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어쩔 수 없음’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삶에 임한 혼돈과 공허와 흑암은 예외 없이 나 스스로가 삶을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 한 떠나가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음’에 갇혀서 하나님을 바라보면,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공허함이 사라지고 흑암이 물러갑니다. 다만 행동을 어쩔 수 없을 뿐 아니라, 생각조차 어쩔 수 없음에 갇혀야 합니다. 아직도 나 스스로 어찌어찌 해보려고 하는 한, 육의 구원도 영의 구원도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힌 상태여야 하는 겁니다.
첫댓글 ‘어쩔 수 없음’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삶에 임한 혼돈과 공허와 흑암은 예외 없이 나 스스로가 삶을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 한 떠나가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음’에 갇혀서 하나님을 바라보면,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모든 것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공허함이 사라지고 흑암이 물러갑니다. 다만 행동을 어쩔 수 없을 뿐 아니라, 생각조차 어쩔 수 없음에 갇혀야 합니다. 아직도 나 스스로 어찌어찌 해보려고 하는 한, 육의 구원도 영의 구원도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힌 상태여야 하는 겁니다.