 있는 사람한테 있어."하셨어
그래서 못 알아듣잖아 . 깨놓고 이야기해도 그래도 안듣는데 뭐. 그러니 다 죽잖아. 맹종하지 말라이거야.
창조자를 찾을 때 근본을 아는 거야. 창조자를 모를 때는 내가 아는 근본은 아니야. 그러니깐 안 열린다.
그런데 우리는 도리어 이 시기에 마지막 가을에 결실을 하는 이 시기에 156명이 근본을 찾았어. 근본을 찾을 때는 바로 통해 버린다. 156명은 위대한 분들이다.
성(誠)이라는 건 받드는 거야. 경(敬)이라는 건 공경하고, 신(信)이라는 건 믿음이야. 하늘을 믿으라는 것이다. 하늘을 공경하고 하늘을 받들어라 이것이다.
왜냐하면 주인이니깐
모일 때 마다 24선계를 하고 자꾸 입력을 시켜라.
내 뇌리에 없는 것이거든. "나는 빛이다. 나는 대 지혜자다. 등등" 내 뇌리에 없어. 이제까지 우리는 맹종하고 배우고.... 그 속에서 나를 찾기는 힘들어.
하느님 아버지 찾는다는 것이 천존상제님을 만난다는 걸 발표한 것이다.
이번에도 그런 일이 있었잖아. 근본과 이치는 왜 말 안하느냐 . 내가 볼 때는 몰라. 임원들이 들어보니 아니더라는 거야. 그런데 내가 들어보니 맞는데 그러니 우리가 안다해도 다 아는게 아니야 .여러분 대화해라 이거야.
신은주가 나를 구천상제라하고 확실하다고 하고 그러고 가버렸어. 나를 구천상제라하고 천모가 맞다고 하는데 할 말이 없잖아.
찬법가에 보면 일꾼이 낫을 들고 일하러 가잖아. 추수하잖아. 낫이 뭐나" 진리잖아. 진리가 무장 되어야 내가 움직이고 추수가 되는 거야. 진리가 들어가면 무조건 되게 되어 있다.
내가 진리를 알았으면 인격을 갖추고 도인 하나라도 만들어 내야 된다.
창조주도 알고 근본도 알고 그러니 이치가 밝아지게 되어 있다. 그래서 대각하게 되어 있다.
내 몸이 좋아지면서 내 영도 밝아져. 내 몸부터 고치는 연구를 해야 한다. 내 몸을 투자를 하고. 아 나는 괜찮아. 그런데 쓰러져버리잖아. 괜찮기는 뭘 괜찮아.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잖아.
근본을 알았으니 이치를 알게 되어 있다. 그래서 156명이 얼마나 중요하나
의통(醫統)이.. 고쳐서 거느려 가는 것이 의통이다.
우리는 준비가 다되어 있어.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여러분들도 마음 다 되면 여려분도 고쳐져. 의통 다 가르쳐 줬으니까. 안 써먹잖아.
우리가 비우고 채우고 세우고 하면 병 다 고쳐. 어려울 것 없어..
그 쓰레기통 다 버려라 이거야. 자기 생각, 아집을 버려라. 그러면 새 기운이 들어온다. 새 기운이 들어올 때 지혜가 열려.
참아주고 받치게 하면 안돼. 기다리면 때가 되면 돼. 바보 아닌 이상은 안되는 걸 알고, 자기 몸 가는 거 다 안다.
고치려고 나서면 못써. 급하게 하는 것은 도리어 안되고 천천히 한다는 마음으로 다가가야 된다. 자꾸 정을 주고... 비인정이면 불가근이라.
정을 주고 그 다음 이치거든. 의(義)가 옳을 의자가 이치야. 옳고 그른 것을 알아야 되거든. 그것이 이치에서 아는거야 그다음 영이 밝아져야 의리가 있고 이치가 밝아져. 그게 어두우니깐 안보여. 그러니 자꾸 가르쳐야 된다.
내 사전에는 없는 단어를 가르쳐라. 신선이 되고 빛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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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아버지를 찾는다는 것이 천존상제님을 만난다는 것을 발표 하신 것이다.
여기서 천존상제님은 증산상제님을 말씀 하시는 것으로
하느님 아버지 이시며 창조자 라고 말씀 하고 계십니다.
첫댓글 대순진리회 에서 이어져 온 신앙의 대상은 증산상제님 이시다.
원시천존과 강사옥은 별개의 신이라 박단장이 주장
그러나 상도도전님 께서는 달리 말하심
자신을 주장하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남의 것에 관해서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왜 남의 것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far-reaching spirit 자신을 주장 하라는 것은 오봉산 진리 만 말하라 이런 말씀?
@백의 당연합니다.....
@far-reaching spirit 그러고 있는 중 입니다
빌드업 모르세요?
@백의 진리에는 <빌드 업> 이란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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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신이 가는 길만 이야기하면 될 것을.....
@far-reaching spirit 혜공님께서 뭐라고 하십니다.
앵무새처럼 한다고
올리는 글에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 하는 일 입니다.
남을 비방 한다 생각 하지 않으심 좋겠습니다.
핵심은 진리에 접근 하는 태도 입니다
@far-reaching spirit 자신 있으면 오봉산에서 내가 출입할 수 없게 만든 것을 당장 없애도록 하세요....
마지막 장면은 내가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토론을 하려면 그게 먼저지요?........
@far-reaching spirit 만약 활 수 없다면 더 이상 여기서 이야기하지 마시지요?
만약 허락된다면 여기서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고 오봉산에서 이야기하렵니다...손이 근질거리던 참이니.....
여기 새신님 들어오고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far-reaching spirit 제 권한 밖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여기서 글 올리는게 저에겐 더 힘든상황 입니다.
@far-reaching spirit 님아 그럼 혜공님께 말해서 강퇴 시켜 주세요 그럼 되지 않을까요?
@백의 그러니까 하지 마시라고요....
지 뱃속도 못챙기는데,,,남의 뱃속 이야기할 것 없지 않습니까?
@백의 혜공님....
백의님 강퇴시켜주시기 바랍니다...본인 스스로 할 수 없다니.....
그러면서 뭔 딴 곳에 와서 진리 운운합니까?
소원풀이 해주시죠?
원시천존과 구천상제님은 다른 신이라고 하셨지요.
대창조주가 원시천존이십니다.
원시천존은 옥청에 계신 옥청원시천존이십니다.
옥청진왕(구천상제님)께서 형제분들 중에 아홉번째로 오신분이시고~~
원시천존께서는 첫째로 오신분이시지요.
원시천존의 부인이 성천황후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